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교 요 약 >
제목: 빼앗긴 언약궤
본문: 사무엘상 5:1-11절
1. 전쟁에서 패배했다.
사무엘의 말은 전파되지만 전쟁 중에는 사무엘의 말이 하나도 이루어 지지 않는다. 사무엘의 말이 적용하고 실천하는 시간이 20년 걸린다. 우리는 구원을 위해서는 한계상황을 알아야 한다. 오직 믿음으로 이길수 있어 하는 교만한 마음으로 전쟁에 나가니 전쟁에서 패할 수 밖에 없다.
2. 언약궤를 수호신으로 생각했다.
예수님을 믿으면 내 편이 되어주셔야 된다는 생각을 한다. 하나님이 들어 주시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한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든 책임을 하나님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고 있다. 언약궤가 거룩한 제사장에게 있어야 하는데 엘리의 두 아들에게 있다. 지도자가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 백성들도 들리지도 않고 물어보지도 않는다. 하나님의 언약궤를 거룩한 사람이 모셔야하고 언약궤 앞에서 속제와 화해의 역할이 있어야 하는데 전쟁의 수호신으로 알고 있다.
3. 종교적 광신이 하늘을 찌르다
광신적인 모습으로 전쟁에 이긴다고 큰소리 친다. 거짓선지자는 날마다 평안하다고, 성전이 있는데 왜 망해 하고 거짓말을 한다. 성전은 부적이 될 수 없다.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사용하려 하니까 하나님께서 참지 못하고 빼앗아 가시는 것이다,
4. 더 큰 패배를 통해서 언약궤를 빼았겼다.
이스라엘 사람은 언약궤를 수호신으로 생각하고 블레셋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하며 두려워했다. 언약궤는 빼앗기고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었다. 다른 신 믿는 사람에게 질수도 있다. 유교는 절대신이 없고 현세만 있으니 유교가 제일 무섭다. 다른 계급에서는 상하를 인정하지만 같은 계급끼리는 완전히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잘 살려면 노력을 해야한다고 하니 비교불행으로 자살하는 것이다. 믿음만 가지고 전쟁나가면 패한다. 영적상태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패배를 통해 내가 하나님의 관계가 잘되고 있는가 준비된 자가 되었는가를 내 모습을 보아야 한다.
5. 하나님을 알고 그분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저축해 주신다. 여호와의 성전에서 길과 행위로 바르게 하지 않고 하나님을 제사한다며 힘을 얻어 낸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원치 않으신다.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더 알기 원하신다.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으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상급인데 하나님외에 다른 것을 달라고 기도한다. 빼앗긴 언약궤를 다시 찾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 목 장 보 고 서 >
강 혜 림
기복으로 예수믿다가 고난을 통해 우리들 교회에 와서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니 이제는 인생이 잘 풀릴 것같았다. 그러다 환경이 변하지 않으니 우울해지고 많이 힘들었다. 하나님외에 다른 것을 구했기 때문이다. 이제는 변하지 않는 환경에서도 마음이 편해지는 믿음을 주셨다. 전쟁에서 패배할 수도 있는데 내 인생이 내 맘대로 되야한다고 생각할 때는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컸다.
신결혼도 객관적으로 받아 들여진다. 수요예배에서 비록 결혼을 못해도 믿음지키고 영적후사 낳고 살다 천국가면 면류관이 있다고 하셨다. 그러니 신결혼에 대해 절대 타협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 말씀듣고 화가 나는게 아니라 눈물날 만큼 위로가 되었다. 성도가 믿음 지키고 하나님을 만날 수있게 해주는 곳이 교회이다. 우리들교회는 성도에게 큐티를 하게 하고 성장을 요구한다. 점점 자라지 않으면 악한 것이다.
지난 1년동안 직장에서 받은 혜택 없어도 하나님은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심으로 나를 성장시키셨다. 사무엘이 악한 환경에서도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절실히 느낄수 있었다. 결혼을 못해도 감사한 마음이 든다. 가족과 소통하고 아빠와 잘 지내게 되고 작은 일도 상의하며 결정하니 집안이 평안하다.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요즘이다.
정 선 민
얼마전 직장에서 부팀장(여)과 안좋은 일이 있었기에 관계가 별로 좋지 않았다. 부팀장은 나에게 결과보고를 빨리 하라고 하는데 그 와중에 콜을 받게 되어 일을 빨리 처리해주지 못했다. 그 일로 부팀장은 나를 대놓고 꼬투리를 잡기 시작했다. 나도 참다 못해 들으라는 듯 짜증을 냈었다.
두달간 팀이 갈리면서 마주치지 않아 편했는데 최근 다시 같이 일하게 되었다. 부팀장이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오고 차 한잔 하자길래 만났더니 자기 스트레스 등 여러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교회를 다니고 싶다고 했다. 뜻밖의 얘기에 선뜻 나의 간증을 전하지 못하고 말씀으로 전하기 보다는 세상방법으로 대화했다.
상대방이 왜 갑자기 태도가 변했는지 물어보지 못하고 상대방의 대화에 맞춰주는 내 모습을 보았다. 내가 사람에게 끌려다닐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게 되었다. 이제는 상대방에게 내 의사를 전달하고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겠다.
한 미 옥
큐티할 때 내 마음대로 해석하는 것이 있었는데 새벽큐티 말씀을 들으면서 진지하게 말씀을 보게 되었다. 나는 그동안 하나님이 없이 유교적인 가치관으로 세상을 살았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 후 하루하루가 기쁘고 감사하다.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내 마음대로 살았다.
이제는 우리들교회로 인도함 받고 크리스찬으로서 본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내 모습이 그런 모습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기적인 내가 직장에서 새로온 선생님의 멘토역할을 하게 되고, 내 수업만 신경썼는데 이제는 다른 선생님의 적응을 돕고 기도해주게 되었다.
크리스찬으로서 변해가는 모습도 있지만 아직 변하지 않는 내 모습도 있어 과연 무엇이 옳은지,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고민하게 된다. 내가 언약궤 옆에서 거룩한 역할을 잘 지키고 가고 있는지 점검하고 돌아봐야 겠다.
고 봉 희
지난번 일에서 실수한 사건이 있었기에 큐티를 하면서 말씀을 들여다 보아야 하는데 내 모습을 들여다 보지 못했다.
목장에서 메이크업을 배우는게 좋겠다는 권면에 따라 강습을 받고 있는데 처음에는 서툴러서 힘들었지만 서서히 실력이 늘고있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시도했더니 조금씩 성장하는 내 모습을 본다. 눈썹 그리는 것을 배우는데 잘 안그려지니까 실수할까봐 두려워서 더 못그리고 있었다. 비뚤어지면 지우고 다시 그리면 되는데 두려움 앞에 멈칫하는 나를 보면서 내 인생에 대한 태도를 알았다. 의심하고 걱정하고 두려워서 머뭇거리는...
사무엘처럼 믿음으로 서 있지 못하니 두려움과 걱정인 생각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내 안에 말씀으로 언약궤를 가지고 가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기 도 제 목 >
강 혜 림
1. 직장에서 그만두는 날 까지 여전한 방식으로 충성하기를
2. 이번 토요일 아빠생신인데 사랑으로 말씀을 가감없이 전하는 제사장 되기를
3. 공부하는 가운데 지혜와 체력 주식길
4. 신결혼
한 미 옥
1. 믿음을 마음에 속한 간직한 부적처럼 여기며 모든 것이 다 잘 될거란 교만함을 내려놓고
2. 늘 말씀이 삶에서 적용으로 이어져 지혜롭고 분별되게 신앙생활 잘 하길
3. 주신 물질과 시간의 청지기직 잘 하길
4. 신교제
고 봉 희
1.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가 할 얘기를 잘 할 수 있도록
2. 말씀 속에서 내 일을 지혜롭게 잘 할수 있고 내일 전단지 돌리는데 호응도가 좋을 수 있도록
3. 이번 주 아웃리치 모임이 있는데 사명감을 가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