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제목 : 하나님의 부르시는 일꾼
이번주는 오랜만에 모든 목장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
근황토크
슬기언니와 저는 여전히 같은 상태(?)로 일주일을 보냈고, 막내 형지는 요즘 좋은 사람들을 많이 붙여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창옥이는 조금씩 관계에 성숙해지며 여전한 회사생활에 대해 나눠 주었고, 지연이는 새롭게 도전하는 꿈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었어요. 열정이 가득한 그녀가 멋졌습니다. 바쁘게 보냈다고 했지만 더 상큼해진 (송)주희는 뒤늦은(?) 영적 사춘기에 대해 나누어 주었습니다.
말씀 나눔
말씀이 희귀한 시대에도 일꾼을 부르신다고 하셨는데, 말씀을 듣는것이란 그 말씀을 듣고 돌이키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일꾼이 되려면 최소한의 순종을 해야 하는데 우리가 순종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참 불합리하고 억울하고 답답한 상황에서도 지켜야 할 질서가 있는데, 우리는 참 교만하다가도 열등하다는 고백속에서 억지로라도(?) 즐겁게(?) 말씀을 붙잡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그저 편한 나의 처소에만 누워있지 말고 여호와의 전에 누워 말씀보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같이 기도해요.
<기도 제목>
류슬기,
1. 한주간 나의 처소가 아닌 여호와의 말씀의 궤 앞에서 말씀묵상 즐겁게 할 수 있도록
2. 시간관리 잘 할수 있도록
3. 건강관리 잘 할수 있도록
4. 내 옆에 붙여주신 엘리같은 사람에게 잘 순종할 수 있도록
5. 내가 먼저 믿음의 배우자로 준비 되도록
김주희,
1.사건에만 슬퍼하지 말고 하나님이 80%가 아니라 100% 옳으심을 인정할 수 있도록
2. 엄마와 동생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집에서 지혜롭게 섬길 수 있도록
3. 회사일 직면하며 추진할 수 있도록
4. 여호와의 전에 누워서 즐겁게 말씀묵상 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로 준비 시켜 주시기를
6. 여전한 일상속에서 적용거리를 찾아 돌이켜 행할 수 있도록
김창옥,
1. 매일밤 QT로 점검하고 미리 말씀 볼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상사에게 순종하고 똑같은 일상에서 적용거리 찾을 수 있도록
3. 엄마에게 남자친구 오픈할때 지혜와 분별 주시기를
4.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
5. 매 순간 열정 주시기를
이지연,
1. 한주간 열심과 열정으로 매사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2. 시험준비 잘 해서 pass 할 수 있도록
3.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4. 가족의 영육간의 강건함
5. 지혜와 명철함 주시기를
송주희,
1.한주간 한번이라도 말씀 보기를
2. 일요일 자격증 시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3.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으로 말씀 깨닳을 수 있도록
4. 믿지않는 아빠와 동생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신형지,
1. 다음주 예배 나올 수 있도록
2.한주간 일상속에서 주님 만날 수 있도록
3. 강의 하면서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력 끼칠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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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 슬기언니, 이렇고 저렇고 그런일들이 참 힘들어요.
이런일들이 저에게 왜 일어나는거죠?, 주님은 결국 이 사건도 약재료로 쓰시려는 걸까요?
약재료가 흘러 넘치네요. 힘들어요 으아아아앙아아앙 T^T
류슬기 목자: 우리 약재료가 많으니 천국가서 한약방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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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서 이루지 못한 한의사의 꿈, 천국에서 이루리라. 아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