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삼상 9:1~27
· 떼 부리는 기도의 응답은?(세상 왕을 구한 기도의 응답은?)
#9461; 분노함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응답이에요. 사울의 등장은 이스라엘 백성 기도의 응답이에요. 사울에 대해 나쁜 왕이라고 우리는 인식돼있어요. 그러나 객관적으로 봐야 해요. 호세아13장. 왜 분노함으로 주시나요? 사무엘 상 전에 룻기가 있어요. 역사상 사사기 다음에 사무엘이 나와요. 레위인과 첩이 베냐민 족속한테 유숙하겠다고 하는데 첩을 끌고나가서 윤간하고 첩을 죽였어요. 그래서 베냐민을 공격하기로 했는데 베냐민이 회개하지 않아요. 1,2차전 나머지 족속 40만 명이 2만 6천명의 베냐민에게 졌어요. 3차전에 베냐민 족속을 멸절시켜요. 사사기 21:1. 야베스, 길르앗은 연합해서 싸움에 참여하지 않아 멸절당하고 여자 4천명을 베냐민 지파에게 줘요. 사울은 여기서 살아남은 아버지와 길르앗 출신의 어머니에게서 태어나요. 그래서 다른 지파에 대한 한이 남아 있어요. 하나님은 그런 베냐민 족속 중에서 왕을 고르세요. 이것이 분노함의 응답이에요. 사울이란 뜻은 큰 자, 요구하여 얻은 자라는 뜻이에요. 벌을 주셔서라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아시길 바라는 하나님이세요. 내 자식만 사랑하는 게 떼 부리는 기도에요. <예화:목에 찰 때까지 간절함을 찾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인도하세요.>
어떻게 기도응답을 했어요?
#9462; 온갖 준수함으로 응답해주셨어요. 그래서 어떤 사람을 뽑으세요? 2절. 이스라엘 사람이 혹 할 수 있는 사람을 세우세요.(왕으로서 완벽하게 보이는 사람 사울) 사람들은 먹고 살만하면 외모를 봐요. 3,4절. 40km 이상 되는 거리를 사울이 다녀요. 내면도 잘 생겼어요. 사람이 됨됨이가 됐어요(부모에 대한 효심도 있어요). 5,6절. 하나님의 사람에게 갈 수 있는 사환까지 갖춰있어요. 예의도 있어요. 8~11절. 선견자로 당시 사람 취급을 하지 않는 여인에게 물어요. 암나귀, 사환, 소녀. 이렇게 보니 사소한 일상을 잘 사는 사람을 하나님이 쓰세요. 내가 오늘 만나는 일이 왕이 될 수도 있는 일 될 수 있어요. 사울은 이렇게 완벽한 사람으로 보여요. 21절. 야베스, 길르앗 가문을 구출하는 것을 왕이 된 이후 첫 일로 해요. 베냐민이 회개 했다는 얘기가 없어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겸손한척해요. 왕이 되자마자 복수해요. 분별하기 참 힘들어요. 사울은 믿음보다 성품이었던 것 같아요. 성품은 환경에 무너져요. 말씀으로 내 인생이 해석돼야 해요. 십자가를 통과해야 해요. 진짜 회개한 신앙인지 아닌지 확인해야 해요. 목표를 이루면 한을 갚아요. 그러나 믿는 사람은 회개했기 때문에 달라요.
#9463; 그래도 끝까지 하나님이 사랑하세요. 12절. 사무엘이 있기에 끝까지 사랑하세요. 14절. 회개해야 말씀이 들리고 구속사가 보여요. 비판이 앞서면 누구와도 잘 지낼 수가 없어요. 사무엘이 있는 것이 축복이에요. 각자 사무엘 역할 하는 사람이 되기 바라요.
- 목장 나눔 -
목자님: 내가 그토록 갈구하는 세상 왕은 뭔가요?
- 부열: 이성을 추구하는 것 같아요. ^^;
목자님: 조인만이 살길이네요 ㅋ
- 동재: 목사님 말씀 들으면서 조금 찔렸어요. 키 얘기 하실 때.. ㅎㅎ
- 영광: 저는 고딩때 떼를 썼어요. 연극영화과 가게 해 달라고 떼를 썼던 거 같아요. 도피처로 영국을 갔는데 많이 타락했어요.
목자님: 영광이에게 타락이란?
- 영광: 클럽이었어요.
급 질문. 영국 여자들은 어떤 남성을 좋아하나요? 남자다운 남자를 좋아해요.
목자님: 지금은 미련 없니?
- 영광: 미련은 없지만 조금 아쉬운 게 있는 거 같아요.
- 진: 저는 음악하게 해달라고 떼를 썼어요.
목자님: 동재에게 왕이란?
- 동재: 돈과 사람을 우상시 했어요.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고등학생 때 아버지 사업이 안 좋게 되면서 그리고 서울로 학교 다니게 되면서 돈에 대한 우상이 시작된 거 같아요. 그런데 허무해지고 무기력이 왔어요. 그래서 어머니 권유로 교회에 오게 됐구요. 이번에 학교 재입학으로 경제적으로 힘들 것 같아요. Q. 학교 재입학은 어떻게 결정했나요? - 길게 보고 안정적인 적용이 필요하다 생각했어요.
- 목자님: 저는 전문의 따면 마흔인데 동재와 비슷한 두려움이 있어요.
- 치환: 저는 세상 성공이 끝에 있는 거 같아요. 진로에 대한 고민이 여전히 있는 거 같구요. Q. 외과는 어떻게 지원했나요? A. 다른 사람들이 안하니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목자님: 이성 친구를 달라고 떼를 썼어요. 내성적이었고 친구도 많은 편이 아니었어요. 교회는 다녔지만 잘 어울리지 못했어요. 욕구는 있지만 음란물을 도피처로 삼았어요. 서른에 우리들 교회에 와서 의학대학원에 들어갔어요. 결국 혼자 살 거라고 생각했어요. 마침내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셔서 잘 만나고 있어요. 내가 그토록 바라는 세상 왕을 주셨어요. 이성 친구를 만나니 거룩을 향해 달려가야 하는데… 참 어려운 것 같아요.
- 종율: 저는 편하고 재밌는 게 왕을 구하는 거 같아요.
이렇게 나눔을 하며 저희는 조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짐으로 조인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자 오늘도 열띤 의견을 냈어요. 저희 목장의 나이가 넓게 분포되어 있는 관계로 어린 친구들을 위해 조인을 맞춤형 서비스로 파견(?)을 보내자는 의견이 나왔어요. 조인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대단한 목장이에요.
- 기도제목 -
치환: 전도축제때 초청할 수 있게.
동재: 아침 QT, 야구 중독 줄일 수 있게.
진: 학원 꾸준히 잘 다닐 수 있게. 아버지 도박중독 끊어지고 구원위해, 어머님 무릎 관절위해.
영광: 현실을 잘 직면 할 수 있게. 정신적인 압박 치료될 수 있게.
부열: 교재위해.
종율: 자격증 시험과 기말 고사 잘 준비할 수 있게.
재영: 음란물 빠지지 않게. 아침QT. 목장위해 기도할 수 있게. 목자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