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당 우편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서 시원한 바람을 쐬며 나눔을 하였습니다 ^^
--------------------------------------------------------------------------------------------------
이태련85-왕십리에 살고 있다. 필라테스기구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그 전에도 교회에 나왔지만 최근 두달 동안
꾸준히 나오고 있다.
김동원 목자님82-2006년에 옴. 고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고 가족들과 같이 왔다. 직장에서의 고난이 있었음. 대학원
논문 준비중이다. 중랑구에 살고 있다.
김형석92-개포동에 살고 있다. 카츄사를 준비중이다. 연구하면서 사는 삶을 살고 싶다.(멋지다 형석아!!)
이정균85-여자친구 통해서 왔다. 제약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일대일 양육과정을 마치고 수료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집은 인천인데 회사에서 기숙사생활을 하고 있다.
노관우 형84-금천구에 살고 있다. 모태신앙이다. 제대한 지 6개월 정도 되었다. 일대일 양육 중이고 소년부 교사를
섬기고 있다. 작곡 공부를 하고 있다.
원동훈85-교회에 정착한 건 2008년 11월이다. 알바를 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다. 틱장애와 감정기복이 심한 게
고난이다. 공릉동에 살고 있다. 부모님, 특히 엄마의 압박으로 교회에 온 게 주 이유다.
---------------------------------------------------------------------------------------------------
기도제목
이정균-신앙적인 마음이 게을러지지않고 말씀 묵상할 수 있길
김동원 목자님-회개하고 돌이키도록/졸업논문 준비 순적히 인도하시도록
노관우 형-큐티 잘하고 양육의 시간을 잘 보낼 수 있게
원동훈-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게/한 주도 감사하면서 살기
----------------------------------------------------------------------------------------------------
수요일까지 비가 온다고 하네요. 날씨가 습하고 더운데 불쾌지수가 높아지더라도 한 주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