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이 기도가 땅에 떨어지지 않게 기도해주세요.]
-나이 큰 준호형 : 회사시험(5/10)/ 생활예배 / 친구와 관계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명호 : 기도생활 / 큐티하는 적용하며 내가 죄인인 것을 잘 깨닫기 원합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성범 : 목요일에 카톡방에 큐티 나누는 적용과 수요예배 나오는 적용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병석 : 가감없이 말씀보며, 큐티 할 수 있도록 / 바쁜 회사업무일정에도 수요예배 올 수 있도록 / 중등부 목장보고서 작성하는 적용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건우 : 한눈 안 팔고 시험준비 잘 할수 있도록 / 큐티하면서 적용거리 잘 찾고 적용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명섭 : 한 주간 계획이 있는데, 차근차근 잘 지킬수 있도록 / 수요예배 나누는 적용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동호 : 일기쓰는 적용으로 자기반성과 성찰 할 수 있도록 / 아버지에게 교회가자는 적용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나이 작은 준호 : 수요예배올 수 있도록 / 거룩한 찔림인 줄 알고 큐티하는 적용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장현 : 영육간 건강 / 회사에서 빡빡한 업무 지혜있게 웃는 순종으로 / 양육숙제 / 내 동생 건강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설교요약, 참 선지자]
말씀이 희귀한 시대에 사무엘을 부르다. 참 선지자로 부르기 위해서. 참 선지자가 되려면?
1. 자녀에게 객관적이어야 한다.
[삼상] 3:11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이스라엘 중에 한 일을 행하리니 그것을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삼상] 3:12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말한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 날에 그에게 다 이루리라
[삼상] 3:13 내가 그의 집을 영원토록 심판하겠다고 그에게 말한 것은 그가 아는 죄악 때문이니 이는 그가 자기의 아들들이 저주를 자청하되 금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삼상] 3:14 그러므로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맹세하기를 엘리 집의 죄악은 제물로나 예물로나 영원히 속죄함을 받지 못하리라 하였노라 하셨더라
엘리가 망하는 이유는 엘리의 아는 죄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들의 죄를 알고 있으니, 좋은 인격이라도 아들에게 좋은게 좋은거라는 아는 죄가 저주를 자청한 것이다. 하나님의 너희 모든 것을 빼앗겠다고 선포합니다. 참 선지자는 부모든 목사든지 자녀에게 객관적이어야 합니다.(정신질환도 심장병 같이 병으로 죄가 아니지만, 여러사람에게 숨기는 것은 죄일 수 있을 것 같다. 니고렛목사님 이야기. 그병을 치료할 소수의 의사들만 그 병을 알고 있었다. 공동체에 오픈하였으면 어떠했을까? 우리들 교회 모든 목자들이 정신과를 다녀오니 목원들에게 다녀오라고 할 수 있다. 약국에 다녀오듯이 아무렇지 않게 다녀올 수 있는 것이다. 그런일은 가족과 소수만 아는 것이 큰 병이라고 생각된다. 도와줄 사람만 만날 것은 아프게 하는 구조속에 있는 것이다.)
[고전] 4:9 내가 생각하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된 자 같이 끄트머리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바울도 다른 사람을 위해 구경거리가 되었다. 수많은 사람을 살리게 하는 것이다. (우리들교회 수많은 오픈과 치유사건들이 다른교회에서는 가십이 될 것이다.) 이 문제가 엘리의 문제였다. 자녀의 문제를 직면하기 못했다. 나는 자녀에게 어떤 부모인가. 영적양식을 주는가 육적양식을 주는가. 다 알면서 금하지 않는것은 무엇인가 생각해보라.
2. 말씀을 가감하지 않는것
[삼상] 3:15 사무엘이 아침까지 누웠다가 여호와의 집의 문을 열었으나 그 이상을 엘리에게 알게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삼상] 3:16 엘리가 사무엘을 불러 이르되 내 아들 사무엘아 하니 그가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그가
[삼상] 3:17 이르되 네게 무엇을 말씀하셨느냐 청하노니 내게 숨기지 말라 네게 말씀하신 모든 것을 하나라도 숨기면 하나님이 네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하는지라
[삼상] 3:18 사무엘이 그것을 그에게 자세히 말하고 조금도 숨기지 아니하니 그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이시니 선하신 대로 하실 것이니라 하니라
어린 사무엘이 대제사장 엘리에게 망한다고 말할 수 있었을까. 엘리는 이미 알고 있었기에 말하기 힘들어하는 사무엘을 불러 말하라고 한다. 엘리는 두려웠지만, 어린 사무엘에게 하나님 말씀이 가는 것을 알고 다 말하라 합니다. 자신이 영적 소경임을 인정해야한다. 엘리는 한나에게도 사무엘에게도 인정을 했다. 이것이 천국가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들은 것은 들어야 한다. 사무엘에게 들은 것은 복음이었고, 그것은 장차받을 환란이었다. (암 환자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전하겠는가. 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생이 있다며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이다.) 복음을 전할 때 우리는 부드러운 겉모습으로 하되 단호한 언어로 사용해야 돌아올 수 있는 것이다. 회개할 기회를 주어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해야 한다.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인 것에 자유함을 가져야 한다. 가장 정확한 복음을 가장 온유한 모습으로 가장 단호하게 해야 한다.(나를 사랑한다며 기도하는 어머니가 가증스럽다는 자녀. 좋은이야기만 하고 엄격한 이야기만 하는 것이 말씀을 가감하는 것이다. 아무리 엘리트부모라도 마찬가지다. 대처마가렛 전 총리는 훌륭해 보였지만, 가정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마지막까지 찾아오지 않는 아들 딸 앞에서 마가렛은 기억상실인 것이 오히려 다행이라는 메스컴 이야기. 돈 많은 아들에게 좋은게 좋은거라며 온유하게 가난한 딸에게 엄하게 가감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내가 살아도 내 자녀가 위험 할 수 있다. 엘리처럼 키워서는 안된다. 자녀만 생각하면 가슴이 매여 온유하게 좋은게 좋은지, 엄격하게 교회만 외쳐서는 안되는 것이다.
3.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 삶
[삼상] 3:19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엘리는 자기 아들에게 말해도 눈도 깜짝 않는 아들들이다.(목자인 어느 집사님은 개척교회부터 다녔는데 그 아들 역시 목자인데 불신교제로 목사님께 주례를 받지 않겠다는 말에 그 아들을 이길 수 없는 부모이야기)말씀 묵상은 내 생각을 내려놓고 귀 기울이는 것이다. 주님이 주신 말씀이라면 하나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적용하는것이다. 적용은 구속사의 꽃이다. 하나님 말씀을 무거운 짐 같지만, 꿀송이처럼 달게 되는 것이다.
[삼상] 3:20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어떻게 아는가. 그 목사가 한 이야기가 말씀대로 했더니 그대로 되었다고 아는 것이다. 단에서 브엘세바는 전 영토를 의미한다. 제사장은 교회를 운영하고, 사사는 정치를 하며, 선지자는 말씀을 선포하는 사람인데, 사무엘은 선지자로 세우시고 엘리의 아들이 죽자 제사장과 사사까지 했다.
[삼상] 3:21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다시 나타나시되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시니라
제사만은 강조했기에 실로에서 참 선지자인 사무엘에게 나타나신다. 참 선지자는 부르신 곳에서 하나님 말씀이 하나도 떨어짐 없이 전하는 것이다.
우리를 참 선지자로 불러주셨는데, 가족앞에 객관적이지 못한 엘리를 보여주십니다. 말씀보고 하나도 떨어지지 않도록 적용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