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소 : 탐탐
참석 : 염혜찬. 김희찬. 이경옥B. 김진실B. 최인혁. 류원석.
목장풍경
목원들 모두가 힘든 한 주를 보냈지만, 더 밝게 웃으며 깊은 나눔을 한 목장 나눔이었습니다. 정정환 목사님과 함께하는 힐링 나눔이었지요~^^ 고난의 때에 염혜찬 목장을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설교말씀
내가 주를 보았다.[요 20:11-18]
내가 주를 보았다라고 하는 것은 기적의 이야기이다. 막달라 마리아는 일곱귀신이 들린 여인이고, 영#8228;육간에 썩어빠진 창녀였지만, 예수님의 부활을 처음 보았다. 막달라 마리아의 사랑을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셨다.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시체가 없어진 것을 보고 베드로와 다른 제자에게 전하였다. 예수님에 대한 고민은 믿음의 지체에게 얘기해야 한다.
1. 주를 보지 못해서 울었다.
- 가난한 마음의 절정.
- 천사가 있음은 소망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 육신이 썩어지는 사건은 변장된 축복이다.
돌이켜 서 계신 예수님을 보았지만 예수님인줄 알지 못했다. 내 힘으로 노력해서 보이지 않았다.
- 내가 울고 있는 사건이 주님을 만나기 가장 좋은 일이다.(나는 그저 울고만 있는가?)
예수님이 시체 그대로 있어야 하는 것은 내 고정관념이다. 내 남편은 바람 피울일이 전혀 없고, 내 자녀는 공부를 잘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예수님이 부활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마리아가 사건 앞에서 무덤만 바라보고 울고 있다.
2. 생각지 못한 사람, 생각지 않은 곳(의외의 사건과 의외의 사람)에서 주님을 볼 수 있어야 한다.
- 주님을 보았다 하려면 양육을 잘 받아야 한다.
내 고정관념을 깨야한다.
- 예수님께서 어찌하여 우느냐, 누구를 찾으냐 물으셨다.
마리아는 외모로 차별하여 예수님을 동산지기로 착각했다. 예수님의 시체가 없어짐으로 운다고 솔직히 대답했다.
- 양육을 잘 받아야 의외의 사람이라고 무시하지 않는 것이다.
기대하지 않은 장소에서 기대하지 않은 사람을 만났을 때 예수님을 만난다. 의외의 사건에서 예수님을 만난다.
- 십자가는 착함이 아니라 분별이다.
외모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본질을 분별해야 한다. 믿음은 분별이다.
내가 우는 사건에 기뻐하고 즐거워해야한다.
- 여호와를 경배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
유혹을 물리쳐야한다. 하나님은 깨끗한 사람을 쓰신다. 동산지기같은 사람에게서 예수님을 보아야 한다.
3. 주님이 이름을 불러주시니까 울던 마음이 정리가 되었다.
- 예수님이 마리아를 불러주심에 마리아가 돌이켰다.(신앙의 돌이킴)
울고 있는 문제에서 주님께로 초점이 옮겨졌다.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 마음이 녹는 사건이다.
4. 육신의 예수님을 붙들지 말아야 한다.
- 나를 붙들지 말라. 만지지 말라.
남편이 바람피워 힘들 때는 예수님께 나왔다가 행복했던 옛날을 그리워하며 육신적으로 붙들게 된다. 육신은 붙들려면 붙들수록 주를 보았다가 안된다.
5.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 우리는 친형제라는 말씀을 하신다.
우리의 하나님, 곧 내 하나님이 되었다.
육적인 실체를 붙들지 말고 내 형제들(예수님을 배신했던 제자들)에게 가라고 하신다.
한 주 동안 큰 사건으로 인해 목장식구들 모두가 힘든 한 주를 보냈는데, 정정환 목사님의 방문으로 모두 힐링되었으리라 믿습니다. 목사님 감사드려요~^^
세상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을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주님을 만날 수 있는 한 주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원석
- 체육대회 때 분별할 수 있도록
경옥
- 직장에서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진실
- 학교에서 학부모에게 할 말을 분별할 수 있도록
- 죽어지는 적용으로 영혼구원 할 수 있도록
- 신교제
희찬
- 가치관 변할 수 있도록
인혁
- 학점 올릴 수 있도록
- 1급 사회복지사 시험 합격할 수 있도록
- 하나님께 불평하지 않도록
혜찬
- 적용 계속 할 수 있도록
- 마음 속에 두려움 사라지도록
- 신교제
정정환 목사님
- 교회건축 지혜롭게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