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사명받은 암소처럼
#65279;(사무엘 상 6장 1절 ~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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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감당할 수 없는 상황도 하나님께서 하시겠다고 하시면 감당하게 하십니다.
(1절 ~ 12절) 망한다고 해서 예수님을 믿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언약궤를 블레셋 점쟁이들에게 물어봅니다. 점쟁이들은 속건제(죄를 사하는 제사)로 드리라고 합니다. <- 이것이 하나님의 심판인지 우연인지 확인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고난이 와서 예수님을 믿는 것은 기적중의 기적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혼내기 위하여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시기도 하십니다. 블레셋은 끝까지 우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사람이 아닌 암소2마리 입니다. 언약궤를 뺏어 온 것에 후회를 하는 블레셋 사람들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심판에 속수무책일 수 밖에 없습니다.
#65279;1. 선택을 받아야 합니다.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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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중에 사람이 아닌 암소가 선택되었는데 그것은 자원함이 아닌 끌려가서 수레를 메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강권적인 사명을 받습니다. 할 수 있고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도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시면 거역할 피조물은 그 누구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끌어서 가시는 것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젖나는 암소를 고른 것은 새끼 때문에 돌아오지 않을까 생각하는 우연이라 믿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핍박받는 일로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이 택한 백성인 것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선택은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65279;2. 인정도 초월할 수 있어야 합니다. (7절 ,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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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정, 인정도 초월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명입니다. 주의 일을 할 때 가족을 제쳐두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지만 가족보다 우선시 할 때도 있습니다. 십자가는 부정하는 것입니다. 사명을 감당하기에 객관적이지 못한 것이 우리들의 자녀문제입니다.
#65279;3. 바로 행하며 (바른 길로 가는 것) 대로로 가야 합니다. (11절 ~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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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경우라도 법과 질서를 지켜야 합니다. 장애물이 아무리 많아도 우리는 대로로 가야 합니다. ( 타협하지 않고 자기 합리화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길을 가고 있는지 주님은 지켜보고 계십니다.
#65279;4. 좌.우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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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것은 성경안에서 철저한 순종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이렇게 힘든 가운데에서도 한 마음이 이루어집니다. 절박한 사람들이 모이면 은혜가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좌.우로 치우칩니다. (성공복음, 승진복음 등) 좌.우로 치우치는 것은 성경적인 가치관이 없고 또한 치우치면 순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는 구원 때문에 하는 순종이지 내가 좋아하는 순종이 아닙니다.
#65279;5. 눈물로 가는 길입니다.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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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적으로 새끼를 생각하며 울었을 것입니다. 자신의 애통한 눈물이 있어야 하며 죄와 감사가 있어야 합니다. 사명 감당하는 것은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씻겨주는 눈물이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65279;6. 거룩한 번제로 드려지는 것입니다.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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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모형과 순교자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대로로 가며 치우치지 안흔 사람들이 순교입니다. 그러나 말세에는 혈기부리지 않는 것도 순교입니다. 수소를 번제로 드리지 않고 암소로 드린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세속적인 모습이 다시는 없게 하기 위함입니다. 사도행전 20장 24절 사명 받은 암소처럼 우리도 될 수 있는가? 디도서 7장 7절 ~ 8절 선택은 차별이 없습니다.
#65279;기 도 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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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 1. 내일 회식에서 술 마시지 않고 1차에서 끝내고 집에 빨리 갈 수 있도록
2. 감기 나을 수 있도록
3. 공예배 드릴 수 있는 환경이 열릴 수 있도록
범경 1. 큐티하고 아침, 저녁에 기도할 수 있도록
2. 여자친구가 교회에 잘 적응하고 신앙생활 잘 할 수 있도록
3. 일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수요예배에 참석 할 수 있도록
상수 1. 대로로 가며 좌.우로 치우치지 않도록
2. 직장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영수 1. 이번 주에 회사 다닐지 안 닐지 결정할 수 있도록
2. 여자친구에게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3 누나를 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