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소정목장의 윤주신입니다
이번주는 조효형 목장이랑 조인을 했어요~
저희목장 네명, 효형오빠네 목장 네명 해서 완벽한 성비구나~ 싶었지만
조효형 목장에는 곧 유부남과 법적 유부남이 계신 관계로.... 뭐 그러하였습니다^^ㅋㅋ
파스쿠찌에서 만나 어색하지만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말씀
<빼앗긴 언약궤> 사무엘상 4:1-11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과정 중 이스라엘은 언약궤를 빼았겼습니다. 왜 빼앗겼을까요?
1. 전쟁에서 패배했기 때문입니다.(1-2)
이스라엘은 말씀이 전파되고는 있지만 잘 들리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전쟁에서 패배했고, 말씀이 전파되기 위해 이렇게 기다리고 침묵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언약궤를 수호신으로 생각하는 결정을 했기 때문입니다.(3)
하나님의 언약궤를 마치 부적처럼 여겼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게 구별된 제사장을 필요로 하십니다.
3. 종교적인 광신이 하늘을 찔렀기 때문입니다.(5)
성전을 부적처럼 여기고 거짓선지자들은 평안하다만 외쳤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유익을 구하기 위해 이기적으로 찾는 것을 경멸하십니다.
이런식으로 믿으니 큰 패배를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4. 더 큰 패배를 당하게 하십니다.(6-7)
블레셋은 오히려 하나님을 능한 신으로 인정하며 이스라엘보다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건강한 신앙으로 발전하려면 패배가 필요하고, 징벌을 받을 때는 받아야 합니다.
5. 빼앗긴 언약궤를 찾아오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목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라고 하셨습니다.
'너희 하나님'이 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 나눔
조효형(82) 목자님
결혼준비중에 있는데, 지난주 큰 시험을 겪으셨다고 해요
큰 충격이었지만 그 시험을 이기고 여전한 방식으로 붙어있는 모습이 참 대단한것 같다고 모두가 입을모아..^^
결혼준비에 여념이 없으시고 일도 바빠 정신이 없다고 하네요
예비신부가 지난주에 세례를 받으시고 믿음의 가정을 이루기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직장생활 잘 하고, 여자친구 교회에 잘 정착하여 양육 받도록
이태련(85)
필라테스 기구를 만드는 회사에 다니는 태련 형제님~
어머니를 통해 우리들교회에 왔다고 해요
아주 시크하게 어떤 질문을 던져도 재치넘치게 대답해내는 형제님 ㅋㅋ 인상적이었어요~
여자친구를 사귀면 너무 잘해주게 된다고 하는데, 요즘 외롭다고 하셨어요ㅎㅎ
다음주에도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표명환(86)
자기 의가 강하신 ㅎㅎ 법적 유부남^^ 명환 형제님~
얼마전 집도 계약하고 결혼준비에 여념이 없다고 해요
준비과정에서 겪는 여러가지 상황들 때문에 스트레스 또한 많이 받고 있다고..
8년? 가량을 만난 여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와 대단..ㅎㅎ 축하드려요~
남은 결혼준비 잘 하도록
회사일을 비롯해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는데 지혜롭게 잘 풀어나가도록
황지훈(86)
사촌누나를 따라 우리들교회에 온 지훈 형제님~
얼마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하나님나라 위해 쓰임받을수있는 직장을 구하고 있대요
일대일양육을 받고 있는데 7주차를 넘어가며 말씀이 너무 많이 들어와 포화상태가 되었다고 하네요!
조금 위기 상태인데 은혜로 잘 극복해 나가길 바라고 있다고..^^
남은 양육 집중해서 잘 받고 위기 잘 극복하여 영적으로 성숙해지도록
직장 준비중에 있는데 하나님나라 위해 쓰임받을 직장, 보람 느낄 수 있는 직장 구하도록
신교제를 위해
* 형제들에 비해 자매들은 나눔을 많이 하지 않은것 같아요~
이상형에 대해 나눴는데 음.. 동의를 구하지 않아 보고서에는 쓰지 않구
각자 기도제목만 남기겠습니다^^
이소정(83) 목자님
회사에서 잘 순종하고 필요할 때 할말 할 수 있도록
지치지않고 배우자기도하여 잘 찾을 수 있도록
노은진(84)
엄마가 항암치료를 받으시는데 잘 받고 건강해지시도록
직장에서 일이 힘든데 순서를 잘 정해 지혜롭게 하도록
전아름(88)
생활예배 회복
직장에서 순종하고 별도 교육받는 것이 있는데 잘 받아서 유종의 미 거두도록
윤주신(87)
한주간 다시 바빠지는데 지치지 않고 체력적으로 잘 감당하도록
교회에서 또 마주치면 무시하지 말고 인사하기로 했는데
꼭 그렇게 하는걸로~^^ㅋ
우리목장에 몇주째 얼굴을 보지 못한 ㅠㅠ 신희령(88) 자매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