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엔 지난 주에 참석하지 못했던 황혜영자매(76)가 같이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발효빵을 먹으며...
위대한 사무엘도 자식문제는 어쩔 수 없었던 것처럼...
우리도 어쩌지 못하는 자신의 왕은 무엇인지...
나의 물질. 시간. 관계가 왕이고,
내가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이 왕이고,
직장이 왕이며,
가족이. 내 자신이 너무 소중한 것이 왕이라고 합니다.
세상의 것이 부럽고, 내 생각으로 가득 차서...
우리는 떼 부리는 기도를 합니다.
But!!! 이러면 하나님이 경고하신다고 하니
떼 부리는 기도는, 가~~끔만 합시다.^ ^
기도제목
정덕화 목자
1. 6.9 대표기도 잘 준비하도록
2. 큐티 잘 해서 회개할 수 있도록
3. 16일 교회까페 오픈으로 판교로 가게 될지.. 어떻게 될지에 대해
김지은
1. 잘못 인정하고, 사과의 말 잘하도록
2. 가족들 위해 기도
임보라
1. 태평양회의 준비 잘하길
2. 남동생의 구원을 위해서
3. 때와 사람 분별하도록
박진경
1. 예배 참석 잘 하도록
2. 진로. 큐티. 무기력하지 않도록
황혜영
1. 이사를 해야 하는지 잘 분별하도록
김현정
1. 간담회 검토 잘 되어서 긍정적인 결과 나오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