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이르기 전에 <삼상 4:12~22>
때란? 심판의 날이며 구원의 날입니다.
심판의 때가 될 수 있는 그 날이 이르기 전에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1) 요행을 바라면 안#46093;니다.
하나님의 궤로 말미암아 엘리가 떨고 있습니다.
내 마음에 죄와 연관된 떨림은 무엇이 있을까요? 내 힘으로 회개 없이 하려는 모습들을 생각해봅시다.
2) 영적 무지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엘리는 적용이 안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나의 영적무지를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안약을 사서 발라야 합니다. 즉, 눈을 뜨기 위해 값을 치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게 있어 중요한 재물, 시간, 감정 등을 하나님께 구별해서 드리는 적용을 해봅시다.
3) 하나님의 영광을 빼앗기면 안됩니다.
하루아침에 심판의 날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내 이야기, 내 경고로 듣지 않기 때문에
최후의 심판의 날이 오는 것입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슬픈 일들을 잘 해석하면 사무엘의 시대가 도래합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슬픈 일들을 허락하신 이유는 뭘까요?? 여쭤봅시다.
우리들의 나눔
목원모두 : 미란언니! 러시아 무사히 잘 다녀왔나요?
미란 : 응. 겸손히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보고 왔어. 러시아 사람들은 우울해 보이는 사람들이 많았어.
그리고 다들 이십대 중반이면 결혼을 한대. 아이들이 참 이쁘더라^^
희선 : 언니 없는 동안 제가 목장 자체 휴강을 했어요;; 목원들을 못챙겼습니다...
미란 : 휴강도 있는 거지~
목원A : 요즘 정말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요.
꿈에서 남자 만나는 꿈을 꾸고... 정말 음란한 제 모습에 죄책감이 들어요.
희선 : 음란한 꿈...이라, 나도 그런 꿈을 꿔ㅜㅠ 꿈을 꾸는 거 자체가 죄책감이 들고, 이 꿈을 끊어버리고 싶어서
일대일교사양육때 오픈했어...
미란 : 형제들도 있는데 오픈했어??
희선 : 네. 용기를 냈죠.. 정말 용기내서 이게 죄가 된다고 김형민 목사님께 말씀드렸는데,
김형민 목사님 왈 : 그래서? 죄를 얘기 하라고. 꿈 꾼거 말고 뭘 봤다든지, 했다든지 그런걸 얘기해라고.
라고 하셨어요ㅋㅋ
목원 : ㅋㅋㅋㅋ 목사님 짱
미란 : 음란이란 말은 함부로 쓰지 말라고 이번에 배우게 #46124;어. 이성간에 느낄 수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들도 우리가
너무 음란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심하다고 말씀하시더라. 당연한 부분에서조차 자책하고, 죄책감을 느끼고.
희선 : 정말 그렇네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교제 안에서 선을 지키는 스킨쉽은 아름다운 것인데,
그것조차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면 건강하지 못한 교제가 될 것 같아요.
미란 : 그래서 A 너에겐 하나님께서 좀 기다리라고 하시나보다.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손만 잡아도 죄책감을 느끼면
곤란하잖아~ 이렇게 혼자일 때,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자^^
목원 A : 정말 그런 것 같아요. 하나님 안에서 사랑을 받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하는 것.
미란 : 응 맞아, "이젠 외롭지 않아요~ 하나님 저와 함께 하시니까요."
라는 고백이 나올 때 남자친구를 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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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 B : 언니, 제가 1년간 라이즈업 무브먼트에서 섬기는 자리에 있게 되어서, 1년 동안 우리들교회에서
예배를 못드리게 되었어요.
미란 : 으악
목원 B : 그래도 목장은 참석하려고요.
미란 : 교회와 단체 둘 다를 섬기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데, 벌써 결정을 내렸다니 ㅜㅠ
공동체 안에 붙어있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야. 나도 기도로 중보할테니, 목장은 꼭 나오도록 하렴.
그나저나 3주 후면 목장도 개편되는데 일을 어쩌나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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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 A : 언니, 전 요즘 말씀이 잘 안들려요. 오늘 말씀처럼 영적으로 무지한 엘리의 모습이 공감이 되요.
영적으로 무감각해지는 이 기분... 정말 축축 처져요.
희선 : 하나님께서 침묵하시는 때구나... 육보다 영으로 시험이 올 때 정말 분별하기 어렵지...
목원 B : 저는 공부를 하면서 요행을 바라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 "하나님 위해 공부합니다~" 라고 하지만
제 속마음은 저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목적이 있어요. 스펙쌓기라든지...
미란`희선 : 그나이엔 스펙 쌓을 수도 있지~^^ 그렇게 분별하려고 하는 네가 참 귀하다.
목원 A : 저는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QT를 꾸준히 해보고.. 목장 나오겠다는 동생이 교회안나오는 것을 기도하고,
앞으로 알바하는데, 일찍 일어나서 나갈 수 있도록 기도부탁해요~ 취업 기도도 꼭 해주세요~
미란 : 그래, 침묵의 때를 잘 견디면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상급으로 주실거야. 남자친구도 주시려나~
목원 B : 저는 1년 동안 라이즈업 무브먼트에서 열매 맺고 오고, 동생 하나님 믿을 수 있게 기도합니다.
희선 : 저는 갑자기 유아부 담임이 되었어요...;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제 자신과 저의 가까운 사람들을
세상적인 잣대로 판단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취업 위해서 제가 스스로 진지하게 기도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미란 : 나는, 생활 속에서 QT와 기도 깊이하기. 구례에서 재정 맡은 것 잘 감당하도록,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요행부리지 않고 분별해서 말과 행동하기, 혼자서 결정해버리는 성격인 내가 하나님과 사람에게 물어가며
결정하는 적용이 기도제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