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2 사무엘상 4:12~22
"때가 이르기 전에"
심판의 받는 때가 아닌 구원의 때를 맞이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1.요행을 바라면 안된다.
- 하나님의 궤를 하나님의 명령없이 옮기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엘리는 장로들을
말려야했음을 알고서도 하지않고 그것으로 인해 두려움에 떤다. 두려움이 있다는것은
회개할것이 있다는것을 알려주신다.
깨달음을 늦게 온 엘리. 경고 속에서 회개 하였다면 언약궤를 보내지 않았겠지만 그러지
못하였다. 우리는 엘리의 모습을 통해 끝까지 요행수를 바라며 내힘으로 하고자함이
어떠한 결과를 나타내는지 보여주신다.
언약궤만을 보고 수호신앙에 기초한 열광적인 함성을 부르짖는다면 패배를 겪고 나서
비참한 부르짖음으로 바뀌고 하나님을 원망만 하게된다.
적용을 해야한다. 또한 욕심때문에 부도나며 이기적으로 살때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2. 영적무지를 볼 수 있어야 한다.
- 나이가 많고 비대한 엘리처럼 그시대의 영적 분위기가 같았다.
나이든이는 자기경험이 많아서 먹고먹고먹어도 남는것이 있기에 듣지 못한다.
치우쳐 취해 있기에 깨어울지 못한다. 나의영적무지를 어떻게 하면 볼수있을까?
(대처는 철의 여왕이라는 떠받듬을 받으며 수상의 자리에서 떠났지만 그 이후의 모습은
의부증 과 정책의 실패가 있었다 하지만 대처는 그에대한 사과는 없었다.)
엘리의 지도력과 카리스마로 40년의 세월을 블레셋의 침략을 받지 않았는데 시간의
지남에 따른 육체의(눈) 어두워짐과 영적눈의 어두워 짐으로 자식들의 악행을 알면서
막지 않음. 평화가 깨지고 목이 부러져 죽는 안좋은 결론을 맞이한다. 엘리는 사무엘을
보면서 자식들과의 비교불행을 겪었을 듯하다.
(손목사님의 9가지 감사기도,헌금,아들을죽인 사람을 양아들로 삼고 지속적인 편지와 애정으로
영적무지의 시간이 없었다.)
영적눈을 치유하기 위한 안약을 사기위해 재물,시간,손,발,애정의 값을 치러야 한다.
3. 하나님의 영광을 빼앗기면 안된다.
- 엘리의 며느리의 한탄 영광이 없는 자손의 번영은 의미가 없다.
오늘의 고난은 하루 아침에 온것이 아니라 계속된 경고에도 돌이키지 않는 우리를 사랑하시어
더큰 고통속에 어쩔수 없이 치심이 있다.
한계상황이 달한때가 변화의 때가 되는것이다. - 고난이 축복이다.
순간의 슬픔을 잘해석하고 회개하면 새시대가 온다.
성공과 실패는 모두 지나가 버리는것이며 말씀이 있지 않으면 땅에 떨어질것만 있다.
김경철 - 시간의 활용과 배려,이해의 마음을 갖아야겠다.
노관우 - 나의 영적눈을 치유하는것보다도 사람과의 관계에 치중하는 내모습이 보였다.
박영근 - 내자신의 전에 아무의미나 생각없이 하던 행동들을 안하려하나 그보다는 약한것은
해도 되겠지 하며 합리화 하는 내모습이 보였다.
이승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