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5.26 <미스바로모여라>
<요약>
intro: 미스바= 망대와 파수꾼. 회개의 운동이 일어나 장소.
항상 거룩한 장소는 없다. 마음놓지 말고 조심히 가야한다. 기쁜날이 슬픈날이 된다.
1.모이는 것을 보여야한다.
호감이 전략을 이긴다. ⑴진실(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인식해야함.) ⑵관련성 ⑶이타성 ⑷때를 기다림.
낮고 낮아질때까지 기다리니깐 사무엘의 말이 먹혀드는 것.
2.올바른 회개를 보여라.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텐데 그게 안된다.
사모한다? 통고하고 애통해한다. 이방신을 제거하고 하나님만 섬기라. <눈물, 통곡만으로는 회개가 안되고
이방신을 제거해야 한다.> 애정을 쏟는 신이 있기에 인생이 힘든것이다!
Q.요즘 내가 섬기는 신은 무엇인가?
시기에 빠지는 이유? ⑴욕심이 많음 ⑵자만심 ⑶트라우마 ⑷성경지식풍부 ⑸문자적으로 해석
이스라엘이 약해서가 아니라 우상숭배때문에 지는거라고 끊임없이 얘기한다. 회개를 하면 구원을 바라볼 수있다.
죄를 고백하니 사무엘의 다스림을 받을 수있는것.
3.올바른 회개는 올바른 기도를 하게한다.
구원받고 쳐들어 왔을때는 기도로 승리를 했다. 우상을 제거한 이들에게 이제는 전쟁에 이길 수있는 증거가 생긴것.
형식적인 신앙생활이 아닌 본질적인 것을 찾아야 한다.
4.주님을 기념했다.
이 모든게 주님의 은혜. 내 옆에 누가 사느냐에 따라 쳐들어오고 안 쳐들어오고 한다. 빼앗긴 모든것이 회복되고,
반석위에 세워졌다.
5.올바른 예배를 드리러 오라고 하신다.
순회하면서 다스렸다. <한번 회개가 일어났다고 끝이 아니다. 꾸준한 가르침이 필요하다.>
최대의 축복은 예배이다. 예배가 감동이고 감격이 되어야한다. 우리삶의 절정은 예배. 감동있는 예배를 드려야한다.
6.올바른 말씀묵상을 보여야한다.
생활속에서 실천하려고 할 때 영적 부흥이 일어난다. 우리 기초에 말씀이 있어야한다. 항상 도움이 되는 교인이 되길.
내 우상을 제하려고 해야한다. 이원론이 아니기에 성경따로 삶따로가 아니다. 성경을 통해 삶을 나눠야 한다.
<나눔>
아람형- 옷과 여자가 우상이였다. 과거의 상처때문에 외적인 것으로 덮으려고 하다보니 옷에 관심이 생기고 자연스럽게 여자가 우상이 되었다. 말씀 보면서 때를 기다려야 할것같아. 좋은 자매를 만나 신결혼도 하고싶고..
세호- 인정과 여자가 우상입니다.. 어렸을 때 인정을 받지못하고 자라다보니 인정받기위해 남들보다 2배 3배는 자기 열심으로 더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내 힘에 지쳐 혈기나고 작은 충고(?)에도 상처받고 그럽니다. 많이 회복#46124;지만 아직 자기 열심이 잘 내려놓아지지 않습니다. 전역한지 얼마 안되다 보니 외로워 마귀가 붙어서 많이 힘든데 잘 분별하며 가야할것 같습니다.
아람형왈: 큐티하고 회개하고, 때를 기다려라 세호야~.
현도#65279;-외로움이 내가 제해야할 우상이다. 로워서 사람을 만나다 보니 관계지속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큐티도 안되고 관계에 집착하게 되는것 같아요. 술마시고 학교 선배때렸다가 다른 선배한테 맞았다는..
아람형왈: 하나님을 잘 바라보고 사랑해야해. 말씀을 듣는것이 방법이지.
성균- 돈의 노예가 된것같고 여자가 우상이된듯하다.
가지고 싶은것은 많은데 돈이 없으니 짜증납니다. 옷도 살 수없고 답답합니다.
외적인걸 많이 보다보니 이쁘고 좋은것에 끌립니다....
아람형왈: 말씀 잘 보고 적용하고 가자.
재호- 돈이 우상인듯.. 당장 다음달 생활히 걱정이 큽니다. 로또 안될걸 알면서도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샀음.
아람형왈: 필요한건 구하돼 그걸로 하나님을 이용해서는 안된다. 말씀보고 내 죄를 봐야할것 같아.
세빈- 입시문제가 고민입니다.
현재 복학해서 고등학교 재학중입니다. 허세(?)때문에 친구와 사람들에게 내가 있어보이고 싶은 마음이있다.
아버지가 좋은 대학입학을 제안하셨는데 거절하고 내 실력대로 가야할것 같습니다.
아람형왈: 쉽게가려하지말고 거절해라. 끊어내야 공부 성적도 오를것이야.
<기도제목>
아람형: 퇴사를 앞두고 있는데 전반적인 문제 잘 해결되었으면 하고, 새로운 거처가 마련되길.
세호: 평안한 상태인데 큐티로 잘 예비하고 가고, 자기 열심 내려놓을 수있기를.
현도: 학교생활 잘 할 수있도록. 선배와의 관계.
성균: 한결같은 마음 유지할 수 있기를.
재호: 복권에 대한 희망 버리고 사명과 비전 확실히 정할 수 있기를.
세빈: 아버지의 제안 거절하고 내 수준에 맞게 준비하고 갈 수 있기를.
남자들의 첫 모임은 뭔가 어색한것 같으면서도 아닌것 같기도한 무난한 시작이였던것 같습니다. 첫 부목자 이기도 하고 워낙 저보다 어린 친구들과 함께 하는게 많이 어색한데 훈련의 과정이라 생각하고 잘 붙어있겠습니다.
아렴형목장 부목자로 있게돼서 정말정말 좋고 우리 목원들 친해지길 바라요~~ 쏴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