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 부리는 기도의 응답
사무엘상 9:1~14
교회 다니며 공부 잘하던 아이가 과외와 예배 사이에서 전자를 택하고 S대에 합격해 수 십년간 승승장구 하였으나 장로 아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돌아오지 못했다 합니다. 오히려 교회에 비판적인 인사로 변하였다 하니 이는 하나님께 잊혀진 것인지 S대 붙은 것이 기도의 응답이었는지 떼 부리는 기도의 응답이었는지 생각해보라 하십니다. 세상에서 잘되길 바라는 기도가 떼 부리는 기도이며 이러한 기도에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응답하시는지 알려주시는 금일 본문입니다.
1. 분노함으로 주시는 응답이십니다. (1절, 2절)
큰 자, 요구하여 얻은 자란 뜻을 가진 사울의 등장은 이스라엘 백성의 세상적 왕을 기도한 응답의 산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과 사무엘을 버리고 사울을 선택한 것은 미스바에 모여 회개한 듯 했지만 세상적으로 잘 나가고 싶어 하는 이스라엘의 또 다른 욕망의 표현이며 이렇게 잘 먹고 잘 사는 사람이 더 큰 세상 명예를 원하는 법이라고 합니다. 우리에겐 사울이란 인물에 대한 나쁜 고정관념이 심어져 있어 묵상이 쉽지만은 않지만 묵상이란 객관적으로 선입견을 가지지 않아야만 하기에 사울에 대해 다시 조명해 볼 필요가 있다 하시며 왜 준수한 그를 분노함으로 주셨는지 생각해 보아야만 한다고 하십니다. 사울은 1절 말씀과 같이 베냐민 지파의 후손인데 삼상전 사사기 19장부터 등장하는 종족 말살 정책으로 12지파가 분쟁하는 가운데서 레위인의 첩이 베냐민 지파에게 윤간 당하고 죽임 당하는 사건으로 베냐민은 공격당할 위기에 처하지만 회개하지 않고 26,000 명의 군사로 40만 대군을 상대하여 2차까지 이기나 결국 이스라엘 연합군에게 패배했다 합니다. 베냐민의 씨를 말리는 정책을 행하자 그들은 회개하였고 나머지 지파들은 다시 베냐민을 살리고자 하는 방편으로 전쟁에 불참한 야베스 길앗 족속을 멸하기로 작정하고 그들의 처녀 400명을 베냐민에게 주고 명맥을 잇게 해주었다 합니다. 윤간의 가해자이고 자폭하는 자들이 왜 이렇게 난리를 치는지 물으시며 창세기부터 베냐민을 물어뜯는 이리라 표현되어진건 어쩌면 당연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건들은 사울 왕이 탄생키 불과 몇십년 전 일이며 최초의 종족 잔혹사이고 사울은 이런 배경에서 한 맺힌 두 가문의 후손으로 태어났다 합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도 이스라엘 사람들은 원수의 한만 남았을 뿐 왜 원수가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잊어버리니 우리들 역시 지나고 나면 과거를 잊는 과오를 범한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사람 사무엘을 몰아내고 그네들이 혐오하는 베냐민 지파의 후손을 아이러니하게도 자신들의 왕으로 모시니 왜 세상 왕을 구하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과 분노함으로 왕을 주시는 하나님의 처방이 이해가 되는지 우리에게 물어보십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얻은 왕이기에 소돔 이래 가장 반감을 샀던 왕을 분노함으로 주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질투하시기까지 사랑하는 하나님이시며 떼 부리며 기도하는 백성에게 행한 복수는 다르게 표현하면 하나님의 말 할 수 없는 사랑이고 사울의 실패가 곧 이스라엘의 실패와 같다 하십니다. 벌을 주는 것은 결국 하나님 당신을 알기를 원하시는 것이며 마지막까지 돌아오길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이라고 합니다. 세상 왕 사울을 세워 끝내는 망하고 나서야 그것이 진정 떼 부리는 기도였음을 깨달아야만 하는 것인지 물으시며 자신의 욕심을 인정하는 고백과 함께 하나님 뜻대로 하겠다는 적용을 해보라 하십니다. 하지만 목이 찰 때 비로소 이런 기도가 나오는 법이라 하시며 모든 사건에는 그에 합당한 이유가 분명히 있는 법이라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이나 벤야민이나 결국 똑같은 건 해결되지 않은 산적한 문제들을 뒤로한 채 세상 왕 곧 자기 욕심만 간구하니 화해가 되지 않는 건 당연한 일이요 그로 인해 아무것도 될 수 없음에 하나님은 생각지도 못한 동족상잔의 비극적인 방법으로 치실 수밖에 없었다 하십니다. 분노함으로 주시는 것이 얼마나 혹독한 것인지 알려주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2. 그들이 너무나도 원하는 온갖 준수함으로 응답을 주십니다. (2절~14절)
사울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르치시는 원리를 보여주시며 벌을 주시되 언약백성을 위해 한편으론 최선을 다하시는 하나님을 깨닫게 하여 주십니다. 준수한 사울은 악을 담당하며 하나님의 방식으로 쓰임 받은 것이며 분노함으로 주셨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회개할 수 있도록 딱 알맞은 왕을 주시니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라 합니다. 외모 되는 이가 외모를 더 밝히는 법이라 하며 이것에 신경 쓰면 말씀이 안들리는 건 우연이 아닌 필연이라고 하시니 우리는 외모 같은 부수적인 것에 휘둘리지 말라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중심을 보십니다. 사울은 외모뿐만 아니라 내면도 잘생긴 효심이 깊은 인물이어서 암나귀를 찾아오라는 아버지 말에 즉각 순종하여 효심으로 가득찬 여행을 하였다 합니다.
5절 가다보니 자신들을 걱정할 아버지를 배려하는 사울입니다. 사울의 배려심이 돋보이는 구절이며 사람 됨됨이는 학벌과 성품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며 중요한 내적 인격은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으로 알아볼 수 있으며 인간 됨됨이의 최우선으로 판단할 수 있다 합니다.
6절 하나님께 인도하는 영적인 사환까지 갖추어져 있는 사울이며 비록 아랫사람이지만 그들을 인격적으로 대함의 증거로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7절 예물을 걱정하는 사울을 미루어 볼 때 신앙심도 대단했을 것이라 하시며 효성, 배려심, 신앙심, 책임감까지 갖춘 사울이 하나님의 섭리로 사무엘을 만나러 간다 합니다. 요즘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과 세상 사람을 구분하지 못하는 분별력으로 인해 사람에게 막 대한다 합니다.
8절 사환이라는 충복이 있었다 합니다.
9절 선견자는 주관적 경험이 우선시되어 맞춰진 초점이고 선지자는 객관적이고 활동적 선포에 초첨이 맞추어진 것이라 합니다.
10절 하찮은 사환의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11절 여자를 하찮게 취급하던 당시에 정중히 선견자의 행방을 물으니 이처럼 내면이 훌륭한 사울이 관계에 있어 무시하지 않는 만남으로 인해 왕이 된 것이라 하며 사소한 일상 생활을 잘 하는 이를 쓰시는 하나님임을 가르쳐 주십니다.
전체적으로 갖출 건 모두 갖춘 사울이지만 그가 가질 수밖에 없는 피해의식은 자칫 자신을 부풀려야 하는 부담에 겸손으로 가장 될 수 있다 하였으니 왕으로 옹립된 후 야베스 길앗 어머니 가문부터 구출함은 앞으로의 비극에 대한 복선이며 집안 원수 갚는 일이 우선시 된것은 그의 완벽함은 믿음이 아닌 성품에서 나왔음을 증거 한다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잘 분별해야 한다 하시며 왕이 되기까지는 겸손하지만 그 후의 달라짐은 세상이치라고 합니다. 모든 이를 매료시킨 다윗의 아들 압솔롬과 견줄만한 사울이나 십자가를 지나지 못하였기에 우리들은 말씀으로 인도되는 자를 선택해야 함은 그런자만이 회개가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12절 자신들을 내친 곳에서 제를 드리는 사무엘입니다.
13절 백성들은 사무엘을 이렇게 존경하면서도 인간 왕을 세우고 싶은 것은 말씀은 좋으나 적용은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14절 사울이 사무엘을 만나는 것은 축복이며 사울보다 언약 백성 이스라엘을 더 사랑하시기에 사울을 이처럼 쓰시고 끝까지 사무엘을 사울 곁에 두셨다 합니다. 어떤 세상 왕을 구하는 지도 모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니 사울 곁을 사무엘이 지켰듯이 우리 역시 교회에 붙어 있는 것이야말로 소망을 증거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 나눔
목장이 바뀌고 조금은 이른 감이 없지 않지만 조인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신 유미선 목장 식구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리며 바피아노에서 친절하신 관계자님 덕에 우리들 교회 10% 할인이란 뜻밖의 선물도 받고 늦은 시간까지 서로의 나눔을 경청한 이래저래 즐거운 조인이었습니다.
권소라 (84) 3년동안 다니셨는데 등록을 하고 다니신지는 1년 정도 되셨다 합니다. 양육을 수료하셨고 아동학과를 졸업하셨는데 당시 근무하던 곳에 목사님 언니분과의 관계가 있어 다니던 교회를 우리들 교회로 옮기셨다 합니다.
박아름 (83) 우리들 교회에 등반하신지는 1년 정도 되셨다하나 등록은 2월달에 하셨다고 하네요. 이번이 첫 목장이라고 하셨는데 좋은 목자님 만나서 너무 좋다고 하십니다. 목장에서 많은 힐링 받으시고 우리들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 은혜에 힘입어 평강과 안식 누리길 바랍니다.^^
유미선 (81) 목자로 섬기고 계시고 교회에 등반하신지는 7년 정도 되셨다 합니다. 교제하던 분과의 고난으로 예수님 만나셨다 하며 현재 기도 선교 팀과 고등부를 섬기고 계시는데 믿음 좋기로 소문이 자자함을 저 개인적으로도 들었다는...^^
남이 보는 나 VS 내가 보는 나
권소라 (84) 자기개발서 같은 책을 좋아했는데 교회 와서 그 생각이 깨졌다. 여린데 당찬 면이 있다.
정기상 (79) 쾌활해 보인다/ 피부관리 할 것 같다/ 자기 관리 철저할 것 같다 / 누나가 많을 것 같다 등등
피부는 관리하지 않고 타고난 것 같다. 자기관리 생각은 하고 있는 데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성격은 활달하고 말 하는 것 좋아하는 것 맞고 관계 중심적인 면이 있다.
정석원 (82) 말없어 보인다/ 순해보인다/ 여자한테 잘 할 것 같다/ 말수 적을 것 같다/ 주관이 강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공부 열심히 잘 했을 것 같고 순수해 보인다.
유미선 (81) 책임감 있어 보인다 / 공부 잘했을 것 같다 / 남자 꽉 잡고 살 것 같다 / 까칠한 느낌이 있다 / 공부를 잘 하고 학급 임원이었을 것 같다 / 생활력 강할 것 같다 등등
공부 잘하고 싶었는데 목적 없는 공부를 했고 인정받고 싶은 공부를 했었다. 진보적이고 진취적인 공부를 원했는데 결국 내가 안 한 것 같다. 사람들 앞에 나서서 말하는 것 싫어했는데 공동체 겪고 건강해진 스타일이다. 공부 자체를 좋아하진 않고 책임감 솔직히 없다. 소년부 5년 섬기다가 내려놓은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지금은 하나님 인도함으로 고등부를 섬기고 있다.
박아름 (83) 활달할 것 같다 / 화려할 것 같다 / 겉보기완 다르게 여리실 것 같다 / 엄친딸 느낌이 있다 / 싱거울 것 같다 / 연애에 있어 풍요속 빈곤 있을 것 같다 등등
실제로는 빈곤하지 않다.^^ 패션 마케팅 쪽을 공부해서 그런지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지긍은 정반대의 일을 하고 있고 약간 시크한 면도 있다. 동성끼리는 잘 지낸다. 약간 싱거운면도 있는 것 같고 딱 부러지게 못해 주위에서 챙겨주는 스타일이다.
허동영 (82) 경상도 남자라 무뚝뚝 할 것 같다 / 세상 때가 묻지 않았을 것 같다/ 본인 감정을 못 숨길 것 같다 등등
안해야 될 것과 해야 될 것을 구분하려고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돌아가는 스타일이다. 포커페이스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천성이 그러지 못해서인지 잘 안되더라..말을 줄이려 노력하는 편이고 우유부단 한 면이 있다.
김세준 (84) 친해지면 속 털어놓을 것 같은 스타일 같다 / 본인의 기호가 있는 처음엔 친해지기 힘들 것 같다 / 아역 탤런트 출신 같다 / 소년이미지 있다 / 똘똘해 보이는 스타일 같다 / 활동적일 것 같다 / 어린티가 난다 동안이다 / 분위기를 주도할 캐릭터로 같았다 등등
대부분 틀리다. 아역 배우 출신도 아니고 평범하게 잘 살아온 것 같다.
말은 많이 아끼는 스타일인건 맞다 하지만 친해지면 이정도 까지는 아니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편이다. 교회 등반한지 오래되지 않은 솔직히 아직은 모든 것이 어색한편이다.
각자의 이상형은?
정기상(79) 참되고 꼼꼼한 여성상 검소하고 수수한 느낌의 스타일을 원한다. 집안의 아버지를 닮아 나 역시 바른생활 스타일인것 같다. 그런 성향이 맞고 점잖은 느낌이 있었으면 한다.
박아름(83) 이상형 생각해 본 적 없는 것 같다. 여지껏 만나본 분들에게서 특별한 공통점도 없는 편이고 한때는 내가 삶의 중심인 사람을 원했는데 말씀 듣고 그 생각은 버렸다. 부모에게 잘했으면 좋겠고 나를 좋아해 줄 수 있었으면 한다. 취미나 흥미가 같고 대화할 때 통하는 사람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내가 조금만 돌아다녀도 피곤해하는 스타일이라 체력이 좋아 에너지틱한 스타일은 내게 좀 맞지 않는 것 같다. 그렇다고 조용한 성격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외향적이었으면 좋겠다.
유미선 (81) 상처가 많은 편이어서 그런지 조심해서 관찰하고 알아보는 편이다. 어떤 이야기를 해도 통하는 사람이었으면 하고 내 성향 자체가 가르치려하는 악한 성품이 있는데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센스가 있었으면 하고 우리들 교인이면 더 없이 좋다. 모태신앙이고 굴곡 없는 삶을 살아온 사람보다 야곱처럼 스토리가 있는 분에게 더 호감이 가는 편이다. 안목의 적용이 강했는데 내가 기도 하는 것이 스스로 조심하는 건줄 알았는데 구체적으로 관찰하고 보는 것이 조심이라 깨달아 지는 요즘이다. 소개팅에 대해 부정적인 편이었는데 적용으로 소개팅 해볼 생각이다.
권소라 (84) 이상형을 특별히 생각해 본 적 없었는데 주위 사람을 잘 챙기는 사람을 보면 호감이 간다. 내 성향이 그런 편이라 동적인걸 좋아하고 운동 좋아하고 걷는 것도 좋아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허동영 (82) 서로 존중하고 서로 속박하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였으면 한다. 쿨했으면 좋겠다.
정석원 (82) 잘 통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현명하고 지혜로웠으면 한다. 합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현숙한 여자를 원한다.
김세준 (84) 우리들 교회에 등반하고 신교제에 대해 많이 듣고 느낀 점이 많다. 불신 교제보다는 말씀보고 서로를 보듬어 줄 수 있고 갈등 앞에서 서로 한 곳을 바라보고 갈 수 있는 신교제에 동조하는 내 모습을 보았다. 비록 지금은 믿음이 약해 노력하고 있고 스스로 생각해 보건데 아직 때가 많이 묻어 있어 나를 잡아 주실 분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
배대호 (78)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알았으면 좋겠고 현명한 여자였으면 한다. 나의 우유부단한 면을 커버해줄 수 있는 돕는 배필 이었으면 좋겠다.
※ 기도 제목
정석원 (82)
1. 큐티 잘 할 수 있게
2. 구례 아웃리치 준비 잘 하도록 (모임 빠지지 않도록)
3. 신교제 , 신결혼
허동영 (82)
1. 월요일 종합검진 있는데 잘 받고 검사 결과 이상없도록
2. 회사생활 원활하게
3.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권소라 (84)
1.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 수 있도록
2. 가족 구원위해 기도할 수 있게
유미선 (81)
1. 직장 내 사울왕 같은 환경 가운데서 사무엘과 같이 중심 잡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2. 한주간 기도 기록할 수 있도록
3. 가족 구원위해 기도토록
4. 배우자 위한 기도 할 수 있도록
5. 목장 식구들 나올 수 있게
6. 더위에 지치지 않고 잘 견딜 수 있도록
박아름 (83)
1. 주중에 큐티 5번 이상 할 수 있도록
2. 조카 하빈이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3. 규칙적인 십일조 할 수 있게
배대호 (78)
1. 내 연약함 성품이 아니라 믿음으로 직면토록
2. 여름에 쉬이 지치는 편인데 영육간에 강건토록
3. 게으르지 않도록
4. 감사함 없는 요즘 모든 일에 즐거움 가질 수 있게
정기상 (79)
1. 회사 업무 많은 데 공황 상태 빠지지 않고 우선순위 잘 정해 차분히 해결할 수 있도록
2. 하나님께 솔직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3. 초등부 섬김을 시작했는데 지혜롭게 잘 양육토록
안정환 (82)
1. 영육간에 강건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김세준 (84)
1. 가족 건강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