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언약궤 [삼상 6:1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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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은 집착하는 것이지, 사랑이 아니다.
어떤 사건도 우연이 없어서 하나님께로 나아와야 하는 사건임을 알아야 한다.
1. 돌아온 언약궤를 기뻐했다.
하나님의 궤가 이리저리 옮겨 다녔지만 벧세메스로 돌아왔다. 하나님은 엘리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지만 사무엘의 제사는 받으셨다. 하나님이 거부하시는 제사가 있고 받으시는 제사가 있다. 블레셋의 제사는 받으셨다. 블레셋은 모르고 드린 제사이기 때문에..
묻혀 다니는 신앙은 나도 속고 남도 속인다.
2. 세상으로 돌아가는 자가 있다.
다곤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도 끝까지 하나님을 믿지 않고 세상으로 돌아가는 자가 있다.
블레셋의 방백들 - 어리석은 사람들, 멸망하는 짐승들
3. 돌아온 언약궤를 기념해야 한다.
4. 언약궤가 돌아왔지만,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사람은 한 번 알게 된 지식을 제멋대로 사용하는 악이 있다. 기복신앙, 방심이 일을 거르쳤다. 받은 바 은혜가 크면 사단이 입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다.
5. 문제를 직면하지 않는 것은 말씀을 피하는 것이다.
회개를 해야 한다. 자신의 문제를 들여다보아야 한다. 진실에 직면해야 한다.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풍부한 게 평강이다.
* 진짜 사과는..
접속사가 붙지 않는다./ 가정법이 필요없다./ 상대 감정에 대한 공감을 표현해야 한다./
보상의지를 밝혀야 한다.
적용) 내가 진짜 사과를 할 때 어느 부분에 걸리는가?
내가 죄인이라는 입장에서 이야기해야 한다.
6. 돌아온 언약궤의 목적은 여호와를 사모하게 하는 것이다.
죄인의 입장에 서는 것이 신령한 것이다.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고 하루하루 적용하며 거룩하게 사는 것이 언약궤를 지키고 말씀을 지키는 자의 태도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순종하고, 구별된 삶을 살고, 적용하고 본을 보이는 것이다.
처음 부목자를 한 목장이고, 처음으로 길게 했던 목장이었네요.
모두들 9개월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목장 9명 전원 참석~~^^ 정말 출석률 높았던 우리 목장~^^
훌륭한 목자님 덕분이예용~ㅎㅎㅎ
주님께서 부목자의 직분을 주셨을 때는 원망과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컸었는데, 목장이 끝나고 보니 주님이 제 기도를 많이 들어주셨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도 주님께 먼저 묻지 않고 행하는 악함이 있지만, 이번 주 가장 큰 결단으로 주님의 뜻대로 적용을 해보려고 해요. 결과가 어찌되든 주님께서 제 삶을 책임져 주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구별된 삶을 살고, 주님 말씀대로 적용하고 본을 보이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