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희형 목장을 시작한지 6개월만에 목장보고서를 쓰게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열심히 쓰겠습니다.
이번주는 일주일동안 목장형과 목원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그동안 못올려서 #51686;게 현재 어떻게 살고 있고 간략한 목원 소개 부터 하겠습니다.
김대희(82또래): 1달전쯤 기적같이 LG디스플레이 취업이 되었다. 취업전 연구실내에서의 사람관계때문에 많이 힘들었고 사는것에 재미가 없어서 동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연구실에서 갈등을 빚던 여학생과 같은 회사에 취업을 하게 되었다. 가끔씩 소소한 즐거움도 있긴 하지만 사람과의 갈등이 주된 고민거리이다.
조동재(84또래):현재 부모님은 카자흐스탄에 계시고 여동생과 나만 한국에 와서 살고 있다. 무협소설 작가로 활동중이며 잠시 쉬었던 학교생활을 다시 시작하려 한다. 고려대 수학과를 나왔는데 취미로 잠깐 작가생활을 시작하였지만 일단 학교졸업을 목표로 다시 학업에 열중할것이다.
차치환 (84또래):현재 세브란스 병원에 외과의사이며 목자활동을 하다가 의사생활 덕분에 잠시 목자를 내려놓았다.
이강윤(86또래):치기공사로 현재 재직중이며 부모님이 함께 다니던 교회와 우리들교회를 같이 다니고 있다. 오전에 부모님과 다니던 교회에 갔다가 오후에 청년부 예배를 드리고 있다.
임성주(87또래):현재 한국주택금융공사 전화상담원 재직중이고 경희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4학년 이다. 최근에 아버지께서 도박을 하셔서 빚을 지게 되었는데 그에관해서 아버지와의 관계가 소원하다.
저희 각자 기도제목을 나누어봤습니다.
김대희:구미로 업무관련 교육 받으러 가는데 건강하게 잘 받고 올수 있게, 말씀안에서 잘 거할 수 있도록
조동재:여동생이 교회에 오는것을 고민하고 있는데 올수 있도록, 현재 하고 있는 작가 활동이 잘 될수 있도록
차치환:병원 교수님과의 관계를 잘 하도록, 소아과에서 아이들 수술하는데 아이들 건강을 위해서, 예배를 잘 드릴 수 있는 환경과 QT를 할 수 있도록
이강윤:이번에 집근처로 이사를 하는데 이사 잘 하도록
임성주:아버지와의 관계에서 건강하게 반응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