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본문 : 사무엘상 10장 1 ~ 27절
제목 : 새사람
설교 요약
세상의 기적 중에 기적은 사람의 마음이 고쳐지는 것이다.
1.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셔야 한다.
사울은 두려워 하면서도 왕이 되었다. 사울은 열등감이 많고 이스라엘 백성 모두에게 지지를
받은 것은 아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사울보다 나은 사람은 없었다. 그것이 사람의
한계이다. 사람에게 너무 기대하지 말자. 백성의 소원을 충족시키는 왕이 되면 오래가지 못한다.
끝까지 인내하고 하나님 말씀으로 인도해야 한다. 넓은 마음으로 백성들을 품으라고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기름을 부어 주신 것이다. 사람의 떼부리는 것을 듣지 말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야 한다. 그 길이 힘들지라도 결국 하나님께서 큰 복을 주신다. 우리가 구하지 않은 것까지
주신다. 사울은 하나님께 충성하기 어렵다.
2. 체험 신앙이 필요하다.
① 집착을 끊어야 하는 징조를 주셨다.
사울은 암나귀에 집착한다. 분노로 세우신 사울에 대해서
성경은 계속 구속사적으로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을 보여주신다. 나보다 찌질한 사람이
목자가 되었나? 다 하나님의 뜻이 있으시다. 하나님께서 자연적으로 사울의 암나귀 집착에서
벗어나게 하신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는데 집착에서 못 벗어난다. 사울이 사역을 하기 위해서
집착을 끊어야 했다. 우리도 집착하는 암나귀가 있다. (예 : 인정, 직장, 돈, 술, 여자...)
집착을 끊으라고 징조를 보여주셨다.
② 양식 걱정을 하지 말아야 한다.
양식이 없어서 예배드릴 걱정을 했다. 떡 세 덩이 있는 사람에게 두 덩이를 받은 것은 교제의
중요성을 의미한 것이고, 떡 두 덩이는 밥상 공동체를 의미하다. 제사장에게 예물 드리러 가다가
제사장이 받을 떡을 사울이 받았다. 왕같은 제사장이라 말한 것이지 제사장이 된 것은 아니었다.
사울은 스스로 제사장 노릇을 하다가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다. 제사장은 백성의 어른으로 백성을
섬기라고 만들었다. 순종의 때에 각자 자기의 위치에서 비판하지 않고 공동체에 순종해야 한다.
앞으로 왕이 되려면 받은 음식이 무엇인지 역할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③ 새마음을 주신다.
성령체험을 하게 하시는 것이다. 은혜받는 것이 사울에게 어려운 것인데 사울은 은혜를 받았다.
예배 드리고 은혜받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변하지 않는 것은 남탓하는 것과 '너 때문이야~'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은 부모, 형제도 안중에 없다. 내가 성령이 임하면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
앞에서 성령이 크게 임한다. 예언을 하게 된다. 두려웠던 사람이 두렵지 않고 예언을 하게 되고
찬양을 하고 춤을 춘다. 새롭게 되기 위해서 성령을 받아야 한다. 행복한 사람의 공통적인
심리적 요소는 자긍심, 절제심, 낙관적 태도, 외향적 태도이다. 행복한 사람은 절제를 할 수 있다.
아름다운 출발을 하려면 새사람이 되어야 한다. 새마음을 주셔야 한다. 그러면 가정, 직장, 교회,
나라가 산다. 왕 같은 제사장으로 모두를 인도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갖게 된다. 사울의 예언, 찬양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놀랐다. '사울도 선지자 중에 있느냐' 라며 속담을 한다. (예 : 그 집 아들이
좋은 대학에 갔어?) 많은 사람들이 배알이 꼴려서 그렇다. 성령이 임하면 말 할때와 말하지 않을
때의 지혜가 생긴다. 미스바는 회개운동을 하던 장소인데 반역의 장소로 변했다. 우리는 악하기
때문에 금새 하나님을 배반한다. 우리가 왕을 세우는 것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예 : 불신결혼...) 자녀들에게 때마다 시마다 이야기 해서 깨닫게 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 살 수가 없다. 대신 왕을 구해도 사울 같은 사람이다. 때늦은 비판을 하는 사람은
잘못된 일관성이다. 원칙을 지키는 것이 아니다. 사울을 세웠는데 불량배처럼 반대파에서 비판하면
안된다. 하나님 보시기에 중요한 것은 새사람이 되어서 변하는 것이다. 속이 좁으면 안된다. 마음이
넓어야 한다. 새사람이 되려면 모든 사람을 수용해야 한다.
기도제목
이명훈(90) : 주신 아르바이트 자리 감사히 여길 수 있도록
전도해준 친구, 여자친구,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마음 넓게 갖고 잘 챙길 수 있도록
장찬욱(87) : 이모와 할아버지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취업준비하는 과정 중 면접 더 많이 경험하고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송주현(91) : 아르바이트 면접 결과 기다리는데 좋은 결과 있을 수 있도록
어머니가 집에 잘 안계신데 집에 잘 들어오실 수 있도록
제주도 아웃리치 갈 수 있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정승모(84) : 원하는 바가 안될수록 더 집착하는 암나귀(취업, 인정, 돈) 내려놓고 지금의 때에
순종하는 새마음 주시도록
사명 찾도록
김성순(86) : 매사에 열정을 되 찾을 수 있도록 (취업준비, 자격증 준비 등)
공동체에 잘 순종하고 잘 붙어 있을 수 있도록
박종호(92) : 공부할 때 필요한 지혜와 체력을 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