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이 많아서 좋은(지극히 개인적인..ㅋ) 배은화 목장입니다.
너희들 말띠니까 말놔.. 머 이런 유머 좋아라 하시고ㅋ 열심히 웃어주는 착한(?) 주아 덕에
분위기 상당히 화기애매..하진 않을것 같네요 ㅋㅋ
어떻게 우리들교회 왔는지, 나의 전공 죄목은 무엇인지 나누는 시간이었어요.
하나님께 가는 그 길, 진통과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찾고 붙들려는 모습에 코끝 찡해졌네요..
말씀이 우리 안에 뚫고 들어와 온전한 회개로 영적 부흥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1. 배은화
- 큐티 깊게 하고 회사 즐겁게 다니길
- 목사님 말씀 일주일에 3번 정도 들을 수 있게
- 목장 기도 열심히 하도록
- 헝가리 단기선교 재정의 필요 채워지고 준비 할 수 있기를
2. 정주아
- 매일 큐티를 운선순위로 하도록
- 금요일날 학년 장학 공개 수업이 있는데 아이들과 즐겁게 수업하고 떨지 않도록
- 부모님 위해 계속 기도하도록
3. 임현정
- 기도시간을 갖고 진실, 정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3. 임문희
-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예배 집중하도록
- 동생이 바른 결정 할 수 있도록
- 가치관 회개할 수 있도록
- 엄마, 오빠, 남동생 애통하는 마음 갖고 부산가서 이야기 잘 하도록
4. 김광희
- 사회복지 1급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 목장 스트레스 안받고 적응 잘하도록 (언니..우리 스탠딩 목장모임으로 할까요?^^)
- 혈기 좀...
5. 이지영
- 부모님 가게 팔릴 수 있기를
- 작은언니 가정이 하나님 찾기를
- 맡은 일 지혜롭게 잘하도록
* 윤미연 자매 다음주에는 꼭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