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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람.
1.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셔야 함.
사울왕은 베냐민 지파출신으로 열등감 투성이였고, 모든 이스라엘의 지지하는 존재가 아니었다.
그러나 사울보다 더 나은 사람이 이스라엘에 없었다. 이것은 인간의 한계를 보여준다.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기름을 부으셨으나, 준수한 사람왕을 원했기 때문에, 이전에 미리 압제와 착취가 예고된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왕으로 세우게 된다.
2. 체험신앙이 필요함.
체험신앙의 세가지 징조를 통해 왕의 훈련을 하신다고 하심.
1) 집착을 끊어야 한다.
사울은 멸절사태까지 갔던 베냐민지파 출신이고 = 그것은 라헬의 후손이라는것을 뜻하며 = 결국 약속의땅에 가지 못한다는것을 암시한다.
세상에서 믿음 좋은사람들이 세상것에 집착을 부리는 모습 = 사울이 자신의 암나귀를 내려놓지 못하는 모습이다.
2) 양식 걱정을 말것.
교제와 밥상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하심.
제사장의 먹을 떡을 받는 태도는? " 때에 순종하는것"
때가 찰때까지 누구와도 싸움을 하지 않고 지내고 있다보면,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진정한 비판과 개혁을 할 수 있다. (우리 목사님 처럼..ㅎㅎ)
양식걱정은 중요한것을 놓치게 할 수 있다.
3) 새 마음 주신다는것.
예배와서 은혜받으면 문제가 해결된다. 그래서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내죄를 깨닫고 자복하고 회개하는 것 이상의 응답은 없다. 아름다운 출발을 할 수있게됨.
행복한사람은 "자긍심, 절제심, 낙관적태도가 있고 외향적" 이라고 한다.
허한사람이 허풍이 많은법, 반면 자기긍지가 있는사람은 의지가 있어 절제가 된다.
성령을 받으면 지혜가 생긴다. 기름부음 받았을때 말할때와 말하지 않을때를 가려 자연스럽게 행동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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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혜정, 교은 자매가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나머지 5인은 여전한방식으로 카페에 둘러 앉아 들은 말씀 토대로 돌아가면서 한부분씩 브리핑 후~
1. 내가 집착하는 암나귀는 무엇인가?
2. 나보다 못난사람이 잘나가게 되는 케이스를 보면 어떠한가?
3. 진심으로 은혜의 예배가 되고 있는가?
위의 세가지 질문을 뽑아 나누어보았습니다.
먼저 저희는 외모우상이 많았습니다. 꼭 외모를 화려하게 꾸미거나 하는 우상은 아니지만 다이어트에 대해 자유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는 목원들이 있고 (살이 안빠지는것에 대한 컴플렉스, 스트레스로 인한 야식, 폭식) 이성을 볼때 외모를 중시 하는 목원도 있습니다. 또 사람들을 대하는것이 어려운목원, 영적인 무기력증에 빠진 목원도 있구요.(목자,부목자,목원 모두 통칭해서 목원이라고 하는겁니다지금..ㅎㅎㅎ)
그리고 저는 알콜의존증이 있습니다. 술마신 날수를 세어봤더니 지난주 제외하고는 한주중에 하루빼고 매일 술을 마셨더군요. 지난주에는 술을먹고 제가 손쓸수없는 사건이 일어났기에 자제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구요, 저도 이런제가 정말 지긋지긋해서 목장나눔할때 빠뜨리지 않고 자복(?)하곤합니다.... 그랬더니 이번주엔 처방으로 아침저녁 큐티2회, 목장보고서쓰기, 1주일간 술안먹기. 이 세가지 미션을 주시더군요.잘 지켜보겠습니다. 일단 아침큐티는 했고.목보는 올리고있으니..저녁큐티 한번 더 하고 술안먹으면 오늘은 성공이겠군요! 잠들기 전까지 긴장 놓지 않을게요.
혜주언니가 저희의 공통된 적용점을 정해줬습니다.
1.예배가 은혜가 되려면 말씀이 들려야하는데, 잘 안들릴 경우에라도 반복해서 다시 들어볼것.
2.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를 하기위해 어떤기도를 할지 먼저묻고, 그 응답을 받으면 따를것. (사명알기위해)
큐티나 공동체 통해, 세상의 조류가 아닌 성령의 이끌림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했는데.
영적 무기력증에 빠진 목원에게 조원해주면서 해준말이었지만 저에겐 우리 모두에게 한 말로 들렸답니다.
영적인 무기력증도 나아가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말씀은 들리지만 행함이 없어서 마음이 허한거라고하는 말이 우리 모두에게 너무 와닿았습니다
기도제목은요,
혜주 : 엄마 잘 섬기기. 이번에 언니집에 오시는데 엄마랑 재밌게 놀기. 직장동료에게 큐티책 전하기,
아침큐티하기, 목자로서 함께 울고 웃고할수있게. 체휼과 묵상 잘 할 수있게.
미연 : 사명 깨닫게 되길. 무기력삼 회복하고 큐티 묵상 잘 할수 있게.
빛나 : 하나님 우선으로 예배 집중 할 수 있게. 설교 한번 더 듣고, 큐티 잘하고. 언니 우리들 교회 올 수 있길.
채린 : 일주일간 술안먹는 적용, 목장 보고서 올리기, 가족구원기도,직장 잘 섬기고, 큐티 더 열심히.
경화 : 생활예배 잘 드리고, 회사에서 스트레스 안받을 수 있게, 운동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어머니와 아버지 교회 나오실 수 있도록.
이상입니다.
승리하는 한주간 될 수 있도록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