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 여호와의 손 (사무엘상 5:1~12)
날씨가 참 좋았던 주일.
화창한 날씨에 오랜만에 모든 목장식구들이 반갑게 모였습니다. 이번주에는 87또래 이혜리 자매가 등반을 했어요. (얼굴도 예쁜데, 게다가 능력자!!) 2009년에 우리들 교회에 다녔으나 그 후 미국으로 나갔다가 이번에 다시 돌아왔다고 하네요. 목장에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같이 기도해요 :) 서로 간단히 자기소개 후 목장식구들이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나누었습니다. 목자언니와 저는 또 여전히 비슷한 마음과 감정으로 한주를 보냈고, 중간고사가 끝나고 더욱 예뻐진 (송)주희도 오랜만에 얼굴을 보았지요. 또 미국에서 시험을 보고 다시 돌아온(?) 지연이도 함께 했습니다. 힘들었던 한 주를 보냈던 창옥이도 그 간의 일들에 대해서 나누어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근황 토크를 마치고 우리는 각자의 우상은 무엇인지 나누었습니다. 누구에겐 "나"자신이 지독한 우상이었고, 누구에겐 "애인" "결혼" "남자" "스펙"등등,, 여전히 하나님보다 좋은 우상들이 있었습니다. 내가 처한 현실에서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나의 연약함을 두고 함께 기도하며 하루하루 살아가야겠죠.
특별히 갑상선 때문에 아픈 슬기언니를 위해 목장식구들 및 여러분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슬기언니의 건강을 위해서, 견딜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해 달라고 기도 부탁드려요.
<기도제목>
류슬기,
1. 내 속에 우상들을 날마다 말씀으로 진멸 하도록
2. 자기전에 목장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3. 갑상선이 안 좋은데 건강관리 잘 할수 있도록
4. 무너지지 않고 적용 잘 할수 있도록
김주희,
1. 하나님이 나를 지으신 그대로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2. 내 속의 우상보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3. 갑상선이 좋지 않은 슬기언니와, 아픈 친구를 위해
4. 엄마가 우리들 교회가 멀다고 다니시는 것에 대하여 고민하고 계신데 지혜롭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5. 남동생이 다시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6. 회사에서 구별되게 행동할 수 있도록
김창옥,
1. 우리가족이 다른 우상을 섬기는 것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천국 공동체에서 만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길
2. 믿지 않는 가족안에서 믿는 내가 깨어있고 바로 설 수 있도록 지혜와 분별 주시길
3. 회사에서 열정과 사명 주시길
4.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서 기도하도록
5. 현재에 감사하며 다른우상을 내려놓고 말씀으로 잘 훈련될 수 있도록
이지연,
1. 가족의 영육간의 강건함
2. 아직도 가야할 저의 길을 인도해 주시기를
3. 주님께서 제게 주신 사명과 비젼을 하루빨리 깨닫고 다시 도전하기를
4. 지친 심신을 말씀으로 채워 주시기를
5.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6. 지혜와 명철함 주시기를
7. 우리목장 헤어지지 않길
이혜리,
1, 신생조직에 배치되어 본래 제가 예상했던 일과 달라 회사생활이 힘든데, 더욱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날까지 순종하며 기쁨과 감사로 모든 업무를 할 수 있도록
2. 아버지께서 홀로 미국에 계시는데 영육간에 강건함을 주시기를
3. 언니가 우리들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4. 왼손과 왼발에 통증이 사라지도록 (뼈에 이상이 없으나 이유없이 아픔)
송주희,
1.크로노스의 시간들로 하나님 밖에 있는 나의 우상들을 내려놓고 말슴대로 행사는 믿음 주시길
2. 약해지신 엄마의 건강 채워주시도록
3. 선택의 결론은 주님께로 온다는 것을 믿고 영적인 민감함을 가지고 분별하도록
4. 더 많이 가지려고 하기 보다는 나누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신형지,
1. 우리 가족이 하나님을 만나는 기적을 허락해 주시기를
2. 가족의 건강 허락해 주시기를
3.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서
4. 나를 내려놓고 예수님만 볼수 있기를. 예수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면서 나의 십자가는 무엇인지 알수 있도록
5. 나의 무지함을 항상 깨닳을 수 있도록, 불의에 항상 반응할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 주시길
6. 매일매일 죄를 보고 회개하며 낮아지는 날들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