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장모임은 4층 비전홀에서 했습니다.
명원이는(89또래) 서울에 일이 있어서 휘문에서 예배드려서 못왔고
지수(90또래)는 못와서 목장모임은 4명이서 했습니다.
주일 말씀은 하나님이 때부리는 기도를 응답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왜 때부리는 기도를 하는가 하면
1) 자녀를 왕으로 세우고 싶어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무엘의 자녀교육도 엘리의 자녀교육도 실패했지만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죄를 묻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자녀는 인간의 힘으로 키울수 없고 결국 사무엘의 자녀를 통해서는 신앙은 개인구원이라는 말씀을 전하기 위한것이라고 합니다. 부모의 신앙 고백으로 부터 시작되는것이고 자녀를 내 소유로 생각하면 안되고 좋고 나쁜 자녀가 없다고 합니다. 자녀문제를 세상적으로 풀지 말고 우리가 당하는 고난도 모든 유형의 1/4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2) 하나님을 버리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을 다스린건 사무엘 속 하나님이신데 사람들이 먹고 살만하니 회개하기 싫어서 사무엘을 버리려고 합니다.
세상적으로 뽀대나는 인간왕을 세우고 싶고 하나님을 왕으로 세우면 맨날 회개해야하고 찌질하니 지겹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왕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의 동기가 악해서 진노함으로 왕을 주시고 분노함으로 왕을 패하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우리 생각과 다르고 자신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처럼 들 때가 있다고 합니다.
QT를 하면서 나를 보면 되는데 남을 비판하면 안되고 큐티를 가슴으로 느끼지 안으면 마른 뼈같이 남을 찌르게 된다고 하십니다. 내가 왕을 세우려고 하는게 하나님을 버리는 것입니다.
3) 혹독한 실패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너희가 세운 왕이 너를 착취하고 종으로 삼는다고 경고를 하십니다. 하지만 백성들은 그런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왕을 내힘으로 세운것이 후에 내가 얼마나 종이 되는지 모르고 하는 행동입니다. 내가 원하는 왕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이 들리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믿는데 돈, 학벌이 있길 원하고 세상이 부럽습니다. 왕이 우리의 싸움을 위해 싸워줄것 같지만 왕은 자신을 위해 싸우며 스스로의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고 합니다.
외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많은것은 때부리는 기도의 결과로 나의 상태는 어떤지 확인해 보길 바랍니다.
이번주 목장모임 같이 못한 명원이랑 지수 다음주 목장 모임 꼭 같이 드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93 차한나: 6월 5일 평가원 모의고사 보는데 다시 보느라 힘이 들고
가족일 때문에 힘이 드는데 남은시간 공부 계속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가정 위해서, 아빠 위해서, 6월 19일 수요일날 판결 있는데 기도해 주시길
89 진선혜: 스스로 생각하는 강박이 있는데 강박을 내려놓고 이번 학기 마무리 잘 하도록
힘들고 지친 상황인데도 말씀이 허벅지를 꼬집어도 들리지가 않는데 말씀이 잘 들리고 내 몸에 잘 흡수될 수있도록
정신과 상담 받을 수 있도록
87 박민경 : 세상의 왕으로 놓았던 취직문제 내려놓고 왕 달라는 모습을 불쌍히 여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