우리 목장은 매주 할리스 커피전문점에서 했지만 이날은 틀별히 글로벌 홀에서..
남자 초원모임하시는 그 틈에서.. 구석에서... 조용히.. 부스럭거리며 과자를 먹으며
아이스크림을 빨며..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너무 신경 썼던터러 조용히 이야기 하면서 나눔을 하는 바람에...
어떤 나눔을 했는지 요약을 못 했네요.. 오늘은 기도제목만 올리겟습니다
한명섭 - 미래에 대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인턴으로 하고 있는 일을 그만 둘 생각인데, 하나님께서 지혜주시도록, 해외로 나가고 싶은데 그 안에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도록
임정수 - 대학원 3학기 과정이 끝나가지만 할일이 너무 많아서 감당이 안됩니다. 논문준비와, 진로를 위한 노력을 병행해야 하기 때문에 벅찹니다. 이를 위해 말씀을 보고 인도함을 받도록
오현준 - 작사작곡 하는 것이 취미인데, 오랜만에 곡 완성 할 수 있도록, 주중에 공황발작이 있었는데, 앞으로 이런 사건이 올 #46468;면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도록
소병하 - 세상적 욕심이나 세상적 성공의 목적이 아닌 철저히 하나님이 목적이 된 공부를 하도록, 대학원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하나님 지혜를 주세요!!
이준호 - 7월 말까지 하는 계약직 직장을 잘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최근 잠을 늦게 잤는데 잠을 일찍 자도록, 생활예배를 지키는 것과 옷을 사는 등의 중독과 집착을 내려 놓기, 하나님이 인도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기!
이상입니다~ 우리 목장 이번 주일에 또 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