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 주일말씀
미스바로 모여라 / 사무엘상 7:3-17
1. 모이는 것을 보이라
2. 올바른 회개를 보이라
3. 올바른 회개는 올바른 기도를 가져온다.
4. 올바른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념하고, 회복하라.
5. 올바른 예배를 보이라.
6. 올바른 말씀 묵상을 해야 한다.
판교 유시윤 목장에서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원래는 대가족이나 첫 모임은 시윤 형, 성호 형, 저 그리고 세윤 이렇게 네 명이서 나눔을 했습니다. 시윤 형이 말씀 요약을 하고, 각자 어떻게 교회에 왔는지 소개를 하는 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유시윤 (76, 목자)
시윤 형은 가족이 다 신앙생활을 해서 유치원 때부터 교회를 다녔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은 모태신앙이 아닌 못해신앙이라 습관처럼 출석을 했다고 합니다. 그 후 나이가 들어서 대형 강남교회에 다니게 되었고, 자기 열심으로 섬기셨던 부모님, 그 외 교회의 복잡한 문제 등으로 교회를 떠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우리들교회는 아는 집사님의 소개로 2007년도에 왔다고 합니다. 자신은 공동체에 붙어 있을 사람이 아닌데, 계속 붙어 있다 보니, 지금까지 온 것 같다고 합니다.
우성호 (77)
성호 형은 여자 친구의 소개로 2010년 분당성전에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박종율 형 목장에 5개월 정도 있었는데, 기초양육 때문에 휘문 성전으로 옮겼고, 그곳에서 세례도 받고, 1:1양육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이번에 판교성전에 온 것이라 합니다. 성호 형의 고난은 여자 친구와의 갈등인데, 원래 올해 4월 결혼 예정이었는데, 미루어졌다고 합니다. 신앙적인 갈등도 있고, 사이가 많이 소원해졌다고 이 부분에 대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호 형은 MBC에서 뉴스 편집을 맡고 있는데, 주일 날 쉬는 것이 일정치 않는다고 합니다.
장세윤 (86)
세윤은 2006년에 우리들교회에 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교회에 왔다가도 흥미가 떨어져 잘 정착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자신은 고난이 뭔지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군대에서 힘든 일을 겪고 나서 다시 주님을 섬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대 후 1:1 양육을 받았고, 취업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회사가 어려워져서 자신이 있던 부서가 없어졌고, 예전에 선교 단체에 있던 친구의 말이 생각나서, 이 시기에 선교를 갔다고 합니다. 그 후 선교비전이 생겨 인터콥 선교단체에서 협력간사와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선교신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수연 (78, 부목자)
저는 2007년도에 우리들교회에 왔습니다. 진로도 아직 정하지 못했고, 반복되는 공허함과 외로움, 그로 인한 우울함이 고난인 것 같습니다. 현재는 미디액트에서 독립다큐멘터리 수업을 듣고 있으며, 진로에 대해 기도하고 있는 중입니다.
기도제목
유시윤
1. 기침이 심한데, 병원 가서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우성호
1. 믿음생활, 큐티 잘할 수 있도록
2. 여자친구와 관계 회복 할 수 있도록
김수연
1. 영적, 육적 생활 다운되지 않도록
2. 다큐멘터리 기획 지혜와 인내 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