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손인식 목사님 설교
제목 : 당신은 본이 되고 있는가?
이세상의 사람들에게 제일 목말라 하는 것은? 본이 되는 것에 목말라 한다. 아이들에 본, 크리스챤의 본, 크리스챤이라는 것은 주위에 본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비행기에 5시간을 타고 가는 동안 어떤 사람이 마지막 내릴 때 내게 말했습니다. 손인식 목사님이시죠? 왜 지금에야 물어보는 지 궁금했습니다. 그의 대답은 가슴이 뜨끔하였고 지금까지 기억에 남습니다. 목사님을 지켜보고 싶었습니다. 본이 되고 있습니까? 귀신들린 여종에게 귀신을 쫓아낸 바울과 실라, 그런데 그 일로 감옥에 던져졌습니다. 우리의 삶과 비교했을 때, 바울과 실라는 죄수를 아무도 모른다. 죄수의 입장에서 크리스챤을 바라보는 관계, 이 세상 자체가 감옥이다. 사람이 사는 것은 어둠과 사탄의 세계, 걸어 나와야 한다. 그런데 바울과 실라는 찬미했다. 찬미는 찬송했다는 뜻이다. 감옥에 던져져도 기도했을 것이다. 죄수들은 다 듣고 있었다. 죄수 중 누구 하나도 그만두라고 한 사람이 없었다. 이렇게 뭔가 든든하고 당당한 것을 믿음이라는 본을 보여주고 있었다. 믿음의 본을 보일 때 당장 나타난 사건이 지진이 일어 났다. 삶의 현장에 그냥 내리쳤다. 어떤 사람은 우연이라고 한다. 그러나 나는 수 없는 기도의 응답을 들었다. 믿음의 주가 온전케 하셨다.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다.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이다. 믿음으로 사는 삶 이라는 게 있구나. 빌라도에게 고난을 당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 결국 우리가 사는 것은 믿음으로 사는 것이다. 믿음이 본이 되지 않으면 아는 것으로 내세우지 말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세상을 움직이는 믿음을 가졌다는 것을 잊지 말자. 나는 미국 얼바인에서 사역하고 있다. 한국으로 치면 강남구 대치동 같은 곳이다. 그곳의 어떤 식당에서 두 친한 친구가 얘기하는 것을 들었다. 그러면서 “믿음이 별거냐”라는 말을 했다. 믿음이 있으므로 주의 심판 앞에 넉넉히 있을 수 있다. 의에 면류관, 기도가 현실로 나타나, 노아 아브라함 다윗 모세 등 믿음으로 살다가 하나님 앞에 간사람 믿음으로 본이 되기를 소망한다. 본이 되면 가정과 나라가 산다. 감옥의 사람에게 가장 원하는 것은? 밖으로 걸어나가는 것이다. 지진으로 문이 열리고 밖으로 걸어 나가려고 하는데 바울과 실라가 안 나가는 것을 보았다. 그 당시 로마법에 죄수가 감옥을 도망가면 간부가 죽게 되었다. 죄수 모두 바울과 실라를 보고 한사람도 나가지 않았다. 본을 보였기 때문이다. 믿음이 우리에게 본, 씨, 뿌리가 되어 덕을 나타낸다. 이제 옥문이 열렸다고 나가겠다고 하지말자. 어둠에는 전문가 빛에는 너를 위해서는 덕이 되지 못한다. 우리의 모든 삶 속에 득이냐 덕이냐. 크리스챤은 득은 나를 덕은 너를 위한 것으로 생각하고 득이 아니라 덕을 위해서, 가정의 문제는 덕의 문제이다. 어느 선교사님은 15년 만에 땅 잃고 건물 잃고 나라를 철수하면서 다른 선교사님이 왜 고발하지 않냐는 말에 내가 열매를 맺기 위해 왔지 고발 하러 온 것은 아니다 라고 하셨다. 그리고 제3국으로 옮겨서 더 불길같이 뜨겁게 일어났다고 한다. 덕을 세우는 게 생명, 본으로 보여주는 것, 덕을 세우기 위해 은혜를 끼치게 하라. 가정에서 부부간에 불이 붙을 때, 교회에서도 어려울 때 울컥할 때 그때 그 순간에 덕을 세우고 이겨라. 울컥한 것도 꿀꺽해서 섬겨라. 덕이 있는 곳에 십자가가 선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며느리에게도 덕을 베풀어 주면 녹는다. 얼마든지 덕이 있는 곳이 천국, 간수가 감옥이 열린 것을 보고 절망, 칼로 자신을 죽일려고 하다가 바울이 죽지 말라고 하는 소리를 듣고 보니 모든 죄수가 다 남아 있었다. 감동하였다. 선생이여 우리가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너의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간수의 온 가족이 믿게 되었다. 잔치가 열렸다. 감동이 있으면 강팍한 세상에서도 덕 때문에 감동으로. 사랑도 감동, 섬김도 감동, 복음은 감동이다. 지식으로 믿는 것이 아니다. 한주간 동안 감동 끼치러 가시기 바랍니다.
아람이형께서는 회사에 중요한 일이 생겨서 예배만 드리고 가셨습니다.
커피숍에서 다섯 남자들의 유쾌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ㅎㅎ
그리고 다음 토요일은 현도집에서 오리고기 먹기로 했어요~~ :D 오예
<기도제목>
최재욱 : 너무 몸이 피곤하고 나른해서 생기가 없는데 회복되도록
김영훈 : 아버지에게 나부터 바른 모습을 보이고 가족들을 사랑하는 태도와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이진용 : 학원준비 시간 맞춰서 잘 준비 하도록, 불면증 회복되도록
권재호 : 나의 이미지를 바꾸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최우선 : 체력을 위해, 시간관리 잘하도록, 양육훈련 잘 받도록, 형에게 적용으로 자주 전화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