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본문 : 사무엘상 8장 1~22
제목 : 왕을 세우라 (떼 부리는 기도)
설교 요약
성경은 차례 자체가 구속사이다. 급한 기도 제목이 응답 받고 살만하니까 다시 세상 속으로
나가게 된다.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하나님께서도 떼 부리는 기도를 들어주신다.
1. 자녀를 왕으로 세우고 싶기 때문이다.
부모의 믿음도 중요하지만 구원은 개인 구원이다. 부모의 뜻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신앙고백으로 자식들을 키워야 한다. 자식은 좋고 나쁜 것이 없다. 자녀는 기업이다. 자녀의
교육은 영원한 교육의 교과서인 성경에서 보고 키워야 한다. 자녀는 부모의 삶의 결론이다.
자녀의 문제는 세상적으로 푸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보고 해석해야 한다. 먼저 부모에게 신앙고백이
있어야 한다. 자녀는 부모에게 맡겨진 영혼이다. 이땅에서 성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중에
천국에서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스스로 주님과의 관계가 성립되어야 한다. 자녀만 잘 된다면
세상의 왕을 섬기고 싶은 것이다. 우상은 집착이다. 자기 자식은 버릴 수도 없다.
자녀가 우상입니까? 성경에 답이 있다.
2. 하나님을 버리는 일이다.
이스라엘을 다스린 것은 사무엘이 아니라 사무엘 안에 있는 하나님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왕으로 삼지않고 새로운 인간의 왕을 세웠던 이유는 그들이 스펙과 환경을 보고 판단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백성들에게 새로운 왕을 세우신 이유는
백성들에게 나중에 다시 깨닫게 해주시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다르다.
사무엘 선지자 조차 하나님의 뜻을 모를 때가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 순종하자.
우리는 항상 겸손하고 하나님께 묻고 또 물어야 한다. QT를 하면서 마음으로 하지 않으면
열매가 없다.
3. 혹독한 실패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셨다.
'너희가 세울 왕이 너희를 압제하고 착취, 압박할 것이다. 너희의 모든 것을 가져다가 왕의 것으로
삼는다. 너희를 종으로 삼을 것이다. 하나님께 기도해도 응답하지 않으신다.' 하시면서 하나님께서
경고하신다. 너희가 원했던 세상의 왕은 무엇인가? (배우자, 돈, 직장 ....)
떼 부리는 기도는 안하는 것이 낫다.
4. 말씀이 들리지 않아서이다.
세상의 사람들과 겨루기 위해서는 일단 세상의 왕을 먼저 세우고 싶어한다. 가짜 왕을 받아서
망해봐야 진짜 왕을 찾게 된다. 하나님은 시간과 장소에 맞는 것들을 주신다.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는 속담이 있다. 그러나 자식이 이기면 안된다. 부모가 이겨야 한다. 자존심이 강한
사람들이 설교가 어렵다. 예수님처럼 밟혀봐야 깨닫는다. 사역자는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면
안된다. 절제해야 한다. 말씀이 안들려 혈기를 부리고 자신의 왕을 달라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진짜 왕을 세우기 위해 세상의 왕을 세우라 하신다. 하나님의 계획 대로 모든 것을 진행하신다.
사람들의 눈과 자신의 힘을 의지하면 안된다. 말씀과 공동체에 의지하여 말씀을 들어야 한다.
적용 및 기도제목
이명훈(90) : 적용 - 매일 아침 해야 할 일 리스트 정해서 체크하기
기도 - 진실된 마음으로 QT 할 수 있도록
송주현(91) : 적용 - 어머니와 함께 꾸준히 기타 배우기, 학교 사람들에게 연락해서 같이 밥 먹기
기도 - 가슴이 뛰는 일이 생길 수 있도록, 가슴이 뛰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김성순(86) : 적용 - 카톡으로 QT 나눔하기
기도 - 자격증 준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취업 준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박병호(85) : 적용 - 카톡으로 QT나눔하기, 모임에 참석 했을 때 카톡으로 시작과 끝 알려주기
기도 - 2주 뒤 자격증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세상 모임의 유혹 이길수 있도록
정승모(84) : 적용 - 카톡으로 QT나눔하기
기도 - 면접 결과 생각하지 말고 잠잠히 말씀보며 주님께 순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