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수석 목자님)
이번에 두번째 만남을 가진 수석 목자님과 미주목자님의 목장보고서 입니다.
두번째이니 만큼 더 친근한 담소를 나눈것 같아요. 저희 자매님들의 호응도가 떨어져서 좀 죄송하기도했습니다. 그래도 목자님 말씀도 잘해주시고 다른분들도 나눔도 잘해주시고 그래서 매우 감사했습니다.
이번주 나눔을 짧게 올리겠습니다... 제가 그림을 그려서..모두 기대를 하고 계신것 같은데... 실망시켜두려서 죄송합니다. 그림그리기.사실 힘들어요.. 직장에 다니게 되니. 쉬이 하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간단하게 목자님들만 그렸습니다.. 이해해 주세요.ㅠ,.ㅠ
호진형제님(80).
저번주에는 전도축제라서 전도를 했다고 하시네요. 전도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어려운일은 직장에서 일어나는일인데요.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업무의 부담이 많아질것같아서 조금 두려운 마음이 있다고 합니다. 적용으로는 그래도 질서에 순종하기위해 노력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또 진로문제로 고민이 있으신것 같던데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은혜자매님(84).
한주간 조금 무기력하게 보냈다고해요. 육적으로도 감기기운도 있고, 영적으로도 지치고 힘든데 양육교사 훈련도 받고 그러다보니 힘들어서 과제도 잘못하게 되서 스스로에게 정죄감도 드는것같아요.
오랜 준비기간 끝에 들어간 직장도 실상을 보니 좀 실망스러워서 스스로 자격지심까지 생겨서 요즘 맘이 많이 힘든것 같아요. 힘내세요.
소망형제님(81).
지금은 학교에서 캔버스 사역을 하고있고요 숭실대에서 섬기고 있다고 하는군요.
스스로는 나름 잘 섬기고 자신의 길을 가고있다고 생각하는데 일대일 양욱을 해주시는 분이 일을하라는 말을 반보적으로 하셔서 맘이 좀 어려웠는데 근래에 해결된듯 하여 다행입니다.
모든일이 주님안에서 지혜롭게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효정자매님(89).
아직 학생이고 처음 교회에 나왔는데 낮선데도 불구하고 조인까지 무사히 마쳐준 효정양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지금 졸업 작품 준비 하면서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기가 좀 힘들다고 하네요 마지막을 준비하는거니까 좀더 힘내길 바랍니다.화이팅!
경훈형제님(82)
딱히 음주가 고난은 아니지만 친한사람의 부탁을 거절하지못해서 자꾸만 술자리도 거절하지못하는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사람의 말을 거절하면 상대방에게 실망을 안겨줄까봐서 그렇다고 합니다. 배려심이 많으셔서 그런것 같은데 그래도 맘이 안좋고 심란하니. 지혜롭게 거절하는 연습이 필요한것 같다고 합니다.
다홍자매(88).
새로온 어진 자매를 보니 자신의 대학때 모습이 생각난다고 하는데, 언니들이 보기에는 모두 귀엽습니다.^_^
요즘 어려운 부분은 회사을 생활하면호진 형제처럼 자신도 어른들의 술은 거절못하는 어려움이 있는데, 다행히도 주님의 돌보심으로 구석진 자리에서 몰래 몰래 술을 안먹을수 있어서 다행인것 같다고
하네요. 정말 다행이네요. 또 지금 회사에서 태국쪽 직원을 담당하여 컨트롤 해야 하는데, 그쪽 직원이 자신보다 나이도 많고 제데로 자신의 말을 따라주지않아 분이나고 걱정도 많이 된다고 합니다.
부디 지혜롭게 관계를 해결하기를 원합니다. 기도할께요.
민정자매님(84)
오랜 실직 이후에 들어간 화사라서 처음에는 어떤일이 있어도 감사 했지만 지금은 좀 감사의기운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업무가 많아서 지친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같이 일하게된 고객쪽 클라이언트에게 잘 순종하지 못해서 걱정된다고 합니다. 또 집안에서는 아버지가 구원받지 못하고 계신데 그런 아버지를 애통해하는 마음이 없어 보이는 엄마가 안타깝다고 합니다.
가정에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문제는 언제나 어렵지요. 힘내세요.
수석 목자님(78).
지금 진행하고 있는 사업문제가 생겨서 접어야 할것같아 마음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번 일을 계기로 자신의 모습을 직면할 수있는계기가 되고 없었던 고난을 격게되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계기가 된 듯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잘 붙들고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기도제목
수석 목자님(78): 앞으로 진로에 관해 분별을 잘해서 주님의말씀대로 갈 수있게.
질서에 순종 할 수 있게.
아웃리치모임 잘 준비될수있게.
경훈형제님(82): 인간적인 마음 때문에 말씀대로 못하는것을 지혜롭게 해결 할 수 있도록.
섬기려고하는부서와 아웃리치를 다음주까지 신청 할 수 있도록...
호진형제님(80): 큐티를 아침마다 꾸준히 할 수 있게.
진로에 대한 마음을 부모님께 잘 전달할수 있도록..
소망형제님(81): 나의 디모데를 만나서 같이 사역할 수 있게.
대학에서 연합하는게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서 서로 연합 할 수 있게.
금전부분에 대해 지혜롭게해결 할 수 있게.
지희자매님(83): 아버지를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회사를 하나님의 기업으로 이끌 수 있게.
은혜자매님(84): 아침에 큐티하고, 카톡방에 올리는 적용하기.
양육교사 잘 마치고, 숙제 잘하기.
퇴근하고 운동하기.
미주자매님(83): 큐티 잘하고.. 큐티하면서 즐거운맘생기게
가족들에게 관심가지게..
민정자매님(84): 회사일 잘 감당하기.
가족들과 남자 친구를 위해기도하기.
수요예배 잘 지키도록..
효정자매님(89): 하루하루 헛되이 안 보내고 보람있게보낼 수 있게.
교회빨리적응하게....
다홍자매님(88): 회사 생활에서 태국 직원을 대할 때 감정 조절을 잘 하도록.
큐티 매일 매일 시간내서 잘하기.
큐티말씀 내말씀으로 듣기.
수요예배 잘 나올수 있게..
(김미주 목자님)
늦어서 죄송합니다. 반가웠습니다.^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