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부르시는 일꾼
1. 말씀이 희귀한 때에도 일꾼을 부르신다
- 진정한 리더쉽은 질서에 대한 순종의 훈련을 통해서 세워진다
2. 말씀을 즐거워하는 자를 부르신다
- 성소에서 잠드는 사무엘
3.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자를 부르신다
-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가 참된 신앙을 가능케 한다
(특히, 어린시절부터 좋은 습관을 키워주는 것의 중요성)
- 항상 하나님께 묻는 삶(검증받는 습관)
: 코스타 집회를 통해서 많은 목사님과 지도자들에게 검증받으신 목사님의 서리집사시절~
그리고 지금의 큐티선교회의 이사분들이 그때 그 목사님들이시다!
- 작은 것부터 적용하는 삶
<나눔과 기도제목>
# 바로 내일이 상길이의 세례식이 있는 주일입니다! 와우~~ ^^***
명진 :
어머니를 향한 안타까운 마음이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남아있음을 본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오직 하나님
의 은혜를 붙들고 지금까지 믿음의 길을 걸어오시는 어머님~ 이보다 더 큰 유산은 없을 것이다
항상 가족을 향한 명진이의 애틋한 마음이 느껴진다. 진솔하고 깊이있는 귀한 나눔에 목원들 모두 촉촉한
단비를 누립니다~ ^^
수호형 :
결혼과 가족구원, 공동체에서의 섬김.. 여전한 방식으로 깊이있는 큐티를 위해서 작은 것부터 하나씩 적용
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30분이상 큐티하는 적용! 목원들을 위한 기도와 귀기울임 ..
이것이 바로 신결혼을 위한 구체적인 적용이겠죠~ ^^
1. 결혼시기 내려놓고 하나님뜻에 순종하기
2. 힌들어진 직장생활 지혜롭게 해나갈것
3. 말씀 더깊게 묵상하기
권정훈(80또래) :
잠시 방학을 한 모태신앙출신의 정훈이, 프루덴셜 생명에 근무했었고 가벼운 교통사고를 통해서
삶의 방향을 전환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마음이 공허하고 그 때 다시 하나님을 찾게 되었죠
지난 주에 소개를 했어야 하는데 ^^;; 이번 주는 두번째 목장참석이었구요 정이 많고 사람을 좋아합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야 하는 분위기가 어색하다고 하면서도 조금씩 물들어가는 듯 합니다^^''
새로운 직장에서도 빠이팅하자 정훈아^0^
현성 :
그동안 열심있고 그래도 뭔가 성실한 사람으로 착각했었는데 실상은 상당부분이 여전히 복음과 상관없는
껍데기 신앙임을 최근 느낍니다. 하나님, 저 이쯤했음 뭐하나 선물로 주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막 이러면
서 여전히 요구하고 달라달라하는 기복신앙.. 언제나 눈에 보여지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악한습관에서
좀더 벋어나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로 다시금 전환하고자 합니다
상길이는 어머님 집수리때문에 목장에는 참석하지 못했어요
1. 하루에 30분이상 독서하기
2. 집정리 지혜롭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