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말씀 *
"미스바로 모이라" 사무엘상 7:3-17
미스바는 레위인의 첩이 살해 당해서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단결하고 모인 곳이며,
망대, 파수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우리들교회도 빚 지고 환난 당한 처지의 사람들이 모이는데,
미스바처럼 파수꾼의 역할 잘 하라고 이곳에 우뚝 세우신 줄로 믿는다.
하지만 미스바가 이후에는 반역의 장소로도 등장한다. 이 땅에서 완전히 거룩한 곳은 없는 것이다.
우리도 이곳 판교에서 늘 깨어서 죽을 것처럼 나아가야 한다.
미스바로 모이라고 하나님께서 당부하신 6가지는?
1. 모이는 것을 보이라.
2. 올바른 회개를 보이라.
3. 올바른 기도의 모범을 보이라.
4. 올바로 도우시고 회복하시는 하나님을 보이라.
5. 올바른 예배를 보이라.
6. 올바른 말씀 묵상을 보여야 된다.
목장 첫 나눔 *
이번에 신입 목자가 되신 장하니 언니와 부목이 박하나, 그리고 파릇파릇한 20살 문예희 ♥
요렇게 셋만 참석을 한 가운데~ 끊임 없는 나눔과 대화로 시간이 가는 줄 몰랐던!
신기하게도 목자와 부목자의 이름이 점 하나 차이 ㅋㅋㅋㅋㅋㅋ 하니랑 하#45232;ㅋㅋㅋ
86 장하니
피아노 선생님으로 이곳저곳 레슨 많이 다니면서 프리랜서처럼 일을 하고 있어요.
모태 신앙이지만, 어릴 때부터 맏딸로 야무지고 똑부러져서 부모님께서 자식 우상을 내려놓지 못하셨어요.
그런데 입시에 실패하고 대학교에 가는 과정에서 이 모든 교양과 우상이 무너지게 되었어요.
지금은 지난 사건들이 모두 말씀으로 해석되어서, 꼭 나를 위해서 필요했던 셋팅이라고 여겨져요.
89 박하나
저도 모태 신앙이지만 하나님을 모르고 살다가, 지랄 총량을 법칙을 경험했고
몇년 전 마음이 철저히 곤고해진 상태에서 우리들교회에 왔어요.
쥬얼리스쿨과 유아부를 섬기고 있고, 요즘 일을 하지 않고 있어서 물질적으로 많이 가난해요.
94 문예희
이제 막 중간고사가 끝나고 열심히 놀면서 지내고 있어요.
미술을 하고 싶었지만, 사정상 부득이하게 사회복지를 전공하게 되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공부가 재미있어서 학교생활을 즐겁게 하고 있어요.
저희는 각자의 전공 과목인 죄패를 나누고, 또 각자의 우상은 무엇인지, 오늘 말씀은 어땠는지...
시간이 훌~쩍 지나가도록 쉬지 않고 강냉이를 털었습니다 *_ *///
기도 제목 *
94 문예희
대학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아버지가 처음으로 직장 생활을 시작하셨는데 적응 잘 하실 수 있도록
89 박하나
매일 큐티하면서 생활예배를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아빠가 새로 오픈할 호텔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시는데 건강히 지내실 수 있도록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86 장하니
밖에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은 편인데, 날씨가 더워지는 가운데 건강할 수 있도록
항상 안전 운전하도록
처음 목자가 되었는데 주신 자리에 감사하며 잘 감당하고 섬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