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제목 : 새사람 (사무엘상 10:1~27 )
아름다운 출발을 하기 위해서는 새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기름을 부어주셔야 하고 또 나의 체험신앙이 필요하다고 하십니다.집착을 끊고 암나귀를 내려 놓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우리들은 나의 암나귀를 내려놓기가 왜이리 어려운지요. T^T 또 양식걱정을 하지 말고, 때에 순종해야 새 마음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내가 걱정하는 것들과 때에 순종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이번한주 어떻게 살았는지 근황토크와 함께 나의 암나귀에 대하여 순종하지 못하는 환경과 사건에 대해서 눈물로 나누어준 지체들 감사합니다. 이번주 나오지 못한 유진이는, 다음주에 꼭 함께해요♡
<기도제목>
김진경,
1.잠잠하게 받아주실 때 새 마음으로 거듭나 새사람이 될 수 있도록
2.새것과 새마음으로 불량배같은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3. 내가 처한 환경에서 때에 맞는 순종할 수 있도록
김주희,
1.제주도 준비하면서 내 열심보다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2. 매일 QT하며 예배가 회복 될 수 있도록
3. 가족구원을 위해 혈기내지 않는 순교 하고, 때에 맞는 적용 할 수 있도록
4. 오늘 다시 우리들교회로 온 친구 태영이가 목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황지혜,
1. 결혼준비 하면서 혈기와 생색이 올라오는데 잘 다스릴 수 있는 마음 주시도록
정유진,
1. 나의 암나귀는 자기연민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것에 대한 집착을 버릴 수 있도록
임은아,
1.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2. QT와 기도 잘 할 수 있도록
3. 가족구원위해 잘 기도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출발을 위해 집착하는 암나귀를 내려놓고 우리모두 새마음 새사람이 되도록 기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