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새로운 친구들이 오려고 했는데 다음주에 오기로..ㅠ 아쉽지만
새로운 친구까지 오면 총 8명이 되서 목원들이 많이 늘어났는데 매주 8명 다 올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당.
이번 주는 드롭탑에서 지수가 풍성한 나눔을 위해서 커피와 빵으로 수고해줬습니다 ^^
이번주는 목자언니, 혜원언니, 지수, 저, 유림 이렇게 다섯명이 나눔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목장보고서를 쓰네요 ^^ 앞으로 계속 잘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제목==========================================
꽃보라언니 : 새벽기도 적용할 수 있게
지수 - 친구 잘 정착하길
- 동생 고등학교 입학하는데 겉멋 안 들고 공부 열심히 하도록!!!!
====주일설교 요약===================================================
여호와 앞에서 자라니라 [사무엘상 2:11-21]
2.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지도자의 악을 직면하게 하신다. 내가 여호와를 섬기는데 너무 장애물 같은 사람을 보게 하신다. 2:12 행실이 나쁜 불량자 (언약관계 기관 제도를 멸시하는 사람.) 벨리야알(한나 왈 나를 ‘악한’ 여자로 여기지 말라)엘리가 자기 아들이 악한 줄 모르고 한나보고 악한여자라고 한다. 엘리의 아들들의 구체적인 악이 너무 크다. 비천한 한나의 아들은 여호와를 섬기는데 대제사장 엘리의 아들은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악한 행실을 한다. 벨리야알(불량자)->벨리알(사단)여호와를 알지 못하면 결국에 악한 길로 갈 수 밖에 없다. 최고의 지도자가 여호와를 알지 못하면서 여호와를 전하고 있다. 그래서 합리화의 갈고리로 다른 사람을 해한다. 당시 제사장들은 해서는 안 되는 일을 관습적으로 했다. 그러나 점점 맞장구 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지도자의 그릇된 행실을 따르는 비슷한 백성들이 양산된다. 2:14 그것(성물)을 가지고 여호와의 제사를 더럽힌다. 속죄제, 속건제, 소제, 화목제 이렇게 제사가 있는데 자기의 분량이 있는데 모든 제물을 다 갈고리로 찔러서 모든 고기를 자기가 취했다. 기독교가 들어가면 자아에 대한 성찰을 하기 때문에 공산주의 또는 독제체제 유지가 어렵다. 그래서 합리화의 갈고리로 찍어서 기독교가 못 들어오게 막는다. 엘리 아들은 자기가 맛있는 고기를 먹기위해 생고기로 달라고 하면서 주님께 드리는 항기로운 화제를 없애버린다.
3. 폭력을 휘두른다. (영적, 물리적)일반인이 봐도 너무 하는 행실을 마구 행하고 제사를 멸시한다.
2:17엘리의 아들은 여호와를 알지못해서 여호와 앞에 죄를 쌓는 일 밖에 없다. 여호와를 섬기면 상을 얻는다. 지도자들의 악 때문에 그런 사람이 제사장으로 있다. 그래서 아무것도 의지할 것이 없어서 하나님만 의지하는 한나를 주셨다. 한나를 통해 회복을 주신다.Q)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은 삯꾼 목자를 너무 싫어하신다. 우리도 교회에 능력있는 사람 권세있는 사람 오면 좋아하고 은근히 차별하며 평강을 외친다. 그때도 지금도 하나님은 안타까워서 외치시지만... 그래도 하나님 교회를 사랑하셔서 교회에 많은 사건을 허락하시는데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 앞에서 자라가야 한다.맨날 욕하고 비판하지 말고!!
4. 그럼에도 여전히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우린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공사를 가르쳐야 한다. 그 다음에는 세마포를 입어야한다. 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마음에 세기고 몸으로도 의의 예복을 입고 마음에 새겨야 한다. 특별하게 하나님이 어려서부터 사무엘을 선택하셨다. 엘리 앞에서 여호와 앞에서 사무엘은 섬겼다. 이는 내가 사람을 섬기지만 여호와 때문에 섬긴 것이다. 교회 생활하는 것이 하나님과 친해야 한다. 목장식구와 사람들과도 친해야 한다. 이것을 어렸을 때부터 가르쳐야 한다. 어렸을 때 교회를 가야하니까 가는 것이 참 복이다. 이렇게 교회오는 것이 당연하고 습관화 된 것이 너무 감사하다. 신앙의 3 단계. 구원이 젤 중요하고, 성령충만,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종말론적인 삶을 사는 것 세 단계가 있다. 한나는 해마다 제사마다 자식 사무엘을 의해서 제사장 옷을 지어서 부모의 책임을 다 했다. 사무엘을 하나님께 드렸어도 부모로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 책임이 없는 부모는 없다. 사무엘이 악한 엘리의 아들들 사이에서 혼자 컸다. 하나님 앞에 그 아이를 눈물로 드리고 부모로써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이 그 아이의 인생을 책임지신다. 아이를 믿지도 않은 엄마 밑에 맡기면서도 기다려야 하는 때가 있다. 이런 적용 때문에 사무엘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상황에서 사무엘은 제사장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책임지셔야 한다.
5. 다섯배의 축복을 받았다. 세 아들과 두 딸을 낳고 사무엘은 하나님 앞에서 자랐다. 이때 한나의 기도로 한나를 돌보사 방문하사 다섯 배를 주셨다. 항상 하나님 뜻대로 사는 사람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아도 다섯 배의 축복을 주신다. (무엇보다 사무엘에 여호와 앞에 자라서 영적 자녀가 하나님 앞에 자라나서 모든 환경이 하나님께서 책임지신다.) 한나도 악한 제사장 엘리에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축복을 받았다. 애매한 고난이 오면 축복이다. (악한 아버지로 훈련시키는 집사님 이야기 인용하심.) 날마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어서 그 역할을 맡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쁜 역할을 하는 사람도 모두 구원 받아서 말리 우뚝 선 그리스도를 바라보니 다 역할이 쓰임 받아서 다 천국에 가길... 매일 무시를 받아도 다 나의 벌거벗은 몸으로 수치를 내보이며 가야한다. 그럴 때 여호와 앞에서 자라날 것이다.