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최성남 // 진실하게 회개 할 수 있도록.
박병배 // 혈기제어를 할 수 있도록. 직장 분별 잘하도록.
김규남 // 동생구원 , 큐티 성실히 , 현쟁상황을 비관하지말고 고난으로 변장된 축복을 깨닫고 하루씩 잘 참고 버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