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부르는 일꾼
하나님은 엘리 제사장을 쓰는 것이 아니라, 불임의 한나와 같은 힘든 사람을 쓰셨습니다. 오늘 드디어 사무엘을 쓰려 찾아오십니다.
1. 말씀이 희귀한 시기에 일꾼을 부릅니다.
[삼상] 3:1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순종하면 일꾼으로 부르십니다. 희귀한 일로 아직도 남아있나요. (미국 코스타 간증영상이 전세계에 돌아다니더랍니다. 우리들교회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하여 신방을 하고 모든 사정을 살필 수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말씀을 얼마든지 볼 수 있는데, 말씀이 희귀한 역설적인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말씀이 희귀하다는 것은 듣기 어려운 것이 아닐 것입니다. 실천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엘리는 혼자 훌륭하지만 영적인 사람을 키우지 못했습니다. 그런 엘리 앞에서 사무엘은 순종한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2. 말씀을 즐거워 하는 자를 부릅니다.
[삼상] 3:2 엘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 가서 잘 보지 못하는 그 때에 그가 자기 처소에 누웠고
[삼상] 3:3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 있는 여호와의 전 안에 누웠더니
엘리는 여호화 궤에 누운 사무엘을 보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건방지고 미웠겠지만, 그래서 하나님의 등불이 꺼지지 않은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라가 신란하고 말씀이 희귀한 시대에 말씀이 좋아 궤 앞에 늘 있던 사무엘입니다. 교회가 늘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말씀옆에 누워 묵상하기를 좋아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런 추억이 있어야 합니다. 여호와의 궤가 꼭 교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도 있으며 그래서 늘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말씀의 궤에 있는 것이 최고의 축복입니다.(이혼안한 적용의 궤가 있어 지금 이런 사역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말씀을 즐거워하는 나때문에 하나님의 등불을 꺼지 않고 있습니까.
3. 말씀의 귀를 기울입니다.
[삼상] 3:4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삼상] 3:5 엘리에게로 달려가서 가로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가로되 나는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그가 가서 누웠더니
[삼상] 3:6 여호와께서 다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일어나서 엘리에게로 가서 가로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대답하되 내 아들아 내가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 하니라
엘레가 아무리 이상해도, 즉시 순종하여 여기 있나이다하는 사무엘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 말씀인 것은 깨닫지 못합니다. 우리도 은혜를 받아도 깨닫지 못해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삼상] 3:7 사무엘이 아직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여호와의 말씀도 아직 그에게 나타나지 아니한 때라
인격적인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히브리어로 '알다'는 것은 한 몸이 된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것이 가능케 한 것이 한나의 서원기도입니다. 한 사람의 기도가 이토록 중요합니다. (주님과 인격적인 만남없이 습관적으로 교회에 갔지만, 그 가운데 어머니를 보며 신앙의 바른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깨닫지 못해도 교회에 일단 나가야 합니다. 교회에 나간다면, 하루빨리 인격적인 만남이 있도록 기도해야합니다.) 아침부터 큐티하며 내가 어떤 가치관으로 사는지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상에서 말씀적용이 중요합니다.
[삼상] 3:8 여호와께서 세 번째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일어나서 엘리에게로 가서 가로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엘리가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부르신 줄을 깨닫고
[삼상] 3:9 이에 사무엘에게 이르되 가서 누웠다가 그가 너를 부르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라 이에 사무엘이 가서 자기 처소에 누우니라
[삼상] 3:10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가로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사무엘이 듣는 음성이 하나님음성인 것을 엘리는 깨닫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도 바로 다른 이를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낮은자세로 다시한번 검증받아야 합니다. 들은 음성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말씀이 희귀한 시대에 말씀 궤 옆에서 즐거워하는 자는 하나님이 부르실 줄 믿습니다. (일본 학회를 포기하고 간증을 준비하신 집사님. 학장에게 야단맞았지만, 말씀에 따라 평안을 묵상하니, 우연히 오른편으로 던진 그물에 많은 물고기를 잡은 것처럼 두개의 논문이 통과하는 기적과 계속되는 고린도후서 묵상으로 큰 물고기를 선물로 받은 이야기) 너무 바쁜 일주일로 나눌 것이 없었을텐데, 이토록 풍성하게 큐티를 나누십니다. 정말 말씀 궤에 누운자 인것 같습니다.
[목장나눔]
Q. 적용해서 주신것 무엇이 있나?
큰준호 : 직장친구와 계속되는 갈등. 혈기가 너무 났으나 그저 기도할 수 밖에 없었다. 그 친구가 사과하는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다. 엘리같은 상사들 사이에서 술 안먹는 것이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 팀에서는 교회다니는 사람이 많아 위로가 된다.
병관 : 직장생활 첫 주 다양한 사람을 만나 놀랄일 뿐인데, 잘 순종할꼐요.
작은준호 : 교회에 잘나오면 여자친구가 세례를 받는다고 합니다. 제 역할이 중요한데, 저도 교회에 잘 적응하며 적용하겠습니다.
현종 : 술을 마시는 것에 합리화가 됩니다. 안마시는 적용 잘 하겠습니다.
동호 : 출장다녀와서 가식적인 내 모습에 애통한데, 다음에는 넘어지지 않도록 적용하겠습니다.
선백 : 유혹의 자리가 있는데 잘 피하겠습니다.
건우 : 친한 친구에게 조언하면서 내 모습을 봅니다. 내게 먼저 적용해야하는 것이 아닌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엘리같은 사람앞에서 무시하는 모습이 많았는데, 잘 순종할꼐요
명섭 : 학교갈때 잠깐이라도 큐티보는 적용을 했는데, 다음 한주는 더 구체적으로 묵상하기로 적용했으면 합니다. 진로준비하는 가운데 있는데, 잘 분별하길 원합니다. 교회 봉사에서도 잘 쓰임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장현 : 어제 어머니와 큐티하다가 말씀으로 삶을 해석받는 기적같은 기쁨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궤에 있는 더욱 사모되어 다음주는 가족끼리 큐티하기로 했습니다. 그 예배에 아버지도 같이 있기를 소망했습니다.
병석 : 수요예배와 오늘 말씀에도 언급된 일본학회 안간 집사님의 이야기로 저도 적용으로 너무 바쁜회사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목장에 나왔습니다. 권세보다는 영광을 위한 적용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동호
1. 음란한 중국 출장이 아닌 아웃리치 갈 수 있기를
2.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의 자매 만날 수 있기를
3. 내 의가 아닌 하나님께서 주시는 길로 다가오는 미래 준비할 수 있기를
병석
1.가르치는 부목자가 아닌 적용하는 부목자 될수 있게
2.지난주에 어머니 목장 못가셨는데 이번주는 가실수 있게
3.양육잘준비하도록
4.여자친구와의 관계 주님 뜻대로 이끌어 주시길
장현
1. 구원사건에 쓰임 잘 받도록
2. 양육교사숙제 잘 할수 있도록
3. 직장업무 지혜있게 잘 마무리하도록
작은준호
1. 4월뿐만 아니라 앞으로 예배와 목장에 충실해서 여자친구와 함께 믿음생활 잘해나가길
2. 회사에서 일이 싫다고 피하지 않고 내가 찾아가며 일하기
3. 큐티 미루지 않기
명호
아버지 영육간 건강위해
현종
1.매일 큐티 할 수 있도록
2.술마시는것 합리화하지 않고 안마시도록 입니다
큰준호
1. 사무엘처럼 말씀 사랑하면서 생활예배 잘 붙어있기를
2. 5월 12일날 회사 시험보는데 공부 열심히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