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언약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의 400년의 노예생활에서 구원하심 받아 출애굽하여 광야생활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구체적인 상징이 언약궤 입니다. 큰싸움에 있어서 언약궤는 이스라엘 군사와 함께했습니다.
사단이라 불리운 블레셋 사람들에게 언약궤를 빼앗긴 이유는?
1. 전쟁에서 패배하였다.
- 사사들은 자신의 옳음대로 행하고 엘리 대제사장은 악을 금하지 않은때에 사무엘의 말은 사람들에게 퍼지고 있는
중에 전쟁을 치렀으나 사무엘의 말은 전쟁중에 쓰임이 없었습니다.
사무엘의 말이 퍼지고 있었으나 들리지 않았고 엘리의 위로의 말만 듣는 사람들의 전쟁 준비는 장수도 군수의 중요함이 없는 오직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임하였다가 패배하였습니다.
말씀이 땅에 떨어지지 않는 선지자의 말씀을 듣지 않고 잘될거야하는 식의 무조건적인 믿음은 각자의 삶에서 전쟁을 치르고 패배와 자신의 한계상황을 겪어야 변화될수 있습니다. 그때에 말씀전할수 있도록 잘기다려야 합니다.
2. 언약궤를 수호신으로 생각하였다.
- 예수 믿으면 하나님은 우리편의 승리를 주실것임을 굳세게 믿는 이스라엘 사람들 하지만 현실에서는 나의 편을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내뜻을 위해 열심히 하는 기도는 하나님이 원하시는게 아니다.
이스라엘은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하며 전쟁을 하나님이 시작하셨으니 책임져 달라는 안일한 생각에 빠져 있다.
그렇기에 언약궤만 있으면 된다 하였지 누가 섬기어야 하는지는 중요치 않았다. 그리하여 언약궤를 섬기기엔 부정한 홉니와 비누아스가 언약궤를 섬겨왔다. 사무엘의 말을 듣는 이들이 엘리의 자손이 언약궤를 모셔야한다는 고정관념으로 홉니와 비누아스에게 맡겼다.
전쟁이 와야 올바른길로 가는 개혁이 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땅위에 머물러 있는곳이 언약궤가 있는 곳인데 에베네셀의 장로들은 의미없이 자신의 죄를 보는 마음이 아닌 상징적인 의미로만으로 언약궤를 믿었습니다.
3. 종교적인 광신이 하늘을 찔렀다.
- 거짓선지자들은 편안하다 평온하다 할것임을 강조합니다. 성전을 지어놓고 망하지 않을것이라는 거짓말을 믿지 말아야 한다.
한나라의 지도자가 하나님을 멸시하니 국민들이 알지도 못하고 하나님을 멸시하게 된다. 지도자는 잘못된 진단과 처방을 하면 안된다.
믿기만하면 승리를 주시는 분이 아니며 자신을 유익을 위해 믿는다 하면 좋아하시지 않으신다.
4. 더 큰 패배를 겪는다.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지 않으면서 잘된다 소리만 들으려고 하니 더 큰패배를 겪게 하십니다 .
이스라엘 사람은 믿지않고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데 블레셋 사람은 하나님의 권능을 두려워 합니다.
요나의 사건을 통해 어제까지의 능력이 소용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강하게 자리잡은 유교사상 인간관계에서 같은 위치의 사람은 절대 평등해야 한다는 개념으로 보고 사람을 믿음의 시각으로 보지 않고 위치의 관계에서 보기 때문에 비교에 의한 상대적 박탈감을 많이 느낀다.
우리나라 사람의 일의 동기부여는 같이 시작한 사람에게 절대 뒤처지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기에 죽어라 열심 한다.
세상신 (유교)을 따르며 살면 상대적박탈감에 의한 자살률이 높게 나타난다.
전쟁에서 영적 상태가 건강하지 않으면 이겨도 좋은 것이 아니다. 도덕적, 윤리적 상태도 하나님 관계에서 준비 안되어있다면 패배가 더 유익하다.
5. 배앗긴 언약궤를 찾아 올려면 하나님을 알고 목소리를 들어라.
- 하나님은 형식만을 중요시하는 삶이 아닌 하나님을 알기 원하신다.
전쟁에 있어서 악을 행하고 있으면서 하나님만을 부르짖는 다면 패배가 올수 밖에 없다.
우리는 하나님외의 것들만 달라고 기도한다. 하나님은 사랑,희생,화평 이니 부담스럽다.
자신의 악한 행위는 보지못하고 하나님에게 원하기만 하는것이기에 4천,3만의 더 큰 패배만이 온다.
하나님 자체를 사랑해야한다.
박영근 - 죄를 짓고 교회에서 예배들을때가 가장 평안을 받는 것이기에 붙어있었으나 경제적 상황의 악화와
가족관계의 비밀을 알게 되었음에도 나의 행동은 음란과 욕심에 물들어 있었기에 예배듣고 목장에서 나눔의
시간들이 평안은 없고 수치스럽고 견디기 어려운시간 으로 다가와서 피하고만 싶은 시간이 길었다.
그렇게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더더더 안좋아졌다. 건강, 사람과의 관계, 경제적 상황...
결단하여 우선 술은 소주를 끊고, 하는일에 집중할 것이다.
노관우 - 하나님이 원하기에 내가 순종하는 마음을 갖는것이 아닌 나의 욕심으로 나를 구속하려하니 안지켤질때가
있었다. "어머님의 어제 QT말씀 좋더라" 하신말씀에 나의 나태함과 부족함에 마음이 눌렸다.
목자) QT 안한것을 인정하고 어머니께 QT 말씀 무엇이었냐고 물을수 있길 바랍니다.
김지웅 - 신교제를 하고싶다. 하지만 취미가 비슷하면 좋겠고 나와 잘 맞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목자) 자기모습을 볼수 있는 시선을 가지고 다른사람을 이해 하면 신교제가 잘될것이다.
이승환 - 한주동안 아팠다. 감기, 장염으로 그래서 육신이 힘들었다. 그리고 전도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던
두명이 다 교회에 오지않는다 하여서 심적으로도 힘들었다. 나의 문제 인가?
김경철 - 형의 문제가 가족을 위해 형이 수고하심인데 직접 부딪히기에는 힘든부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