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을 하나님께 갖고 가나?
목자 -사람이 외로움을 채워줄 수 없다는 것 까지는 알지만..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외로움보다는 취직이 안되는게 힘들다. 아무도 날 써줄것 같지 않다.
해련 -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요즘 무척이나 외로운 가운데 이 외로움을 하나님께로 갖고 가야만 한다는 걸 머리로는 아는 것 같다. 실제로는 외로움을 하나님께로 가져가고 있지 못하고 있다.
너희들의 세상왕은?
민희 - 돈을 벌고 싶고, 남자 마당 있는 집에서 살고 싶다.
해련- 신결혼... 신결혼 자체가 하나님보다 우선시 된다면 그이 우상이 되는 것인데 신결혼이 하나님 보다 우선시 되는 때가 있는것 같다.
목자- 남자친구는 다 우상이다.나의 왕은 취직이다. 취직이 계속 안되면서 취직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때를 쓰면서 기도 할 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엇다.
요즘 큐티를 하면서 회복의 말씀이 잘들리지 않는다. 큐티를 잘하자... 난 뒤쳐지는 것을 못 참는데 이번학기내에 써야하는 논문을 쓰지 못했다. 인간을 왕으로 세우는 자에게 압제당하게 한다...이전에 돈 많이 주는 회사에 취직당하면서 압제를 당했었다...
해련 - 나 역시 지방대 출신이라는 열등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직장을 서울로 꼭 잡겠다고 다짐했었고...분당서울대병원이라는 타이틀이 필요해 그 곳에 취직을 했다. 그곳에서 정말 노예처럼 착취당하고 몸도 마음도 아파졌었다...
민희 - 제주도 아웃리치 걱정된다...
해련- 구례아웃리치 위해 휴가 잘 조정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목자- 아웃리치는 왜 가는 걸까? 내 죄 보라고가는 것인것 같다...
기도제목
♥민희 - 한 주간 우울해하지 않고 말씀잘 보기 생각에 오래 잠기지 않도록 제주도 아웃리치 기도로준비하며 갈 수 있도록
♥해련 - 큐티 가슴으로 할 수 잇도록... 구례아웃리치 위해 휴가 조정 잘 될 수 있도록
♥목자 - 큐티 잘 하고 취직하지 못하고, 논문 쓰지 못하고 하는 것으로 인한 실패감과 열등감에서 해석 될 수 잇도록...야구 두 번만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