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원 82 (목자) - 이번 주는 annual report를 쓰냐고 바빴다. 힘든 와중에 화장실에서 거울보고 혼자 화이팅을 외치다...^^수치를 당하자고 했는데 회사 가서.. 아직도 여전히 자신의 감정표출이 너무 잘되는 것 같다. 나의 우상은 내 자신인 것 같다. 자신을 아끼는 마음이 크다. 다음주도 수치를 꼭 당하길..
김태성 84 #8211; 직장생활 하면서 이번에 자신의 part가 바뀌었는데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느긋하게 상황을 보며 대처 잘 할 수 있도록 ..
박은총 90 #8211; 말씀을 듣다가 간만에 눈물이 났다. 나의 우상은 나 자신과 사람과의 관계인 것 같다. 앞으로 있을 일에 대해 잘 대처 할 수 있도록 (야구장) ^^ 그리고 앞으로 살면서 추상적인 적용이 아닌 실질적인 적용할 수 있도록 ..
원해룡 86 #8211; 교회를 다니면서 자신의 모습이 차차 변하는 것이 느껴진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매장을 오픈했는데 예상외로 돈이 잘 벌려서 걱정이 든다. 삶의 목표가 돈이 되지 않도록..
이승환 86 #8211; 자신의 색깔을 안내고 살아야 하는데 자꾸 난 튀고 싶고 잘나고 싶다. 그래서 시험에 떨어진 것이 힘들고 그것에 대한 수치심과 압박감이 든다. 이젠 욕심내지 않고 시험에 떨어지고 다시는 보는 것에 대한 기회를 한번 더 주셔서 감사하는 마음..?^^
박재욱 82 #8211; 학원 열심히 지각 안하고 다니고 있다. 그렇지만 요새 하나님을 의지하는게 부족한 것 같다. 내 자신이 우상이며 이렇게 까지 안 끌고 갔어도 되는데 자신의 욕심 때문에 이렇게 된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안되었으면 말씀이 잘 들렸을까?.
양영수 88 #8211; 학력에 대한 우상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가슴 아프지만 그냥 여기까지 하기로 마음먹었다. 요새 가족 일을 하는데 있어 외국인노동자와 자꾸 마찰이 생긴다. 이 일이 잘 해결되었으면 한다. 가족일 때문에도 고생은 많이 하고 힘들지만 그래도 가족일 때문에 가족이 화목한 것에 감사하다.
조한준 87 #8211; 요새 그냥 무기력하다. 할 것은 많은데 하기는 싫고 .. 치열 하게 살자..
너무 긍정적인 마인드가 문제인 것 같다. 고난을 고난으로 받아드리지 않고 너무 다 좋은 쪽으로 해석하니.. 더 빡센 고난이 오겠죠? 곧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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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쓴 건데 뭔가 쟤 일기 쓰는 것 같네요.. 틀린 거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
이번 주도 모두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