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 20130526
본문 : 삼상 7:3~17
제목 : 미스바로 모이라
오늘 본문은 유명한 미스바 부흥운동에 관한 내용이고 개혁은 다른 것이 아니고 회개로 이루어진다 합니다. 미스바는 망대 또는 파수꾼이란 뜻이고 우리들 교회의 판교 채플이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파수꾼 역할을 위해서 높이 세워주신 미스바와 같다고 하십니다. 우리 모두 판교채플을 사명이 이루어지는 뜻있는 장소로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항상 거룩한 장소는 없고 미스바 역시 그러하니 우리도 성전이 생겼다고 들뜨지 말고 항상 기쁜 날이 슬픈 날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1. 모이는 것을 보이라 합니다.
이스라엘 모든 족속이 사무엘의 말에 미스바에 모두 모입니다. 사무엘이 다시 등장하며 그전부터 말씀은 전했으나 듣지 않았던 이스라엘 족속들이라 합니다. 호감이 전략을 이긴다 하시며 호감의 5가지 요소를 알려주셨습니다.
1) 진실 : 자기인식에 의한 진실이 근거가 되어야 사람들이 마음을 엽니다.
2) 관련 : 자신의 약재료로 같은 마음을 오픈하고 내어놓은 것이 필요합니다.
3) 이타 : 항상 상대방을 생각하여야 합니다.
4) 단순 : 오직 구원만을 목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5) 타이밍 : 때와 상황을 구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무엘은 이와 같이 말씀 전하며 때를 기다렸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교회, 목사, 목자등은 이런 매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2. 올바른 회개를 보이라 하십니다. (3절~6절)
이스라엘에게 회개해야 할 사건에서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사모함은 통곡과 애곡에서 비롯되는데 참된 회개는 눈물에서부터 시작되고 통곡에서 그치지 말고 돌이켜야 한다고 합니다. 온전히 돌아오려면 이방신을 제거해야 하고 우상을 제거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합니다. 우상신이 제거가 안되면 섬김이 될 수가 없다 합니다. 인생이 두려운 이유는 우리 스스로 애정을 쏟는 우상신이 있기 때문이고 요즘 나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냉정해졌는지 생각해 보라 하십니다.큐티는 끊임없는 우상제거 훈련이고 회개의 결과는 구원이라고 합니다. 사무엘은 블레셋의 이스라엘 지배가 힘이 없어서 당한 것이 아니고 우상숭배의 결과이고 우상숭배가 회개로 인해 끝나면 반드시 구원이 있다고 합니다. 4절 말씀처럼 회개하니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이처럼 회개의 결과로 하나님이 섬겨져 자신들의 범죄하였음을 고백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통곡, 애곡하니 사무엘의 가르침이 비로소 들렸다고 합니다.
3. 올바른 회개는 올바른 기도를 가져옵니다. (7절~11절)
회개하니 비로소 올바른 기도가 나온다 합니다. 블레셋이 쳐들어 왔으나 그 전과 달리 구원받은 후 쳐들어 왔고 하나님은 승리를 장담케 해주신다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으면 언제나 이기는 싸움만 하게 하시니 전쟁 승리의 근거는 우상제거임을 알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4. 그것을 기념합니다. (12절~14절)
에벤에셀은 도움의 돌이란 뜻이며 구원받으면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 옆에 누가 사느냐에 따라 블레셋과 같은 사단이 쳐들어 올 수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다고 하십니다. 지금껏 지내온 우리의 길이 하나님의 은혜 임을 생각하는 자는 계속하여 돌보아주심을 약속해주십니다. 이것이 회개한 자의 은혜이며 회개의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회개, 기도, 적용이 올바르니 하나님의 능력으로 침입 막아주시나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이기에 완전한 것이 없는 이 땅에서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을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5. 그 모든 것으로 올바른 예배를 위해 모이라 하신 것이라 합니다. (15절~17절)
새로운 헌신을 위한 결단은 끊임없는 가르침이 필요한데 공의의 하나님을 알고 앞장서서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공의와 사랑은 결국 같은 것이고 잃어버린 예배를 회복하는 운동이 미스바의 부흥운동이며 사람이 받을 수 있는 최대의 축복은 예배입니다. 한 주간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과의 싸움으로 지친 우리들은 예배 오는 것이 감동이 되어야 하고 우리네 삶의 절정은 예배가 되어야 함을 알아야 합니다.
6. 올바른 말씀 묵상을 보여야 합니다.
말씀을 생활 속에 실천하고 적용하려 할 때 실질적 부름이 일어나는 것이며 하나님 말씀을 적용하고 실천했을 때 이루어졌다 함이 나오는 것이라 합니다. 이것이 미스바 모임의 의미라고 하십니다. 가장 필요한 것은 우상제거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날마다 한 가지씩 적용해야 하며 이것이 사단과 대적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9명의 든든한 형제들이 모여 목장 모임을 했습니다.
첫 만남이니 자기 소개부터 해야겠죠^^
류경호 목자(79) : 교회 오게 된 동기는 새어머니와 갈등이 있어서 오게 되었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다. 교회 온지 9년 되었고 현재 성남 소재 기업에서 드럼 세탁기 모터 제조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이영수(80) : 고교 때부터 교회 출석했고 공동체에 대한 갈급함이 있었다. 예전에 헤어진 여자 친구의 권유
로 교회를 오게 되어 3년이 되었다. 현재 IT회사에 5년째 다니고 있다.
서소망(81) : 강도사(총신 합동측 교단)이며, 7년간 교회 사역을 했다. 2년 전 교통사고(척추 골절)와 함께 사역하던 교회에서 나왔고 현재 캠퍼스 사역 준비하고 있다. 얼마전 1:1 양육을 마쳤다.
김용민(83) : 작년 여름 소개로 처음으로 교회 다니게 되었고 경호 목자님과 함께 이번 Term도 같이 하게 되었다. 학교 늦게 졸업하고 청년 창업 지원(중소기업청 지원)하였는데 선발 되서 베트남 하노이로 6월 28일(금) 출국하게 되었다. 출국 전까지 열심히 하려고 하며 베트남에서는 6개월 정도 기숙학원에 있는 것처럼 교육받고 이후에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김호진 부목자(80) : 우리들 교회 온 것은 작년 2월 12일 주일, 선데이 크리스천 생활 청산과 진로 문제로 섬길 교회를 찾아 투어 중, 다른 교회 다니시지만 김양재 목사님 팬이신 어머니의 권유로 예배 드리고 등록하게 되었다. 현재 한양사이버대학교 교직원이며 이번이 세번째 목장!!
최요한수(80) : 몽골 국제대학교 후원회 펀드레이징 업무 하고 있고, 몽골 국제대학교에서(선교 목적 학교, 우리들 교회 후원) 목사님의 권유로 교회 와서 예배 드리고 목장모임에 참석하게 되었다. 이범희 박민욱 목장에 이어 세번째 목장!!
한기붕(81) : 양평 양수리에 거주하며 작년 초에 교회 왔다. 아버지께서 사업하시다가 사기를 당하셨고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었다. 김민준 형제의 소개로 왔다. 현재 양수리 식당 일을 돕고 노래 교실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 분들과 어울려 봉사하는 것을 좋아하는 멋진 청년입니다!!
이경훈(82) : 모태신앙이고 대학 때 혼자 살게 되면서 교회를 안 나왔다. 어머니의 권유로 제작년 하반기 때 와서 수련회 이전에 등록했다. 정기상 목장, 정수석 목장에 이어 세번째 목장이며 여자친구와 같이 신앙생활, 교회생활하고 있다. 양육, 양육교사 아웃리치 수련회 지금까지 계속 이어졌고 요즘 자신에게 신앙생활에 대한 여러 가지 질문을 갖고 있다. 현재 변리사 시험 준비 중, 경훈아, 화이팅!!^^
조창민(80) : 교회는 6살 때부터 다녔고 어머님께서 남서울 교회 섬기실 때 목사님과 큐티모임을
같이 하시다가 소개 받아 2005년부터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었다. 28살에 다시 학교에 입학했고
학교가 지방이라 자주 못 나오다가 작년부터 서울에 거주하면서 자주 오게 되었다.
2. 양육을 받고 있거나 섬기는 부서가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우리 목장에서는 목자님이 소년부, 기붕이가 중등부 교사, 경훈이가 1:1 양육 교사로 섬기고 있고 소망이는 1:1 양육 마친 상태, 요한수는 1:1 양육을 받고 있다.
3. 우리들 교회 와서 변화된 부분, 좋아진 부분 있는 사람!!
영수 : 목장이 참 좋은 것 같다, 예전 교회는 어린 친구들이 많았고 솔직한 나눔이 없었다. 우리 교회는 또래가 많고 나눔 할 수 있어서 좋다.
경호 : 함께 나눌 동반자가 있고 양육하고 섬길 사람이 있는 것, 충전 받을 수 있는 지체들이 있는게 참 감사한 일이다. 목장 식구들 모두 동역자를 만들면 좋겠다, 그런 사람이 없으면 나중에 힘들 때 폭발할 수 도 있다. 전도서 4:12에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는 말씀이 있다. 우리 모두 넘어 졌을때 일으켜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창민 : 6살 때 부터 신앙생활 했고 선데이 크리스천으로 사는 모습이 많았다. 왜 그렇게 되었는가? 교회에서 인정받는 것을 좋아했는데 인정받으려고 믿음 생활을 하다 보니 거기에 염증을 느끼고 신앙적으로 다운되었다. 20대에 방황을 많이 했고 우리들 교회 왔을 때 설교는 안 들렸다. 하지만 주변 분들을 보면 넘어지긴 해도 어떻게든 말씀대로 적용하려는 모습을 보았다. 전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시는 분들을 보면 일종의 보험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우리들 교회는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모습이 좋았다.
경호 : 창민이가 말씀이 잘 안 들렸지만 그래도 붙어있는 이유는 본질을 보려고 노력해서다. 본질을 보지 못하고 비 본질에 집착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게 되면 말씀이 안 들릴 수 있다. 본질을 보려고 노력하니까 붙어 있는 것이다.
소망 : 우리들 교회 오기 전에 신앙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7년 사역 동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을 가지 못했다고 생각했다. 복음이면 사람이 변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 갈등이 되었고 사역을 잠시 쉬고 싶었다. 사역을 쉬는 것에 부모님은 반대하셨고 교회 사역은 그만두게 되고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었다. 우리들 교회는 부모님께서 선교 사역 후 아시는 집사님의 소개로 먼저 다니셨고 교회는 직장 일하는 곳으로 한정되게 생각해 왔다. 다른 사람들한테 적용하는 것은 잘 했지만 자신을 들여다보지 못했다. 말씀 대입을 다른 사람들한테 하는 습관이 있어서 힘들었고. 요즘 침묵하라는 말씀을 많이 주셔서 순종하는 중이다.
경훈 : 목사님 우상이라는 게 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듣다 보니 마음이 편하고 열리곤 했다. 목사님을 존경하고 좋아하니까 목사님 말씀대로 살려고 하게 된다. 내 상식으로 이해가 안되더라도 내 죄를 보라는 말을 듣고 어려운 일들을 이겨내곤 했다. 찌질해 보이는 나눔 속에서 자기 죄를 보라고 하시니까 자기의 잘못을 계속 보게 되고 그게 좋은 점 인 것 같다. 다른 목장 식구들 보면서 어떻게 남아있지 생각하며 영향도 많이 받았다. 1:1 양육 교사, 아웃리치 까지 계속 하게 된 부분은 어머니와 여자친구의 영향이 크다. 어머니와 여자친구의 도움으로 이렇게 왔구나, 나의 믿음과 의지로 여기까지 온 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에는 신앙생활하며 여전히 물음표 인 것이 많다.
경호 : 주변을 보면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사람이 적다. 목자 입장에서는 물어보는 사람이 참 고맙다. 목사님 설교 비판하고 성경적인 것을 물어보며 싸웠던 아이들이 오히려 지금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는 것을 본다. 나홀로 신앙이라는 것은 없지만 큐티를 강조하는 이유는 큰 세겹줄 안에서 자립 신앙을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들 교회도 교회세우는 것이 아니라 제자 양육을 통한 선교가 목적이었다. 신앙 생활 중 홀로 겪어야 할 일이 생기면 그 때가 자립신앙과 함께 경훈이를 한 단계 세우시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이 하나님과 독대할 시간인 것 같다.
경호 : 2007년도 하반기에 목자 새 임명, 부담스러워 했고 전도사님은 네가 잘 해서 시킨 것 아니라고 하셨다. 목자 되고 큐티 열심히 했다. 환경 앞에 장사 없다. 큐티 책을 펼쳤을 때 목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것이 목표였다. 요즘 마음에 새기는 말씀은 그런 즉 선 줄로 생각한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조심하고 각별히 조심하고 특별히 조심하라이다. 교회에서 어려운 일들이 있었다. 목자의 현 주소다. 목자도 연약하고 먼저 와서 된 것이다. 목원들의 기도가 필요하다.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먼저 되고 순종을 보이니까 되었다. 목장 식구들, 목자를 긍휼히 여겨 주세요~~ 부목아 큐티 열심히 해야 한다!! 섬길 사람이 있는 게 은혜고 축복이다. 부서 섬김도 생각해봐~~
요한수 : 우리들 교회를 와서 두루마기를 빤다는 내용을 들었다. 내 죄를 고백하고 그것을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게 귀하다. 세상에서는 술을 몇 병을 마셔야 하지만 우리들 교회는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고 처방도 내려주는 것이 좋았다. 교회 오기 전까지 대형 교회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담임 목사님 설교, 성도들은 선데이 크리스천, 하지만 우리들 교회는 작은 교회로 잘 묶어주니까 좋다. 서로가 격려 받는 좋은 모델이 있는 게 감사했다. 현재 목회가 비전이다.
경호 : 미스바로 부르신다고 했는데 나의 죄를 회개할 수 있는 곳으로 보내신 것에 감사하고 어디로 보내실 지 모르니까 나눔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기붕 : 우리들 교회 처음 왔을 때 개인적으로 힘들었는데 도움이 많이 돼서 감사하다. 처음 왔을 때 예배가 회복되었다. 대학교 때 교회 안 나갔는데 여러 사건을 통해 교회 오고 예배 때 많이 울었다. 교회 끝나고 가면 술 2~3병 마시고 자곤 했다. 중국인 종업원 분이 가게에서 주무시면서 안하게 되었다. 아버지에게 신앙생활 다시 하게 되서 감사하다고 했다. 우리들 교회 좋은 점은 권위적이지 않은 것이 좋다. 장로님의 권위 의식은 싫지만, 그에 반해 집사님들의 대표 기도를 들으면 참 좋다.
경호 : 우리들 교회에서는 겸손하게 조용히 섬기는 분들이 많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하게 조용하고 섬기는 사람을 세우신다. 나에게는 인정받고 싶어하는 부분이 참 많은데 이런 부분이 많이 바뀌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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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민 : 어릴 때 자전거 사주신다고 성당을 잠깐 다녔다. 우리들 교회 다니던 친구 3명을 통해서 왔다. 하도 오라고 해서 왔지만 처음에는 거리가 먼 사람들 이야기 같았고 나 같은 사람이 어울려도 되나 했다. 너무 마음에 와 닿았던 말은 행복해지려고 결혼하지 말라는 말이었다. 어려운 말씀을 실생활에 쉽게 풀어주셨던 한 마디 말이라 기억에 남았다. 이렇게 시작하는 구나, 처음 왔을 때 보다 지금이 편하고 지금은 교회 전날도 집에 일찍 들어가곤 한다. 목장 모임에 대한 사모함이 생기고 있다. 용민아, 베트남 가지마!!ㅋ
4. 오늘 말씀은 어땠는지 나눠보자!!.
경호 : 말씀 없는 회복이 있을 수 없다. 말씀에 기반하여 나눔해야 한다.
1. 모이는 것을 보이라고 하셨다. 사무엘이 등장해서 모이라고 했는데 사람들이 모였다. 목자님이 찔림을 받았던 것은 감동을 주는 목자 부분이다. 우리 가정은 불신가정이고 전도해야 함을 느낀다. 전 목장에서 목원들을 보면서 도전을 받았다. 아버지와 관계에서 어려움이 많지만 섬기며 전도한 목원을 보았다. 주변에 감동을 주지 못하는 사람을 많이 보았다. 적용 없고 감동 없는 인생이다.
2. 올바른 회개를 보이라고 하셨는데 3절에 회개할 부분이 이방신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라고 하신다. 내 안에 있는 바알과 아스다롯이 무엇인가? 어느 것에 나는 기쁘고 슬픈 지 나눠보자!!
3. 올바른 회개가 올바른 기도를 가져온다. 회개하니까 블레셋이 또 쳐들어왔다. 구원받았지만 블레셋이 쳐들어왔을 때 승리하게 하신다. 우리 삶 속에서 빼았기고 승리를 경험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4. 기념하라고 했는데 기념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언약궤가 돌아오고 내가 간절히 바랬던 것이 이루어 졌을 때 기념하는지, 우연이라고 생각하는지 알아보자.
5. 공의의 하나님을 말하지 않고 사랑의 하나님만을 강조하고 회개하지 않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6. 올바른 말씀 묵상을 해야 한다. 예배 드리거나 큐티할 때 말씀에 대한 사모함으로 하는지 억지로 하는지 생각해 보자.
경훈 : 2. 올바른 회개를 보이라, 인생이 두려운 이유는 자신이 하나님보다 우선시하는 이방신이 있어서이다. 고난이 없었다고 생각하는 어릴 때, 인생에 두려움이 없었는데 지금은 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두려움이 생겼다. 구원이 없고 삶에 집착이 많았다. 사회적인 지위나 명예를 원하는 부분이 많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감이 많이 없어져서 많이 포기했다. 나를 살리는 회개, 제목을 보면 많이 생각했다. 울면서 통곡 단계로 못 간 것 같다. 말씀 듣고 양육 받았는데 진정으로 회개하고 있는가 생각해 봤다. 사회적인 명예, 지위를 왜 놓지 못할까? 그게 내 존재 가치를 말하는 것 같다. 경제적으로 쉽지 않았지만 사랑을 못 받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랑을 못 받았다고 느꼈다.
경호 : 의전원 가서 의사하려고 한 이유는 소아 정신과 의사가 되려고 했지만 그 마음속에는 열등감과 인정 받고 싶어하는 것이 포장되어 있었다. 새어머니와 아버지 사이의 배다른 동생, 그 동생을 보며 집안 일을 다 했지만 공부 잘하고 잘 생긴 동생이 더 인정받고 난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야 인정받는 것처럼 생각했다. 경훈이가 사회적 지위를 갖지 못해도 널 사랑해주는 사랑이 충만하면 달라질 수 있다. 누군가에게 중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될 때 가능하다. 혈루의 근원을 알아야 피가 멈출 수 있다.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통해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
창민 : 1,2번/ 모이는 것을 보이라고 했고 모이게 하려면 감동을 주고 감동을 주려면 호감을 주어야 한다. 의사 되려고 한 이유는 선교의 이유가 있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환경이 주어질 때 가는 것이 선교라고 생각한다. 본과 4학년이고 학교 내에서도 하나님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은데 나이도 많고 똑똑한 아이들이 너무 많으니까 쉽지 않다. 신앙을 지키려고 술자리에서도 술을 거부하곤 했다. 요즘 교회 나가는게 억지로 나가고 있다. 현재의 기도제목은 뭔가 해주세요 라는 기도가 아니다. 3년을 수능준비, 2년 동안은 간절히 기도했다. 모의고사 때 1등 했지만 수능 때는 그게 안 나왔다. 어린 고교생들 보며 마음을 놨고 좋게 이야기해서 내려놓았다. 28세 때 합격했는데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소원기도를 잘 안 한다. 지금도 하나님께 실망한 게 많이 있다. 안 들어줘도 상처받지 않을 기도만 한다. 거창한 기도만 한다. 어느 과를 가더라도 하나님의 평안과 기쁨이 있게 해달라고 기도 한다. 술을 거부해도 적용을 지켰으니 마음의 기쁨이 있어야 하는데 계속 의심이 들고 힘들었다.
경호 : 내가 받을 때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사람이 있다. 창민이가 3수까지 해서 들어갔는데 기념을 했나?
창민 : 눈이 난시가 심했는데 라식 후 1.0, 2.0 시력이 된 것, 처음 대입 때 의대 실패, 군 제대 후, 의대 준비하면서 공부가 안될 때 비난했던 친척들이 떠올랐다. 완벽하다고 생각하고 시험 봤는데 안되는 구나 했고 가라는 데로 가겠습니다 했는데 학교가 되서 어리둥절했다. 감사하고 있는데 조건이 있다.
경호 : 감사에는 조건이 없다. 감사하기로 심플하게 결정하면 된다. 하나님이 주신 일이라면 감사하고 가야 한다. 고난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싫어하셔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사를 잊을 때 온다. 말로만 감사하지 말고 진짜 감사해야 한다.
창민 : 소망했는데 의대 들어간 것이 진짜 감사해야 하는 건가 생각했다. 늦게 학교 다녀서 힘들었고 붙으면 회개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됐다. 내 마음속의 가장 근원적인 기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호 : 돌아온 언약궤 말씀하실 때 예를 들어 말씀하신 집사님 이야기를 생각해보자. 집 나간 남편이 바라고 바라는 중에 오면 그 때 깨닫기가 힘들다. 내가 원할 때와 하나님께서 원할 때가 다르다. 내가 원할 때 되지 않아서 감사할 수 있어야 한다. 내 때와 하나님의 때가 왜 다른 것인가에 대해 하나님께 물어봐야 한다. 과 친구에게는 그 사람 입장이 되어야 한다. 내가 그 사람처럼 될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기럇여아림 사람들이 20년 동안 언약궤를 가지고 있었던 이유는 가난한 마음, 죄인이라는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온유한 마음은 내가 죄인이라 그렇게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처방이 있기 전에 체휼이 있어야 한다. 죄인의 입장에서 내려가 그 사람 입장을 이해해야 한다. 이 사람이 말씀이 없기 때문에 그렇구나 라고 이해해야 한다.
호진 : 올바른 회개를 보이라고 한다. 음란의 문제, 음란물 보는 것, 여자 친구가 생겨도 쉽지 않을 것 같다.
소망 : 어떤 것이 건강한 것인가? 성욕을 주신 것은 건강한 것이다. 하지만 다른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을 수 있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요한수 : 성경에 마음에 음욕을 품는 자가 이미 간음하는 것이라고 했다. 상상하게 되니까 간음하는 것이고 범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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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훈 : 술을 먹다 보면 취하게 되고 성령충만과 거리가 멀게 되는 것처럼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호 : 목사님부터 건강하지 못한 것이라고 하시니까 순종해야 한다. 내 마음에 정죄감이 느껴지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불편함이 느껴져서 안하고 우리 공동체에서는 죄라고 하니까 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집중해야 한다. 이걸로 인해 기도가 안 나오고 불편하니까 힘든 것이다. 불편한 마음이 예배에 방해가 되니까 안 된다. 소망이는 뭘 느꼈어??
소망 : 3. 올바른 회개는 올바른 기도를 가져온다. 기도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다. 여자친구와 교제하며 시간 관리가 잘 안되고 카톡을 계속 하고 싶어진다. 교제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을 들어야겠다고 여자친구가 말했다. 감정적으로 좋은 상태에서 만났고 후에 물어본다고 했다. 교생 실습을 마치고 만나기로 했다. 문제가 드러났을 때 기도하라고 하셨다. 확신을 가지고 자매에게 접근했는데 자매가 고민하고 있다. 하루 종일 마음이 싱숭생숭했다. 사역자의 길을 앞두고 조금 기다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쉽지 않다. 오늘 말씀 들으며 기도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기도가 잘 안 된다. 왜 나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시고 자매에게는 말씀하시지 않는가? 이런 생각도 든다. 우리들 교회에서는 결혼의 목적은 거룩이다.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고 감싸주는 것이 중요하고 비전은 그 후의 문제다 라고 하니까 여자친구는 알았다고 했다. 목회자의 길로 간다고 하지만 경제 생활을 안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대해 여러가지 미지수 인 것 들이 많다. 내가 다 되었다고 생각하니까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쉽지 않다. 시도 때도 없이 카톡하는 중에 난 얼마나 하나님께 시간을 드렸는가? 올바른 회개, 내가 문제가 있는 부분에서 어떻게 회개해야 하는가? 이런 질문을 많이 던져보았다.
영수 : 나는 왜 예배가 감동이 되지 않는가? 죄와 싸우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것을 잘 못한다. 관계에 있어서 갈등을 만드는 것을 싫어한다. 좋게 갈려고 한다. 음란에 약한 부분이 있다. 말씀 묵상도 하나의 일로 여긴다. 되게 귀찮고 거추장스러워 하는 게 있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강압적으로 하는 것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고 싸우는 게 의미가 없다. 생각 없이 즐기게 된다. 직장의 술 문제, 식사 기도, 튀는 것을 싫어하고 거룩한 척을 하다가 욕 먹었을 때 비난의 화살 받기 싫어하는 마음이 많다. 그러다 보니 신앙은 정체되고 예배는 드리지만 감동이 없는 모습이다. 여자친구와 교제한지 1년 6개월, 결혼을 준비하며 여러 가지 생각이 많다. 여자 친구 가정, 직장, 결혼했을 때 하나님 앞에서 잘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된다.
요한수 : 에벤에셀이 패배한 장소였는데 승리를 주셨다. 승리의 장소로 영원히 기억되는 것이 은혜가 되었다. 예전 여자 친구 만날 때 음란이 문제였는데 음란의 문제에서 실패하지 않고 나중에 사역할 때 귀한 약재료가 되고 예전 음란한 부분이 잘 해결되고 결혼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결혼은 가정을 이루는 게 비전이고 생명을 낳는 것이다. 원 나잇 스탠드, 야동 등이 가정을 이루는 비전을 지연하는 의미에서 죄라고 생각한다. 성적 판타지를 너무 많이 갖으면 결혼해서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이혼율이 높고 바람 피우는 사람이 많은 것은 성적 판타지가 너무 많고 더 자극적인 것을 찾아서라고 생각한다. 성적 판타지의 양을 줄여야 한다. 결혼은 구원을 위해서 해도 되고 안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경호 :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육의 열매를 이루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은 맞다. 음란의 문제가 결혼을 통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관계에서 해결되지 않으면 결혼도 소용없다.
요한수 :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모든 죄악의 해결책인데 결혼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신랑이신 예수님, 신부인 나, 결혼 후 그 관계성을 알고 아이를 낳아 본 사람이 아버지의 심령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경호 : 하나님 앞에 바로 서지 않으면 결혼도 제대로 될 수 없다. 야동이 없을 때도 세상은 악했다. 내가 진짜 죄인입니다 라고 고백하며 회개의 장소 미스바에 모이는게 중요하다. 우리들 교회는 가정사역에 초점, 가정에서 나라와 세계 선교로 가고 있다. 가족은 구원이상 구원 이하도 아니다. 가족 신화, 자녀 우상이 있어서 가정에 대한 객관화가 안되고 가정을 너무 중시해서 그렇다. 우리들 교회 마인드를 많이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요한수 : 가정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건강한 가정에 대한 소망이 있다.
경호 : 우리들 교회에 있는 동안은 우리들 교회에서 배우라고 하시는 것을 잘 배웠으면 좋겠다.
요한수 : 우상인지 가족사랑인지 대화를 통해서 볼 수 있다. 받아들이라고 하는 것보다 왜 그런지 본인이 깨달아야 한다. 이래서 이것이 좋은 것이다 라고 말씀을 통해서 배우고 자연스럽게 전수되었으면 좋겠다. 권위주의적인 것은 싫다.
경호 : 나는 교회에서 섬기며 많은 형제들을 만나봤는데 요한수를 볼 때 아직 마음이 열려있지 않은 것 같다. 지금까지 사역의 행전이 다시 쓰여야 하는데 거기에 묶여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요한수 : 내가 지금까지 말씀 묵상하고 느끼고 깨달은 것에 대해 나를 설득시키려면 시키고 내가 맞다는 것에 대해 같이 이야기하고 싶다. 지금까지 쌓아온 것이 많은데 1:1 양육 받으면서 많이 배우고 있다. 우리들 교회에 온 이유는 그나마 나와 제일 잘 맞는 것 같다. 지금까지 묵상하고 #44704;달은 것에 잘 맞는 것 같다. 아버지가 권위적이셔서 기질적으로 권위주의적인 것을 싫어한다.
소망 : 우리가 죄인이라는 가정론과(목자), 가정에 대한 이상(요한수)을 갖고 있어서 서로 의견이
안 맞는 것 같다.
기붕 : 방송통신대 재학 중이고 한 자매를 알게 되었고 친해졌다. 자매는 나를 좋아하는 것 같고 난 아직 잘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된다. 자세한 이야기는 TO BE CONTINUE…
첫 만남이었지만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눠준 멋진 목장 식구들 감사합니다. 함께 하지 못한 성영 형제, 다음 주에 함께 했으면 좋겠고 목장 모임 후에 양육까지 있는데 목원들을 위해 수고한 경호 목자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한 주간 각자의 처소가 올바른 회개와 기도를 낳는 장소가 되길 바라며 모두 모두 화이팅!!^^**
기도제목)
경호 : 1. 나의 바알과 아스다롯(하나님보다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제해 주시도록
2. 새로운 목장식구들과 초원 목자들, 소년부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갖고 섬길 수 있도록
3. 회사에서 믿는 자로서 덕을 끼칠 수 있도록, 새로운 분야에 대한 공부와 업무, 욕먹기로 작정하고 두려워하지 않도록
용민 : 1. 교회 꾸준히 나올 수 있도록
2. 돈이 많이 필요해서 일하고 있고 백화점 업계 다니며 시장조사 해야 하는 상황인데 미루지 말고 꼭 할 수 있도록
요한수 : 1. 내 생각의 우상을 내려놓도록
2. 결혼 계획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도록
2. 몽골 국제대학 후원회 펀드레이징 잘 하도록
창민 : 1. 병원에서 인정받으려는 욕심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2. 나의 찌질함을 인정하고 교수님과 동료들에게 평안으로 대할 수 있도록
소망 : 1. 사명이 있다고 거룩한 삶에 소홀해지지 않도록
2. 하나님께 묻고 나의 가야할 길을 겸손하게 가도록
경훈 : 1. 부지런함 속에서 말씀 묵상하는 한 주 되도록
2. 죄성과 싸워서 다음 주일에 말씀 잘 들릴 수 있도록
영수 : 1. 예배가 감동이 되기 위해서 내가 적용할 것이 무엇인지 한 주 동안 묵상할 수 있도록
2. 가족들 및 사촌누나 교회 초청할 수 있도록
기붕 : 1. 아버지 사업문제 잘 해결되도록
2. 진정한 사과를 할 수 있도록
호진 : 1. 아침 일찍 일어나 꾸준히 큐티하며 내 죄를 보고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2. 나의 죄에 대해 통곡하며 구체적으로 회개하도록
3. 진로 결정한 것에 대해 하나님께 잘 묻고 구체적인 인도함 받도록
4. 아버지와 형이 예수님을 만나고 구원받도록
5. 교회 등록한 사촌 동생이 기초 양육 잘 받고 시험 준비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