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9.주일 사무엘상 6:13~7:2 돌아온 언약궤
-말씀 나눔: 언약궤가 돌아오자 기뻐했다. 하나님은 문자적으로 드리는 제사를 받으시는 게 아니다.
자신의 신앙 고백이 있어야 한다. 언약궤가 돌아오면 돌아가는 자가 있다.
돌아갔다=패배를 인정하지 않은 것. 돌아온 언약궤를 기념해야 한다. 언약궤가 돌아왔지만은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우리 인생에 순간적인 방심은 없다.
문제를 직면하지 않는 것은 말씀을 피한다. 진실을 직면하기 힘드니까 떠나고 싶어 한다.
사과할 대상부터 알아야 한다. 같은 말도 누가 하느냐가 중요하다. 진짜 사과에는 접속사가 붙지 않는다.
사과에는 가정법이 필요치 않다. 상대 감정에 대한 공감을 표현해야 한다.
상대의 감정인 실망감에 대해 표현해야 한다.
근본적으로 내 자신이 죄인이라는 개념이 있어야 하고 하나님만이 사랑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말씀에서 직면해야 하는 나의 악이 답이다. 목적은 여호와를 사모하게 하는 것이다.
또 시험 받을까 두려워하라! 온유한 방법으로 바로 잡아라!
-목장 풍경: 목장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판교로 이동하는 저와 슬기를 위해 목자 유정언니께서 미스터 피자로 가서 양식을 제공해 주시면서 나눔을 했습니다.
나눔의 주제는 교제에 관한 것이었고 우리의 이상형들과 교제의 목적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고 조심히, 신중히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주셨습니다.
또한 사람을 의지하게 되는 것이 교제이고 교제가 끝난 후 후유증이 오래가는 것은 그 사람을 섬겨서 그런 것이라며 교제를 하는 것도 결국은 내가 교제를 할 때 어떤 사람이 되는지 모르니까 나의 약한 부분들을 발견해가면서 그러한 점들을 주의해가며 보다 성숙해져 가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말씀을 잘 적고 묵상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알록달록 예쁜 노트도 선물해주셨습니다!
너무 아쉽기도 하고 새로운 목장에선 또 어떤 만남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도 되는 복잡 미묘한 시간이었습니다ㅠ.ㅠ
<공동 기도제목>
*신교제를 위해,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고 신중히 갈 수 있도록
<기도 제목>
*수연: 오빠와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하루의 시작과 끝을 기도로 하기, 내가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기도로 힘 얻기
*상은이: 회사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아빠와 언니를 품고 기도하기, 혼자 계신 할머니와 모든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와 말씀으로 깨어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