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이정민, 양성훈 목장이 조인을 했습니다. 근처 카페로 이동해서 나눔을 했어요. 첫 만남이니 만큼 가볍게 자신의 자랑거리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타고난 연주재능, 전교 일등, tv에 출연할 정도로 유명!, 명문 학교, 일어 영어 능통, 사장의 전폭적인 신뢰, 기타 등등 유능한 인재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공평하신 분, 이와 달리 몇몇 형제, 자매님이 자신의 부끄러움을 오픈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배 쪽의 헤어와는 달리 머리 쪽 헤어가 부족하다는 00형제, 어렸을 때부터 나이가 들어보였다는 00형제, 그리고 자신은 잘 씻지 않는다는 00자매~
다음은 기도제목입니다.
양성훈
1. 배우자 될 사람에게 사랑의 언어를 잘 쓸 수 있도록
2. 학원 운영 때문에 요동하지 않고 하나님 신뢰할 수 있게
3. 혼자있는 시간 잘 보낼 수 있도록
장원철
1. 믿음에 있어서 아는 것에 대해서 잘 실천할 수 있게
정성진
1. 공허한 마음이 편안해졌으면
김민식
1. 큐티 잘할 수 있게
김대호
1.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데, 여러 가지 경험을 했으면
박근영
1.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았는데, 자신의 색깔을 잃어버리지 않고
다른 것도 잘할 수 있게, 이직 준비 잘할 수 있게
김수연
1. 하나님과 친해질 수 있도록
2. 혼자 있는 시간 잘 보낼 수 있도록
이재웅
1. 신교제
2. 신교제
3. 신교제
최효정
1. 취업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가족구원
김하나
1. 모든 일에 분별할 수 있게
2. 윗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배안나
1. 사람들하고 관계가 힘든데, 잘 할 수 있도록
이정민
1. 기도하는 습관 잘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