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제목 : 내가 주를 보았다.
일곱 귀신이 씌어 구제할 길이 없었던 창녀 막달라 마리아가 사랑하는 예수님의 썩은 시체를 찾아 통곡하였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부활 앞에서도 마리아는 그저 울고만 있었지요.
참 우리의 모습 같습니다.
이번주 류슬기 목장에서는 내가 왜 울고 있는지, 또 누구를 찾고 있는지, 내가 가진 고정관념에 대해서 나누고
가장 기쁜 부활이 눈 앞에 있는데도 울며 찾는 나의 썩은 시체는 무엇인지 (또 엉엉 울면서) 나누었습니다.
의외의 사건과 사람에서도 주님을 볼 수 있도록, 동산지기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도 알아 볼 수 있도록 우리 목장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기도제목>
류슬기,
1. 죽은 시체 붙들고 슬퍼하지 않고 부활의 주님 생각하며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아빠가 많이 아프신데 치료받는 과정에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진다고 하는데 말씀으로 잘 극복하고 영적으로 다운되지 않고 목자 직분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3. 사람에 대한 관심 갖고 애통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4.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서
김주희,
1. 썩은 시체를 찾듯이 사건에만 집중하며 슬퍼하지 말고, 사건을 통해 말씀 하시는 주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2. 엄마와 동생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집에서 잘 섬기고 기도할 수 있도록
3. 믿음의 배우자가 되기 위해 나를 돌아보고 점검할 수 있도록
4.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5. 전도한 친구들에게 문자로 다시 연락할 수 있도록
6. 매 순간 십자가의 분별로 쓸개 탄 포도주를 마시지 않도록 지혜 주시기를
김창옥,
1. 매일 큐티와 묵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적용할 수 있도록
2. 직장과 가정에서 분별과 지혜 주시기를
3. 열정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4.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나의 죄를 보고 준비된 자가 될 수 있기를
이지연,
1. 내가 목표한 공부들이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주님의 계획하신 대로 잘 진행되길
2.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서
3. 사람을 의지하기 보다 주님과 말씀을 의지하며 지혜롭게 모든 상황들을 대처할 수 있도록
4. 가족의 영육간의 강건함
송주희,
1. 우선순의를 하나님 말씀을 먼저 볼 수 있도록
2. 쉽게 몸이 지치지 않는 것과 마음속의 곤고함을 잊고 바쁘다 보니 잘 분별이 안되는데
말씀으로 분별하고 필요한 것만 눈으로 보고, 들을 수 있는 영적인 민감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신형지,
1. 이번주에 몸과 마음의 쉼이 우선이 아니라, 예배가 우선이 될 수 있도록
'십자가'는 '분별'이라고 하셨죠.
우리의 아픔을 잊게 해 줄것 같은 유혹적인 쓸개 탄 포도주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