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 주님의 양육. QT할 때 주님이 묻는 대로 따라 묻고, 말씀따라 대답하는 적용 GO~ GO~~^^
- 성경을 읽어야 변한다. 물어주는 것이 최고의 양육.
- 십자가는 착한 것이 아니고 끝까지 분별하는 것.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분별.
Scene No.3 : 주님이 이름을 불러주시니, '내가 주를 보았다.'
- 내 힘으로 돌이켰을 때는 보이지 않는 J. 신앙의 힘으로 돌이킴. 돌이켜 주시려고 인격적으로 이름을 불러주심.
Scene No.4 : 주를 보려면 육의 예수님을 붙들지 말아야 한다.
- 시체는 부활체가 아님. 새로운 부활의 가치관으로 가야한다.
Scene No5 : 주님을 보았으면 사명을 감당해야함.
[J]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 예수님이 제자들을 형제라 칭해주심으로, 은혜로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신 것.
- 시체가 없어진 사건 => '주를 보았다'의 사건 : 증.거.가.되.라.고.
#3.목장나눔
이동은 - [러시아 아웃리치] 의외의 사람에게 후원을 받게 됨으로 재정을 채워주심. [직장] 미술학원 연락이 없고, 알바를 쉴새없이 하고 있는 상황. 엄마의 걱정들로부터 돈을 좀 쥐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온 것 같다. [가족]이모부 돌아가신 후 이모와 연락이 끊겼는데, 연락해보는 적용. [공동체나눔]아웃리치 나눔 너무 좋음. 요즘 대세는 이태근 목사님. 선교는 놀러가는 것처럼 느꼈었는데, '부르심'을 알게해 준 시간들이 있었음.
[기도]러시아 아웃리치 준비, 서기 직분 순종하는 마음으로 할 수 있도록. 직장 분별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분별할 수 있도록. 동생 직장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김혜진 - [예배]목사님 간증에 눈물 펑펑. [직장]환경은 같지만 사건들 속에서 시선이 바뀌는 일이 있었음. 간호사가 계속 바뀌는데... Dumb Out, Dumber In. 신뢰가 무너진 사건 후에 두려움이 생김. (목자님, "지켜볼 것. 덜 의식하고.") 나는 원래 사람에게 관심이 없고 잘 상관하지 않는 성향인데, 직원이 계속 바뀌는 상황 속에서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황.
[기도]직장에서 관계 잘 하고 선입견 가지지 않을 수 있도록. 지인들,친구 영혼구원(상준오빠), 믿음의 배우자.
정유진 - [근황]6월에 있을 시험준비중. [공동체]교회를 5년 다녔는데, 집이 일산이라 너무 멀어서 꾸준히 나오는게 쉽지 않음. [교제] 남자친구 헤어졌다 만났다 다시 정리함. 쿨K가 가야 권상우가 온다고..ㅋㅋ(동은이의 기억력^^V) (목자님, "시험 결과에 따른 대비책이 없으면 마음이 너무 힘들 것 같고, 또 너무 그것만 생각하면 공부가 안되긴 할텐데, 결과에 따라 좌절되지 않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기도]주일성수, 체력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김수진 - [직장]지난주 학회 세미나로 주일도 반납하고 힘들었던 걸 계기로 사장님께 그간 참아온 고충을 토로함. 좋은게 좋은거라고 참아왔었는데 몸이 아프니까 얘기를 하게 되더라. 근무조건이 조금은 개선된 상황이 있어서 다행. 그렇지만 계속 다닐꺼라면 관계는 잘하는게 좋다는 목장의 결론 ㅠㅠ [공동체]나의 열심의 바닥을 자꾸자꾸 보는중.
[기도]가족구원, 영혼 구원의 애통함, 직장에서 믿음의 동역자 붙여주시고 질서순종, QT말씀을 구속사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안보현 - [교제] QT인 우여곡절 끝에 전하고 우리들교회 와본다고 했으나, 다음날 아침 본문 베드로의 세번부인. 내가 부인하게 되는 건 아닐런지. 어제 영화 '장고'보면서 끝까지 분별안하면 다 죽는 수가 있다는 생각 주심. 감정표현 하지 않고 침묵하는 적용 해야함.
[기도]고등부 사명으로 감당할 마음 주시길. 수시로 기도하면서 잘 침묵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아이들 차별하는 모습 잘 보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사람 직장에 보내주시길.
강민정 - [근황]한주동안 유난히 주변에 많이 힘든 사람들, 사건들이 있었음. 힘든 얘기를 듣고나면 같이 힘들어지는 게 있음. 너무 깊이 체휼해서 아프다고도 생각했었는데, 오늘 말씀에 나 때문에 우는 걸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됨. 챙기지 못했다는 마음때문에. [수요예배]끝까지 십자가에 매달리지 않고 마지막에 내려오면 내려온 것. [직장]1년 8개월 짧다면 짧은 시간 일해온 직장, 너무 힘들게 왔어서 쉬고 싶은 마음이 든다.
[기도]울기만하지 않았으면, 어찌하여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를 잘 생각해보는 한 주 되길, 말씀묵상 더 할 수 있도록, 직장과 배우자 분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