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진세호(91) : 영어학원 공부 열심히 / 중등부에서 맡은 아이들 교회 잘 나올 수 있도록
전현은(90) : 러시아 아웃리치 건강하고 안전하게 갔다 올 수 있도록 (+ 아웃리치 팀이 먼저 은혜를 받아 갈 수 있도록)/ 내 자신이 향기가 아닌 '냄새' 라는 사실을 알고 기다릴 수 있도록/ 가족구원
임다름(94) : 4.15일부터 시험인데 공부 집중이 잘 되지 않는다. 기도 부탁/ 집에서 엄마와 언니에게 짜증 내지 않도록
한상권(90) : 이번주 토요일 공무원 시험을 보는데 체력과 지혜 주세요/ 나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 쓰임 받는 마음으로 임할 수 있도록(+ 온전히 모든 걸 하나님께 드릴 수 있도록)/ 엄마와의 의사소통 문제 (가족관계 회복될 수 있도록)
이은석(88) : 체력 시험 중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시험에 대한 불안감 회복 할 수 있도록
현주(94) : 엄마 우리들 교회 다시 참석하실 수 있도록/ 실기(노래)부분에서 낮은 자존감 회복할 수 있도록
강미령(92) : 다음주 일요일 실기 시험 잘 할 수 있도록
고요한(86) : 4.15일 회사 직무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아침 6:50 기상 후 생활 예배 꼭 드리기
임서연(91) : 최근 예민해져 있다. 상처받을 일이 아닌데도 상처를 받는다. 이런 기복적인 마음 하나님 안에서 회복될 수 있도록/ 하나님을 믿는 길이 좁을 길임을 절실히 깨닫고 있다. 그래서 참 힘든데 중심 잘 잡을 수 있도록 / 91또래 이민주 어머니께서 뇌까지 암이 전염되어 상황이 굉장히 힘들다. 민주를 위해, 그리고 어머니의 구원과 오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아버지(부목자)가 매번 목자님과 싸우신다. 아버지 목장 정착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 아버지의 한풀이를 딸로써 잘 들음으로써 순종할 수 있도록
김건우(90) : 2주간 연기 트레이닝 잘 받을 수 있도록/ 스케쥴 없을 때엔 수요예배 참석할 수 있도록
고유선(92) : 아버지가 김양재 목사님을 싫어하신다. 큰 행사때에만 교회를 나오시는데, 목사님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없이 설교를 들을 수 있도록/ 태생적으로 몸이 약한 엄마 스스로가 자신의 성전의 아픔을 절실히 느끼고 건강을 위해 스스로 움직일 수 있도록/ 나는 한 곳에 빠지게 되면 그것을 전체로써 보는 경향이 있는데, 나에게 주어진 그 순간의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황준영(85) : 엄마도 나도 서로를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판단과 정죄 한다. 말씀으로 서로를 객관적으로 보기를 바람/ 유치부교사를 하는 과정에서 힘든 부분이 있다.특히 여러 성향의 아이들을 케어하기가 힘이 든다. 이번주 적용으로 유치부 아이들 전화 심방할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
끝. 다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