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2013년 6월 2일
장소: 명동 칼국수
인원: 최화진목자, 고봉희,류지민,임경숙,김장순,이웅호,한성실,길영재,박성미,양윤원
말씀: 사무엘상: 8장 1~22 절
제목: 왕을 세우라
말씀요약
- 우리는 왜 왕을 세우는가? 왜 때 부리며 기도하는가?
1. 자녀를 왕으로 세우고 싶기 때문이다.
2. 인간이 왕을 세우는 것은 하나님을 버리는 일이다.
3. 인간으로 왕을 세우는 자의 혹독한 실패가 무엇인지 보여주신다.
4. 말씀이 들리지 않아서 세상 왕을 세운다.
나눔요약
최화진 목자님
한주간 우울한 한주를 보냈다. 계획했던 일들이 틀어지고 모아뒀던 돈도 다
써가고 하면서, 또 그안에 변하지 않는 내 모습을 보면서 우울한 한주를 보낸
것 같다.
(기도제목)
1 영육회복
2 취직
3 미국 사촌누나 암치료 해주시길.. 미국 사촌 가족들의 영적 회복
이웅호
나의 왕은 나자신인것 같다.
어릴때부터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서 늘 가난 했었고 아버지는 늘 술에 취해 있었다.
경제적으로 전혀 도움이 안되었다.
그래서 어릴때 부터 빨리 집에서 떠나야겠다고 생각 했었다.
고3때 집을 떠나 혼자 생활을했기 때문에 뭐든 다른사람하고 같이하는 것보다
혼자 결정하고 실행 하는것이 익숙하다.
그러다 보니 고집도 센편이다.
예수믿고도 되지 않는것이 자기의가 강한 편이라 믿은지 13년이 지났는데
그만큼 믿음이 자라지 못한것 같다.
그나마 최근에 일대일 양육과 양육교사 훈련으로 많이 회복된것 같다.
떼쓰고 있는 부분은 "결혼" 인데 이건 나의 힘으로 되는것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들어서 내가 할수 있는 부분은 최선을 다할테니 나머지 부분은
하나님이 책임져 달라고 기도 드린다.
최근에 좋아진것 중에 하느는 자존감이 바닥이었는데 어느정도 회복된것 같다는것
이다.
(기도제목)
1 직장에서 맡은 업무(6월 자동차세 부과) 기한지켜 잘 해내도록
2 큐티 깊이있게 하며 내죄 보도록
3 주신 달란트로 교회에서 봉사할수 있도록
한성실
31살에 사업을 시작 했는데 그때 하나님께 물질에 대해 기도를 했다.
돈을 벌어서 주님의 선한 사업을위해 쓰겠다는 서원기도를 했다.
그후 물질관 비젼이 잡히고 나니 이성에 대한 떼쓰는 기도를 하게 되었다.
왕에 대한 부분은 거래처(같이 일적으로 만나는) 사람들에게 편하게 쉽게 쉽게
묻어가려는 마음이 있다.
류지민
나는 떼부리는 기도를 잘 못한다.
주시는데로 받을테니 달라는 기도를 했었다.
임용고시 준비하면서 배우자를 달라는 떼를 부렸던것 같다.
(기도제목)
1 오른쪽 얼굴 손 팔에 마비증세가 있는데 호전될수 있도록
2 기분좋게 2차 시험준비 잘하고 건강 회복 되도록
3 어머니 독일 출장 가셨는데 무사히 잘 마치시고 돌아오시길..
길영재
최근에 떼쓰는 기도는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것이었다.
지난 목장에서는 환경에 순종해야 한다는 말을 했는데 그때는 말씀이 잘 안들렸다.
제약회사 실험실에서 일하는데 일하는 분야가 나혼자만 하는 일이라서
윗상사들도 다른 팀 상사 분들이라 일적으로 통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다음주에 실사가 있는데 본인들이 필요한 부분만 손해 보는 부분에 대해서만
물어보고 나에 대한 배려와 염려는 없는 모습이 보여서 그문제로 마찰이 있었고
한주가 힘들었다.
(기도제목)
1 이번달 새로운 업무를 진행하는데 처음 하는 업무라 부담감이 크다.
주님이 인도하시도록, 평안함으로 새업무 진행 하도록
2 여동생이 교회 나올수 있도록
고봉희
#49406;에 오는 손님중 투덜이 3인방이 있다.
이일을 처음 시작할때부터 유달리 예민한 손님이 많았다.
그러면서 나의 왕이 편안한#49406;, 교양있는 사람들만 만나고 싶어 한다는것
이라는걸 알았다.
또 내가 논리적이지 못한것이 있어 논리적인 사람이 왕이구나라는 것을 알았다
(기도제목)
1 일에서 짜증내지 않고 감사하면서 할수 있기를
2 아웃리치 사명감을 가지고 갈수 있도록
3 한영혼을 위해서 애통한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임경숙
요즘 떼쓰는 (간절한) 기도는 언니와 나 둘이 부모님과 떨어져 따로 사는데
집에서 언니와 나밖에 안믿어서 가족구원을 위해 10년 넘게 기도하는데
왜? 아직도 응답이 없냐는? 떼쓰는 기도를 한적이 있다.
또 하나는 배우자 기도를 많이 한것 같다.
(기도제목)
1 가족구원
2 오른발 빨리 회복되도록
3 말씀 적용 하는 삶
4 지혜롭고 분별력 있는 사람이 되도록
5 쉬는동안 알차게 보내도록
박성미
6월 3일이 종강이라 이직을 하려고 했다.
들어가고 싶어서 들어간곳이고 편한업무 환경이라 감사한 부분이 있는데
원어민 교사 선생님과 문화적인 트러블이 생기니 힘들었다.
그만 두기로 하고 마음이 편한 상태였는데 회사에서 붙잡는 상태가 되니
다시 이 원어민 선생님을 3개월 봐야하는 상황이 힘들어서 원어민 선생님과
마찰이 있었다.
이일을 통해서 관계성을 배우는 것 같다.
(기도제목)
1 말씀 묵상통해 주님과 친밀해 지기를
2 비교 불행에 빠지지않게 감사와 기쁨 찾도록
김장순
요즘 하는 기도가 정말 원하는 일이 무엇인가? 이다.
성실 형제가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을 하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견딜수
있는 힘이, 자신이 있다는 말이 너무 부러웠다.
(기도제목)
1 내꿈을 찾아가는 길에 하나님의 지혜 주시길..
2 회사에서 올라오는 혈기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도록
양윤원
나의 떼쓰는 기도는 아버지가 병원에 누워계실때 처음으로 살려 달라는 떼쓰는
기도를 했던것 같다. 아버지가 돌아가실 거란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지만
막연하게 두려움이 있었던것 같다
또 종종 아버지와 결혼 하고 싶다는 말을 하는데 그런 내모습이, 나에게 아버지가
왕이었구나 라는것을 깨달았다.
(기도제목)
1 가족 구원과 건강
2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3 7일날 상담 받는것 주님이 함께해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