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교 요 약 >
제목: 때가 이르기 전에
본문: 사무엘상 4:12-22
1) 끝까지 요행수를 바라면 안된다.
엘리는 끝까지 요행수를 바랬다. 하나님이 빼앗긴 언약궤를 통해서 이스라엘사람에게 널리 알리신다. 엘리는 빼앗긴 하나님의 궤로 인해 떨렸다. 엘리는 책임 수행을 못하니 언약궤를 보내고 나서부터 떨고 초조했다. 우리는 믿음없이 늘 세상에서 내 힘으로 이기려는 요행수를 바라는 것이 있다.
2) 영적무지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엘리의 특징은 말씀이 잘 들리지 않는 것이다. 두 아들이 죽임을 당하고 하나님의 언약궤가 빼앗기고 엘리도 목이 부러져 죽었다. 최고의 리더쉽은 자기 죄를 보는 것이다. 엘리가 40년동안 사사를 했지만 전쟁 한번 없이 편안하니까 결국 언약궤를 빼앗기고 블레셋에게 지고 만다. 영적 무지를 고치려면 영적 안약을 사서 발라야 한다. 그래야 삶에서 길이 보이고 진정한 감사가 나올 수 있다.
3) 때가 이르기 전에 하나님의 영광을 빼앗기면 안된다.
하나님의 언약궤를 빼앗겼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다는 것이다. 엘리 가정을 향해 돌아오라고 했지만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간 것이다. 말씀을 나에게 주신 소리로 들으면 복음이고 십자가이다. 말씀을 믿고 걸어가야 한다. 때가 이르기 전에 돌아오기를 바란다.
< 목 장 나 눔 >
강 혜 림
오늘 3부 적용을 하게 되면서 마침 아빠와 사이도 좋아진 때라 이 기회에 아빠가 한번 우리들교회 오시기를 바랬다. 어제가 아빠가 생신이어서 가족들이 모두 모였는데 아빠에게 내가 3부예배 적용하니 우리교회에 내일 한번만 나와달라고, 평생 처음으로 부탁한다고 말씀드렸다. 그때부터 아빠는 내가 왜 네 교회를 가냐며 화를 내시고 별거 아닌 일에 짜증을 내는 등 분위기를 험악하게 했다. 저녁식사 중에도 모두가 만족스러워 하는 음식을 대놓고 투덜거리셨다. 아빠를 위해 라떼 아트가 되있는 카페라떼를 드렸지만 아빠는 우유거품을 팍팍 걷어내고 한 입 먹더니 맛없다고 또 짜증을 내셨다. 그런 아빠를 보며 가족들은 ‘또 저러시는구나..’싶어 가만있었다. 나도 예전같으면 화를 냈을 텐데, 내가 우리교회 가자고 하니까 마귀가 아빠를 조정하는 구나 싶었다. 아빠가 저런 행동해서 내가 화를 내면 우리 집안의 평화가 깨지니까 결국 나를 건드리려는 거구나 싶었다. 말씀이 깨달아지니 혈과 육으로 싸우지 않고 끝까지 화평으로 인내했고 영적전쟁에서 이길 수있었다.
적용원고를 쓰면서 아빠에 대한 고발을 마구 마구 하고싶었지만 결국 내죄를 고백하게 하셨다. 영적무지로 말씀을 전하지 않고 나만 편안히 지냈던, 비대하고 무지한 엘리가 바로 나였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정 선 민
언약궤가 빼앗긴 한 주 였다. 회사가 바쁜 것도 있지만 일주일 내내 큐티를 하지 못했다. 경제적 여유가 생긴 이후 공부를 하기 위해 계획을 세워서 열심히 하려고 했다. 그런데 시간과 돈에 여유가 생겨도 공부가 안되고 큐티도 잘 안되더라. 시간을 그냥 흘려보낸 것 같았다. 내가 원하는 삶이 안되니 짜증스러워 졌다. 연애가 하고 싶은데 내 주위에 아무도 없으니 내가 어디로 가야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하나님에게 매달려야 하는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적은 나의 모습을 보았다.
고 봉 희
나는 소개팅을 해서 누군가를 만나면 불안감이 든다. 자존감이 높은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자존감이 낮은 나의 모습을 보여 줄 때가 있다. 카톡이나 연락이 오지 않으면 마음이 많이 조급해 지는 것이 있어서 사람이 나를 싫어하나 급 불안감을 보이게 된다. 하나님 말씀이 우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결혼이 나의 우상이 되어가니 누군가가 나에게 다가오지 못하면 불안하고 초조해 지는 것같다.
< 기 도 제 목 >
강 혜 림
1. 공부하는 가운데 지혜와 체력 주시고 직장 이사갈 때까지 여전한 방식으로 충성하도록
2. 아빠와 남동생이 우리들 공동체에 마음열리고 말씀이 구속사로 들리기를
3. 신 결 혼
정 성 민
1. 나의 영적무지를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2. 안약을 사서 바를 수 있는 환경과 기회 주시길
3.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지 않는 내 속의 엘리를 알기를
4. 둘째언니 갑상선암이 더 이상 전이 없이 제거됨과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한 미 옥
1. 여려 형태로 다가오는 인간관계에서 나의 영적 무지를 날카롭고 지혜롭게 분별 할수 있길
2. 믿음의 언약궤만 품고 가만히 있는 게으른 삶이 아닌 성실히 삶을 살아 갈수있는 끈기를 주시길
3. 가족구원
고 봉 희
1. 마음에 초조함을 가지지 않고 감사함으로 살아 갈 수 있게
2. 말씀 안에서 지혜를 얻고 적용을 잘 할 수 있도록
3. 일하는데 몸 지치지 않게 건강한 마음을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