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8:1~22
왕을 세우라 (떼부리는 기도)
급한 기도제목이 응답되고 살만하니 세상이 부러운 ..왜 왕을 세우고 싶고 떼를 부리고싶은지
1.자녀를 왕으로 세우고 싶기 때문에
자식문제는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부모의 신앙고백에서 시작된다. 사무엘의 자녀 교육에서 가르쳐주시는 것은..자식은 하나님의 도움없이는 안된다. 잠시 하나님이 이땅에서 맡겨두신 것. 좋고 나쁜 것이 없다. 나에게 맡겨준 영혼으로 주안에서 믿음으로 사랑해야한다. 여호와는 나의 왕!이라는 신앙고백이 있어야한다. 성경에 답이 있다.
2.하나님을 버리는 일.
죽도록 조심하고, 망할 것처럼 조심하며 내 죄만 보면 되는데 끊임없이 정죄. 때가 있고 타이밍이 있는 것이다. 겸손히 하나님의 뜻을 묻고 가야함.
3.혹독한 실패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셨다.
4.말씀이 들리지 않아서
예배를 사모하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떼부리는 기도는 외형적인 기도의 응답. 들어야할 사람은 말하고 말해야할 사람은 듣는.. 말을 못 알아듣는다. 진짜 왕을 세우시려고 왕을 세우라고 하시는 것.
목장이 바뀌고 2주만에 목보를 올립니다. 흐흐
김미옥 목자언니는_ 어린이집 교사로 한직장과 직종에서 오랫동안 일을 하고있습니다.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데 최근까지 많이 힘들었고 여유가 없었습니다. 새로오신 원장님과의 관계에서 힘든 부분이 있는데 질서에 잘 순종하고 금번 목장을 통해 힐링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같이 누려요~^^
-목자보고서 빠짐없이 쓰도록
-큐티 묵상 잘하여 시간의 십일조를 잘 드리도록
-원장 공고에 지원하려고하는데 원서 잘 넣고 현재 직장에서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이은영 부목자는 _이비인후과 간호사이고 작년에 큰 병원에 입사해서 근무하면서 너무 힘들었답니다. 현재는 새로운 병원으로 옮겨 근무하고 있습니다. 은영이는 목원들의 나눔에 호응과 리액션도 너무 잘 해주고 말도 재미나게하여 내(?)스타일이야~ㅋㅋ 아! 직접 만들어온 샌드위치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 글구 너네 병원 함 가야하나? 감기가 온전히 안 떨어지네 ^^
-큐티 잘하기
-교제가운데 잘 분별하면서 갈 수 있도록
-직장에서 주어진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한혜정이는 _ 임상병리사이고 작년에 힘든사건들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편안해졌어요. 하나님과의 교제가운데서 계속 회복되어지고 하나님을 온전히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시크한 듯 하나 한마디 한마디가 솔직하고 은근(?) 재밌는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어 흐
-가족 구원을 위해서
-배우자 기도
-주님안에서 비젼을 찾을 수 있도록
박현주는 _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오랫동안 공부를 하다가 사회생활을 하는것이 두려움 부분이 있었지만 요즘은 적응이 많이 되었어요. 최근에 직장에서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제의를 받았는데 도전이나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하나님께 묻고 또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지난주 내가 목장에 전체 문자..카톡 아님 ㅋ 보냈을때 가장 처음으로 답변 준 너 ^^히히 나 완죤 소심~현주만 좋아할테야 흐하하
-시간 활용 잘하기
아직 얼굴 못 본 이은혜,장윤향자매 언능 보아요^^
천옥현은_ 고객센터에서 임대아파트 관련 상담을 하고있어요.내안에 여전히 남아있는 혈기와 교만을 내려놓고 하나님만 바라보도록 요즘 훈련의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표현해도 되나 ? 흐 부목자가 두명이어서 부담이 덜 되지만..그래도 여러분 기도와 격려 부탁드려요~ ^^
-부모님을 위해 기도하고 특별히 엄마를 찾아가주셔서 회복되어질 수 있도록 (문자와전화자주드리도록)
-주중에 설교말씀듣고 큐티 묵상잘하도록
-유치부와 새목장의 부목자로써 사명 잘 감당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