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문영수 목장보고서
<말씀요약>
· 본문 : 행 16장 31절-34절
· 주제 : 당신은 본이 되고 있는가?
이 세상 사람들이 젤 목말라하는 것은 본이 되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든 안하든 내가 본이라는 것을 보이기 시작한다.
본이 되는 얼굴은 미모가 아니라 호감있는 외모다.
모두 지식, 학벌, 혈기감옥에 갇혀있다. 감옥에 갇힌 사람들이 처음으로 크리스챤을 보고 본을 기대한다. 기가막힌 환경에서 감사하며 삶의 지진에서 옥문이 열린다.
힘든 사건가운데 찬양, 모두 중요하다.
<목장나눔>
<가영이>
초등부에서 아이들의 죄고백과 나눔을 통해 내 안의 가지치기하는 것과 고난주간이 맞물리는 것 같다.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미디어 금식을 통해 가지치기를 하고 싶고, 저녁 한 끼만이라도 해볼까 생각중이다.
아침마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피곤하니 빈자리의 유혹이 매우 크다. 어쩔 때는 양보를 잘하기도 하면서도 어쩔 때는 양보하기를 힘들어한다. 양보하기 싫어하고 눈치보고 자리를 잡고 큐티를 하는데,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을 한다. 이중성이 내 안에 있고, 제대로 덕을 못 세우고 있구나 생각이 든다.
사장님의 부인이 우울이 너무 심하시다고 들었는데, 집안에서 양육하면서 엄마로서 보이는 덕이 없는 것 같고, 그래서 사장님은 일중독이고 서로 힘드신 것 같다.
회사 사장님이 상황이 되면 이런 이야기를 나에게 하시는 편인데, 자기 아들이 좀 이상해서 걱정이 된다고 하신다. 그래서 집에 가셔서 아이를 좀 돌보시고 함께 하는 게 어떠냐고 하면서 교회오라고 권해드렸다. 담주 vip에 초청하면 좋겟다라는 생각을 하지만, 사장님이라서 좀 조심스러운 편이다. 믿음이 없으니깐 부인에게 의상실을 차려주면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하고 일을 벌리고 계신다. 돈은 있으니 일을 벌리고 아들은 문제가 있고, 내가 보기엔 예수님이 아니면 견딜 수 없는 것 같은데, 성품으로 버티고 있는게 보이니 걱정이 된다.
교회 초대장 드리면서 사장님께 교회오라고 하면 좋을 것 같다.
함께 사는 룸메이트와 방을 바꾸게 되어서 내가 미리 짐을 빼놓은 상태인데,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너무 강용하는 느낌이 들까봐 천천히 하자고 카톡을 보냈다.
이 상황에서 똑같이 싸우지 않고 덕을 세운 것은 잘한 것 같다.
난 지금 다이어트 감옥에 있는 것 같다. 꾸준하게 운동하고 싶은데, 잘 되지 않고, 동생과 비교되는 외모로 인해 외모적인 감옥도 있는 것 같다. 회사에서 쳐야하는 시험도 안치고 있는데, 못 치고 있다.
<봉자언니>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외에는 어떤 것도 답이 없다고 생각이 든다. 사건 사건가운데 내가 정죄를 하니 죄짓는 것 같아서 힘들었다. 오늘 설교 마무리할 때 너무 은혜가 되었다. 선을 악으로 갚으려고 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과 어느 감옥에 갇혔냐는 말들이 너무 도전이 되엇다. 우리들교회올 때 직장고난으로 오게 되었다.
이번 사건을 통해 나쁜 것들이 잘 분별되고 필터링되면 좋겟다.
내 죄를 보자고 하자면 내가 정죄를 잘하는 점들이고, 이런 것들이 찔린다. 말씀들으면서 내가 욱하지 않고, 진정성있게 기도하면서 주변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끔 돕는자로 있었으면 좋겠다. 맡은 바 내 감옥에 잘 있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목자언니 한마디☞ 회사의 발전은 곧 나, 이런게 나의 생각이었는데 되돌아보니 이런 삶이 매우 공허했구나 생각이 든다. 세상에서 성공해야만 진정한 성공인거야라는 감옥에 있는 것 같다. 일외에 니가 누릴 수 있는 것을 잘 찾아보고 집중해보면 좋겠다.
<수선언니>
아빠가 힘드시면 말씀을 잘 들으시다가도 다시 기복신앙이다.
계속 약만 먹고 기복신앙 설교를 들으신다.
아빠의 구원을 위해서는 엄마가 확고하게 변해야하는데, 그렇지 않고 왔다갔다 하신다. 믿음의 사람이랑 결혼해야하는건가 그런 이야기들이 나왔는데, 엄마가 아빠랑 결혼할 때 아빠의 스펙을 보고 했는데.. 사건이 오니 자살하려고 하지 않냐고 하셨다. 말씀이 들리시나....했는데..아빠가 좀 좋아지시니 또 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싫어하신다.
아빠는 병고치고 나면 골프치러 가시겠다고 하시는데, 이런 아빠에게 난 하나님이 아빠에게 바라는 것은 천국을 소망하게 되는것이라고 했다. 예수님이 갸롯유다에게 회개할 기회를 여러번 주셨는데 끝까지 회개를 안해서 결국 자살했다고 말씀드리며 하나님께서 아빠에게 계속 기회를 주시는데 아빠가 받아들이지 않아서 자꾸 자살하고 싶은신 거라고 했따. 그러니예수님 붙잡아야한다.하니 그런 것 같다고 하셨다. 어떨때는 알아들으시고 그러신다. 엄마가 적극적으로 복음을 들려주시지 않으니 그게 문제이다. 우리 엄마는 천성적으로 낙천적이고 무던하신데. 내가 왜 죄인이라는거야? 이런게 있으시다. 몇십년까지 갈수도 있고, 죽을때가지 구원해주시는 것을 목표로 해야한다. 지금 병이 나으면 아빠, 엄마 모두 안믿을 게 뻔하다. 골프치실 듯.. 그래서 아프신게 이해가 된다. 우리아빠가 옛날에 선교사님들 도움받아서 유학까지 다녀오셨는데 믿음이 없으시다. 정말 엘로아처럼.. 하나님이 내 인생에 게셨다는 것은 아시겠다고 하신다. 황해도가 고향이시고, 어려운 상황에서 자수성가하신 아버지. 하나님 존재에 대해 부인하지는 않으시지만 천국과 지옥이 믿어지지는 않는다고 하신다. 하나님을 안믿고 이룬게 많아서 정말 주님을 믿기 어려운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아파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 앞에 주님앞에 나아가야한다. 이룬게 많은 아빠는 잘안되는 사람들을 정말 무시했고, 그런 아빠가 무서우니깐 사람들이 필요할때만 붙어있고 주변에 사람이 없다.
이번 주 수요예배 설교들으면서 내가 참으로 교만하다고 생각했는데, 미국에서 연구원마치고 오면서 교수가 되기를 바랬는데 그러지 못했다. 교수다음 연구원, 벤처회사인데..이 분야에서는 난 실패한 케이스인거다. 예전에 벤처회사에 간 선배들을 보면 그렇게 내가 무시했다.-겉으로는 안그런척했지만 속으로는 저런 인생되면 안되는데 하고 무시를 했는데, 지금 딱 그게 생각이 나더라. 내가 무시한 인생대로 사는구나. 내가 벤처회사 들어올 때 정말 죽을듯이 싫더라. 근데 거기 후배들이 언니처럼 될까봐 무섭다고 하더라. 그당시 나의 영적 통로였던 여동생을 통해 깨닫고 '옳소이다' 해야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하나님 앞에 흠도 없고, 깨끗한 사람이구나라는 자부심이 많았다. 그런데 미국에서 만난 남자친구와의 만남, 이별 후 내가 죄인이구나를 깨달았다.
내가 교수, 남자친구를 실족하고 구원에 이르게 되었구나 생각들어서 감사하다.
목자언니 한마디☞ 정죄하는 것은 내 속의 두려움때문이다. 내가 연약하니깐 그렇다.
<미영이>
학원 부원장의 기도를 들어 보면 '원생 몇 명으로 늘려주세요, 학원만 잘되면 선교도 하고 뭐도 하고요' 하는데, 완전 기복신앙이다. 그런데 난 입을 떼기가 싫고 믿지 않는 선생님들에게 본이 안된다 생각이 들고 무시가 되었다. 그런데 이번주에 나에게 어떤 영어수업이 배치가 되지 않고 밀려나니 내가 무시한 사람에게 무시받는 느낌이 들어 자존감이 떨어졌다. 일적으로 인정받지 못하여서 열등감이 폭발할 것 같았는데, 그 가운데 내가 깨달은 것은 돈주는 직원에게 무시받아서 얼마나 기분 나빴을까 생각했다. 질서에 순종하지 못한 것에 대해 깨달아지면서, 내가 그 학원에 오래있으면서 자기계발을 너무 안한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오늘 말씀에 사람들이 본을 주고 싶어하는 갈급함이 있다고 하셨는데, 나는 인정욕구를 내려놓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주에 엄마가 남의 자식들 잘된 이야기들- 그 사실만 말했을 뿐인데...내가 회사로 인해 열등감이 느껴지고 상태도 안좋으니깐 좀 욱했다. 별거 아닌 인생을 살면서도 내가 참 교만하게 살았다 생각했다. 내가 남의 돈을 받고 다니면서도 원장, 부원장을 참 무시했구나 생각했다.
오늘 말씀에서 내가 해결해야하는 문제가 근본이 아니고 감옥에 잘 갇혀있어야하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해서는 안되고 내 믿음을 잘 검증하면서 가야하는 것 같다.
목자언니 한마디☞ 우리가 정죄한 것에 비해서는 우리가 받은 사건은 적다. 그게 다시금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것은 좋은데, 너무 그것에만 눌리게만 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같다. 나는 나의 곤고함을 화장품으로 채우고 있다. 공동체에서 객관적으로 나를 보는 게 필요하다. 나의 연약한 부분이랑 잘 합쳐질 수 있는지 잘 보도록 하는 게 일대일 양육이다. 내가 공동체에 대한 신뢰가 높을수록 공동체에 속하게 하기가 쉬워진다.
<영수언니>
‘닭뼈사건!!!’ 궁금하신 분은 콜콜콜!!!☎
지난 주에 엄마에게 돈을 드렸고 그것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했다. 믿음과 덕을 위해서 드린 건 아니다. 괜히 마음이 상하고 중간에서 뺏기느니 자발적으로 드리는 게 낫다 싶었다. 이번 주에 엄마와 통화하면서 이렇게 돈을 계속 빌려주는데도 왜 나는 부모님께 자랑스럽지 않으냐, 왜 자꾸 나를 인정하지 않느냐하며 언쟁이 좀 있었다. 엄마랑 있었던 일이 가장 나에게 큰 사건이엇다. 부모님과 독립해서 지내는 게 좋고, 집 생각도 안난다.
나는 외모, 실력, 돈으로 본을 보이고 싶던 사람이었고, 압구정에서 10년 일을 하고 주님을 만난건데, 부모님과의 지금 사건이 옥이다.
목원들 한마디☞ 계속 부모님께 드리는 게 안타깝다. 언니가 계속 돈을 주니 돈이 많은 것처럼 보인다. 힘들어하면서도 돈 달라고 찌르면 돈이 나오고..ㅜㅜ
<삼희>
목보섬김을 내 열심으로 많이 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니 목보 쓰는게 버겁다.
끝까지 잘 섬길 수 있었으면 좋겠고, 맡은 바 성실하게 기도하면서 하고 싶다.
그게 나의 덕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삶에서 덕을 보이고 있는건가. 선교사님이 고소하지 않고 떠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이번주에 그동안 힘들었던 것을 잘 이야기하고 소통해서 감사했고 기뻤는데, 여전히 나는 진짜 수용할 수 없는 힘든 사람을 생각하면 혈압이 오를 것 같다, 악한 상황에서 잘못이 없으면서도 눌려있는 내 모습을 보았는데, 오늘 큐티말씀처럼 예수님이 유다앞에 섰을 때도 당당하게 '내가 그니라'한것처럼 나도 그러고 싶다.
상황상황 가운데 믿음있는 자로 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이 필요한 시기다.
<기도제목>
-수선언니-
1. 사촌여동생의 구원과 나의 마음의 변화를 위해
2. 부모님의 진정한 구원을 위해
-영수언니-
1. 매일 믿음으로 살 수 있게 말씀 잘 보게
2. 삶에 있어서 감사하게
3. 부모님 체력과 믿음을 위해 (말씀 자라나게)
-미영이-
1. 세상적인 본이 아니라 믿는 사람으로 본이 되도록
2. 동생과 올케에게 믿는 자로 본이 되게. 내가 해야할 말 잘할 수 있게
(자신감이 생기면 분별력이 생긴다)
3. 신결혼할 수 있게
-가영이-
1. 고난주간동안만이라도 저녁금식 및 미디어금식
2. 회사사장님 가정의 회복과 전도초청놓고 기도
3. 한구간동안 내 안의 가지치기할 이중적 모습들, 감옥을 찾고 가지치기
4. 미디 않는 가족에게 말씀으로 인한 온유함으로 덕 세울 수 있게
-삼희-
1. 선으로 악을 이기게
2. 매일 말씀보며 그곳(8시)에서 내 죄보며 기도하고 승리하게
3. 일대일 양육과 주얼리 스쿨 기도로 잘 준비해서 선한 열매 맺게
4. 만남과 진로에 있어서 잘 분별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