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목자의 대표기도에 기도 시작부터 눈물이 났다는 우리 보라~^^
#65279;울 목자~ 더워지는 날씨에 기도 준비하느라 고생많았어요~~^^
우리는 외롭고 힘들 때도... 평화로울 때도 떼쓰는 기도를 합니다.
그렇게 열심히 기도해서....
준수한 남자친구. 일류로 만든 자식들...을 얻지만
이 모든 것들이 결국엔 분노함으로 주신 것이기 때문에...
실패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떼쓰는 기도 말고! 하나님 뜻대로의 기도를!
하자구요~~^^
기도제목
정덕화 목자
1. 6.10 시험문제^^ 잘 보기
2. 아버지께서 자식에 대해 화 풀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셋째 동생이 우리교회에서 예배드리고 말씀 들릴 수 있도록
3. 조카들 돌봐드리는 도우미분이 오래 함께 갈 수 있길
김지은
1. 한가지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고 넓은 시야 갖기를
2. 타인에 대해 넓은 마음 갖도록
임보라
1. 20~24일 태평양회의 출장중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2. 회의준비자료 협조받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3. 준수함앞에 주눅들고 찌질함앞에 무시했음을
하나님앞에 회개하길
김현정
1. 간담회 검토 결과가 긍정적으로 결론나길
우리 지혜가 침샘에 돌이 막혀 통증으로 고생합니다.
화욜에 CT촬영이 있는데 별 이상이 없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