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사무엘상 3장1절~10절
하나님이 부르시는 일꾼
-말씀이 희귀한 시대에도 하나님은 일꾼을 부르신다
-말씀을 즐거워하는 자를 부르신다
-말씀에 귀 기울이는 자를 부르신다
■ 나눔
우리목장에서 처음으로 김평순 목장과 조인을 하였습니다.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각자 소개(우리들 교회 오게 된 동기, 고난 등)와 신교제를 위한 형제는 자매를, 자매는 형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일에 반갑게 인사합시다~
■ 기도제목
유시윤(76)
동생 인도 될 수 있도록
문보호(75)
매형(오완학)이 처음 드리는 예배에서 은혜 받을수 있도록
(개신교에 대해 누구보다 부정적인 분이었는데 돌아오는 주에 누나가 섬기는 교회에 출석하기로 했습니다.)
백충환(76)
회사에서 업무 의사소통 잘 되도록
박원용(78)
일 배워서 잘 적응하고 큐티 게을리하지 않게
임유혁(80)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 잘하기
배형진(80)
마음속의 강팍함이 없어지고 같은 멤버를 사랑할수 있도록
김현기(82)
일자리 선택 잘할수 있게
하나님 안에서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발전하도록
김평순(84)
한주간 말씀에 즐거이 귀 기울수 있길. 그리고 적용(특히 수요예배)
엄마아빠 영육간의 건강
주변에 붙여주신 자기 사람과의 관계 내몫으로 여기지않고 힘빼기
(목장식구들.양육동반자. 주변친구들)
동생 진로문제
김나현(85)
지혜와 체력 주셔서 지치지 않도록
나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사람이 될 수 있도록
작은 것에 감살 할수 있도록
이은경(87)
말씀을 즐겁게 보도록
아빠의 구원을 두고 애통해하며 기도하도록
신교제
장해련(88)
큐티잘하고 삶으로 적용할수있도록
엄마에게 상처주는 말하지않도록
신교제 신결혼
출장 앞두고 몸건강히 챙길수있도록
신현하(94)
공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망고탱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