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박지민 목장 마지막 목장 보고서 Part. 34
오늘은 제가 마지막으로 쓰는 박지민 목장 목보에요
아쉽고 섭섭한 맘이 크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충실하게 저는 목보 올려요!
참석자 *
94 정선우, 94 고휘윤, 93 김재민, 92 박예지, 90이한나, 89 박하나, 88 박지민
목장 이야기 *
분당 채플에서 드린 마지막 주일 예배!
그리고 박지민 목장으로 모이는 것도 마지막인 날이라서
미금에 있는 아웃백으로 다같이 회식을 갔습니다 *_ *//
끝없이 나오는 런치 세트 퍼레이드로 우리 모두는 정신줄을 놓고 말았...
무려 다섯 가지 메뉴에 + 쿠폰으로 먹은 샘플러까쥐... ㅋ_ㅋ

박지민 목장은 어떤 목장이었는지,
나중에 목장이 바뀌어도 서로 생각났으면 좋겠다 등등 ♥
애정 넘치는 수다와 함께해서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오늘 참석 못한 또도희랑, 폰 분실하신 관계로 연락 안 되시던 유리미...
특히 더더더 보고싶었다는! ㅠㅠㅠ
우리 판교에서도 마주치면, 반겨주고 안아주며 기도해주는 귀한 지체로 남길. ^^!
기도 제목 *
94 정선우
믿지 않는 학교 사람들과 함께 지낼 때, 분별 잘 하면서 살 수 있도록
웨딩 보조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체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94 고휘윤 
돈관리가 너무 안 되는데, 물질 관리를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새로운 목장에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92 박예지 
과외 아르바이트를 하나 더 하게 되었는데 성실하게 지혜롭게 잘 하도록
다음주 학교 축제를 준비하는데 마지막까지 잘 준비하고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90 이한나 
앞으로도 큐티 꾸준히 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89 박하나
양육교사훈련이 끝났는데, 큐티하는 습관이 생활화되도록
축농증 증상이 있는데 치료 잘 받고 나을 수 있도록
아빠가 곧 대천 호텔에서 숙식하며 일하시는데, 혼자서도 생활 잘 하시고 주일 지키실 수 있도록
88 박지민 
새 일자리를 찾는 중인데, 잘 결정하고 인도 받을 수 있도록
새로 만날 목장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