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이는 것을 보이라고 하신다.
2. 올바른 회개를 보이라고 하신다.
3. 올바른 기도의 본을 보이라고 하신다.
4. 올바른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념하라고 하신다
5. 올바른 예배를 보이라고 하신다
6. 올바른 말씀 묵상을 보이라고 하신다.
나눔
최화진 목자님 (73또래)
영화를 전공하였으며 믿지않는 불신집안에서 자랐다.(원불교)
그러다 IMF때 아버님 사업이 안되면서 아버님이 우울증에 걸리고 어머님과의 잦은
불화가 생기며
병원에 까지 입원하는 사건을 통해서 어머님이 우리들교회를 먼저오시고 1년뒤
목자님이 우리들 교회로 오게됨
류지민 (83또래)
8년전 우리들 교회를 옴 장녀라 뭐든 잘해야 하는 환경속에서 자람
가정에서 학교에서 칭찬받는 착한 학생 모범생으로 학창시절을 보냄
기독교 대학에 입학 했고 학교 채플시간에 주닙을 영접함
박성미 (79또래)
초등학교 방과후 영어교사
모태신앙 개척교회에 오래다님 타성에 젖어 신앙생활을 하다
학교 후배가 Q.T 하는걸 보고 2007년 여름 우리들 교회에 옴
김장순 (77또래)
2011년도 크리스 마스에 회사직원 소개로 우리들 교회에옴
술을 많이 좋아함
지금은 조금씩 조금씩 말씀이 들림
요즘 성경에 대한 궁금함이 생김
나의 아스다롯은 돈인거 같다 주식을 하는것이 있다.
한성실 (76또래)
모태신앙 부모님의 기도로 고난이 없다가 요즘은 사업적인 고난이 있다( 우유 도매업을 함)
오랜 신앙생활로 신앙에 안주하려는 모습이 보여서 우리들 교회에 옴
이웅호 (78또래)
5살때 높은곳에서 떨어져서 머리를 다침 그로인해 장애를 가지게됨 현재도 공황장애가 있음.
어린시절 자랄때 집안이 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웠고 가정불화도 있었다.
사는게 힘들다 보니까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몰라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결과로 주님을 만났다
성도가 200명정도 되는 작은교회를 다니다 친구의 소개로 2011년 4월에 우리들 교회로 오게됨
경남 합천에서 주일마다 올라옴
길영재 (75또래)
교회는 오래전부터 다녔고 우리들 교회를 섬기게된지는 3년 정도됨.
청년회 활동을 하고 싶어서 큰교회로 옳겼는데 모든 활동 프로그램을 해도 공허함을 느낌
그래서 교회 상담실에서 상담을 받기시작함.
상담을 받으면서 어렸을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장녀로 살다보니 감정을 표현하는거셍 서툴다는
것을 알게됨.
상담을 받으면서 문제는 알겠는데 해결 방법을 몰라 우리들 교회로 오게됨
임경숙 (76또래)
10년 전부터 다니던 교회가 있었는데 언니가 우리들 교회에 먼저옴.
언니의 권유로 오게됨
처음에는 우리들교회의 자유분방 (어수선함)함이 적응이 안되고 말씀도 안들렸다
그런데 차츰 지나면서 말씀이 살아있고 원동력이 있어 어수헌한 가운데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다.
미술학원에서 아이들 미술지도함.
고봉희 (79또래)
목회자 부모님, 동생도 목회공부를 하는 믿음의 집안에서 자람.
하나님 붙잡고 지금까지 옴.
김포에서 8년동안 개척교회를 섬김
교회가 커지기 시작 하면서 목사님이 목사님 뜻에 반하는 사람들을 제거하기 시작함.
그러면서 목사님이 어머님을 왕따 시키기 시작하면서 나올수 밖에 없는 상황이됨
양윤원 (77또래)
불신가정에서 혼자만 선데이 크리스천으로 다섯살때 부터 교회에 다녔다가
24살 되던해에 서비스 직으로 취업이 되면서 과감히 돈을 택했다. 10년을 하나님없이 지내다가
2009년 아버지가 교통사고가 원인이된 의료사고로 돌아가시는 해달별이 떨어지는 해석되지 않는
사건을 겪을때 우리들교회에 먼저 와서 말씀을 듣던 24살까지 같이 청년부를 했던 언니 집사님의
인도함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이렇게 이번주는 각자의 소개와 우리들교회에 오게된 동기에 대해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