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화창한봄입니다. 다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요
이번주 설교는 삼상4:12~22 '때가 이르기전에' 라는 제목으로 설교해주셨습니다.
목사님은 항상 저희에게 심판의때가 이르전에 구원받으라고 설교해주십니다.
1.요행수를 바라면 안된다고 하십니다. 만약 어떤사건에서 내가 떨리다면 내가 회개해야할 일이 있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항상 뭐든지 잘해야되고 이겨야된다는 마음이 있으니까 항상 두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난주에 설교하신 잘못된 수호신 (기복신앙)이 더 비참한 결과를 초래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요행수는 하나님 믿으면 모든것이 다 잘되는 자기욕심채우는 기복적인 신앙이라고 하셨습니다.
2.자신의 영적무지를 볼수 있어야 한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는데 그거을 행동으로 적용하기가 쉽지않습니다. 어떻게하면 나의 영적무지를 볼수 있는가? 영적무지자신의 부족 죄를 보는것이 최고의 리더십이라고 하셨습니다. 앨리는 하나님보다 자신의 아들들을 더 중하게 여겼는데 과연 행복했을까요?자신의 아들들을 사무엘과 비교하며 잘하고 있는 사무엘을 보며 상대적인 불행을 느꼈을 겁니다. 자꾸 비교하니까 불행한거고 자신의 욕심을 앨리는 그당시에 깨닫지 못했습니다.
3.때가 이르기전에 하나님의 영광을 빼앗기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계속 돌아오라고 자신의 죄를 보고 회개하라고 사건을 주십니다. 그 힘든사건속에서 돌아오라고 하시는데 기복적으로 잘못된 하나님을 바로알고 믿게 하시기위해서 축복이 사건으로 변장되어 나타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심판의 때가 이르기전에 앨리같이 하나님보다 우상으로 섬기고 있는 아들들은 없는지 살피고 힘든일이 찾아왔을때 내가 하나님보다 우상으로 섬기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알고 회개하고 내가 우상으로 #51922;고 있던것들을 알고 끊는 적용을 해야된다고 설교해주셨습니다.
이번주 저희목장은 새로운 #65279;정영광이라는 친구가 등반을 했습니다. 지난주에 왔는데 여행사에 다니고 있어서 출장을 다녀왔대요.나이는 89또래고 글로리j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희형은 요즘 회사 생활하면서 겪는 인간관계에서 오는 고통을 줄타기 하시면서 생활나눔을 해주셨습니다.
진이형은 오셔서 같이 이야기들으시고 목장에 잘참석하시고 일이 있으셔서 먼저 가셨습니다.^^
치환이형은 바쁜병원 생활과 여자친구과의 관계에서 오는 갈등에서 어떻게 해결해가야할지 고민중입니다.
동재형은 현재 무협소설 자가님으로 활동중이신데 드디어 책이 나왔습니다. 이름은'검백신화' 무협소설 좋아하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세요. 저도 한번 사서 읽어볼까 생각중 입니다.
강윤이형은 학교 행사로 이번주에는 빠졌지만 다음주에는 꼭 봤으면 좋겠어요.
준성이는 학교 다니면서 친구들과 새내기의 학교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저는 상담공부하면서 제자신이 치료받는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좋고 연애하고 싶지만 제 자신이 먼저 좀 성숙해진 다음에 연애를 해야 될것같다는 목자님의 말이 깨달아져 정신적 성숙의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ㅎㅎ
기도제목은 나누지않았지만 각자 삶에서 하나님 말씀적용하면서 교회잘나오고 사람관계에서 오는 갈등들 잘 해결해나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good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