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부리는 기도의 응답
intro: 기도의 응답 or 떼부리는 기도의 응답.
1. 분노함으로 주신 응답.
왕을 요구하여 이스라엘 전체의 왕을 베냐민 지파에서 골랐고, 분노함으로 사울을 주신것은 우연이 아니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울처럼 더 겸손하게 다가간다. 사울의 실패는 곧 이스라엘의 실패이다. 내가 잘못되는 것이 분노의 결과로 이루어진것임을 알아야한다.
2. 그들이 원하는 온갖 준수함으로 주심.
외적으로 보기에 단번에 혹할 수있는 사람을 뽑으셨다. 외모로 취하지 말아야한다. 그러나 사울은 내면도 너무나 좋았다. 효심이 대단했던 사울이다. 사람의 됨됨이는 내면-부모에 대한 효성으로 나타남. <효성+믿음+예의+실천> 두루갖췄던 사울이다. 사소한 만남에도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의 일에 쓰일 수있다. 하지만, 이렇게 겸손하다 왕이 되자마자 어머니의 한을 풀었다. 왜? 사울은 믿음보다는 성품이였기에.. 성품은 환경앞에 장사없다. 진짜 회개한 신앙인가 아닌가를 알아야한다.
3.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사울보다 언약백성을 사랑하셨다. 사무엘을 통해 구원해 가셨다. 사무엘이 끝까지 남아 사울을 돌봐줬다. 끊임없이 회개해야한다. 승승장구하면 진짜 왕을 세우기 어렵다.
나눔
intro: 환경에는 장사가 없는거 같아. 하나님의 뜻데로 하는 적용이 필요하고 고정관념을 가져서는 안돼. 성품이 믿음을 이길수는 없는거 같다. 가짜신앙은 회개하지 않는 신앙이야.
세호- 사건이 없는 지금 사실 불안합니다. 그동안 크고 작은 사건들이 계속있었기에 그런 생각이 없었는데 평안한 지금 조금 불안해요. 기도도 나오지 않고, 무기력하고 그럽니다.
아람형왈: 자유하없는 신앙은 죽은신앙이야. 그동안 사건이 있었기에 주님께서 상급으로 주시는 거라고 생각하고 누려라. 자유함 달라고 기도하고 죄와싸워 이길 수있도록 기도해봐.
성균- 아직 믿음이 많이 없어서 기도가 나오질 않습니다. 무기력에서 벗어났고, 뭐라도 하려하고 원하는 것을 찾으려고 합니다.
아람형왈: 어머니 도와드리고 바로 서있으려고 해라. 치유되지않은 상처를 가지고 사람을 만나면 서로 상처만 준단다. 형이 되돌아보면 삶에서 계속해서 그런 상처주고 받는것이 되풀이 되었던것 같아. 회개하지 않으면 다른것으로 풀으려고 하고, 결코 회복되지 않아. 미스바에서 사무엘의 진정한 기도로 살 수 있었듯이 기도하자.
재호- 똑같은 일상과 기도를 합니다.
아람형왈: 말씀을 안보면 기도가 거기까지 밖에 안나온다. 큐티해봐라. 생활예배 잘 드리는것이 중요해.
기도제목
아람형- 회사에서 퇴사 인삿말을 올려줘야 좋은 평을 받을 수 있는데 아직 안올려주고 있어. 인삿말 올라갈 수 있기를. 좋은 제안 들어오고, 제주 아웃리치 가는데 준비 차질없이 할 수있길.
세호- 주님이 주신 지금 이 시간을 자유함으로 누릴 수있길 원하고 편하다고 음란에 빠지지 않도록.
성균- 주님이 계심을 느낄 수 있길 원하고 믿음이 생기길 원함.
재호- 큐티할 수 있길.
아람형 나눔을 또 듣고있느라 적질 못했습니다. 꼭 나눔 하신거 적도록 하겠고, 요즘 육적으로 많이 힘듭니다.ㅜㅜ 요것도 기도제목으로 올리니 기도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